‘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9건의 중대재해가 발생한 포스코이앤씨 시공현장과 본사에서 각각 258건, 145건의 법 위반이 적발됐다.
고용노동부는 20일 이 같은 포스코이앤씨 산업안전보건감독 및 안전보건관리체계 진단 결과를 발표했다. 노동부는 지난해 8월부터 10월 말까지 전국 62개 현장과 본사를 대상으로 감독·진단을
반도건설은 13~14일 이틀간 전국 전 현장에서 협력사와 함께 ‘2026년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선포식은 전국 반도 유보라 아파트 공사현장과 공공공사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용철 사장,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를 비롯해 본사 임원진, 현장 임직원, 협력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회사는 올해 안전보건경영 방
중흥그룹이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전남 나주시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중흥토건과 중흥건설 소속 안전부 팀장 및 관계 협력사 대표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안전교육은 올해 개정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 습득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흥그룹은 안전의식 수준 향상을 위해
BS한양이 지난해 2조7000억 원 규모의 수주 실적을 올리며 올해 3조 원 수주 달성에 도전한다.
BS한양은 9일 경기도 파주시 감악산에서 2026년 수주 목표 3조 원 달성과 무사고·무재해 실현을 기원하는 새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경영방침을 공유하고 수주 목표 달성 결의대회와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인 SM상선 건설부문은 5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사옥에서 ‘중대 재해 ZERO 달성’을 목표로 한 안전보건 선포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 시무식과 함께 진행됐으며 성낙원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사는 선포식을 통해 안전보건경영 기조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KT&G는 인도네시아 공장이 국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45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2024년 러시아, 튀르키예 공장이 동일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인도네시아 공장이 추가로 인증을 완료함으로써 KT&G는 해외에서도 국제 안전보건 기준에 부합하는 생산 체계를 공식적으로 확보하게 됐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
부영그룹은 올해 중대산업재해 ‘0건’이라는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병오년(丙午年)에도 ‘안전보건’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24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2026년도 안전보건경영 방침을 올해와 동일한 “지금, 나부터 법규 및 규정을 준수하여 안전제일 문화 정착”으로 수립했다. 핵심 목표는 중대산업재해
LG화학은 동반성장 5대 주요 전략으로 △공정한 거래문화 조성 △금융지원ㆍ결제조건 개선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지원 활동 △협력회사 역량 강화 활동 △정보공유 및 소통활동 등을 선정했다.
우선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제시하는 업종별 표준하도급계약서 및 4대 실천사항을 도입하고, 투명한 경영 시스템 정착에 힘쓰
SK케미칼이 ‘사업연속성 경영시스템(위기관리 및 대응시스템)’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SK케미칼은 파마(Pharma)사업이 최근 글로벌 인증기관인 로이드인증원(Lloyd’s Register Quality Assurance·LRQA)로부터 사업연속성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22301’ 인증을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ISO 22301은 국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전사적 안전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임직원 대상 ‘VR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가동하며 “안전은 GH의 최우선 가치”라는 경영원칙을 다시 확인했다.
GH는 11일 “모든 근로자의 안전은 GH가 끝까지 책임진다”는 안전경영방침에 따라, 수원 본사 로비에 가상현실(VR) 기반 안전체험부스를 설치하고 임직원이 직접 산업·재난 상황을 경험할
부실시공·안전사고 기업엔 ‘페널티’ 강화…"안전사고 예방 문화 정착"
한국주택금융공사가 건설현장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제도를 손질했다. 안전관리 우수기업에는 보증료율 혜택을 늘리고 부실시공이나 사고가 발생한 기업에는 불이익을 주는 방식이다.
주금공은 건설사업장 중대재해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으로 PF보증 제도
부영그룹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교육’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다음 달 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보건경영체계 구축과 건설 기계·장비 안전교육을 통한 재해예방에 중점을 둔다. 또한 각 사업장과 직무에 따라 본사·영업소 및 현장별로 적합한 교육 내용의 차별화를 두어
2025년 제3차 ESG위원회 21일 개최안전보건계획 이행현황·Scope3 인벤토리 구축 결과 보고
고려아연이 올해 3번째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를 개최하고 안전보건경영 현황 점검과 탄소 감축 추진 전략 등을 논의했다. 고려아연은 지속가능경영 역량 제고를 위해 정기적으로 ESG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24일 고려아연은 ESG위원회가 김보영 E
카카오뱅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한국ESG기준원 평가 'A등급'을 2년 연속 유지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국내 주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평가 기관 중 하나로, 2011년부터 매년 국내 상장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환경 · 사회 · 지배구조 세 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평가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2022년부터 한국ESG기준원의 평
한국선급이 18일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제31회 ISO 정기 세미나'를 열고 산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ISO 경영시스템의 최신 흐름을 공유했다.
복잡해지는 글로벌 공급망 환경 속에서 기업들의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AI·ESG 대응 방안이 핵심 의제로 떠올랐다.
행사는 매년 열리는 KR의 대표 세미나로, ISO 경영시스
수익성 회복·재무건전성 강화…종투사 전환 기반 확보사업 포트폴리오 재편·WM·IB·CFD 등 전 부문 성장세디지털·AI 혁신 및 ESG 경영 강화…신사업 확장 가속
교보증권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과 신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며 종합금융투자사(종투사)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는 디지털 혁신, 조직 개편, 신사업 추진, 환경·
환경·사회 부문 A+ 획득
SK케미칼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주관한 2025년 ESG 평가에서 통합 A+ 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2022년 처음 종합 A+ 등급을 받은 이후 4년째 유지 중이다. KCGS 평가에서 4년 연속 A+ 등급을 달성한 기업은 SK케미칼을 포함해 2곳에 불과하다.
KCGS는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으로 상장기업
국내 기업들이 안전보건·정보보호·공급망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관리 체계를 외형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나, 실제 위험 통제 및 성과 측면에서는 오히려 후퇴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국제표준화기구(ISO) 등 관련 인증 보유 기업 수가 증가했음에도 산업재해·정보유출 사고 등 부정적 사건이 확대되면서 기업의 공시 정보와 현장 실행력 간 괴리가 심화되
시몬스는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고객만족경영시스템(ISO 10002) 인증을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ISO 10002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고객 불만 처리, 서비스 품질 개선에 대한 국제 표준이다. 고객의 요구와 기대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이를 경영 활동에 반영해 고객 만족도 향상 및 재발 방지 시스템을 갖춘 기관에 부여한다.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최근 대전시 유성구 종합기술원에서 사내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제5회 AK 세이프티 데이(Safety Day)’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AK 세이프티 데이는 애경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EHS(환경·보건·안전)에 대한 자사의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전파하고 전 사업장의 안전보건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2021년부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