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디앤비 평가서 최상위 등급…3월 이어 두 번째협력사 공동 안전관리 강화…산업재해 예방 활동 확대
현대엘리베이터가 기업평가 전문기관 나이스디앤비의 건설안전관리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1'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건설안전관리평가는 건설사가 협력업체를 등록하거나 입찰 참여 자격을 심사할 때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판단하는 주요 지표다. 건설업 특성을
김용진 사장 체제의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도시개발사업 전 과정에 대해 국제표준 준법경영 인증을 받았다. 택지조성사업의 기획부터 시행, 사후관리까지 법 위반 위험을 미리 걸러내는 체계를 국제 기준으로 공인받았다. 7월 계약 전 법률심사 제도를 도입한 지 석 달 만이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이날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준법경영시
고용부 천안지청·안전보건공단과 업무협약…약 2개월간 유통천안 산업단지 공동 캠페인도 추진…안전관리 우수사례 공유
남양유업이 우유 패키지 105만개에 산업현장 안전 메시지를 담는다. 소비자가 일상에서 접하는 제품을 활용해 안전문화 확산에 나서는 방식이다.
남양유업 천안공장은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와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안전보건과 환경, 부패방지 분야 국제표준인 ISO 45001·14001·37001 인증을 모두 획득했다. 무재해사업장 달성과 자체 안전점검, 온실가스 감축, 부정부패 방지 활동 등이 인증 과정에서 평가받았다.
한유원은 중소벤처기업인증원으로부터 ISO 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과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 ISO
대보그룹이 2026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올해는 그룹 계열사 가운데 대보건설에서만 공채 18기를 선발한다.
대보그룹은 다음 달 11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로 △건축(공사·공무) △토목(공사·공무) △안전보건 △경영관리 직무에서 모집한다.
공통 자격요건은 4
한국수력원자력이 중소 협력기업들의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밀착 지원에 나선다.
법률 및 안전 전문기관과 손잡고 협력사들의 실질적인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돕고 선진적인 산업안전 문화를 발전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시킨다는 구상이다.
한수원은 17일 경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협력기업의 안전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중대재해처벌법 이행점
지오영은 ‘2025 지오영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오영이 지속가능경영서를 발간한 건 창사 이래 처음이다.
이번 보고서에는 지오영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현황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고객과 임직원, 협력사, 의료기관, 지역사회 등 주요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려는 취지가 담겼다.
그룹의 주요 사업 영역인
티시스가 골프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제 기준을 확보했다. 건설사업본부에 이어 골프사업본부까지 인증 범위를 넓히며 사업 부문별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태광그룹 레저·인프라 계열사 티시스는 골프사업본부가 국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ISO
SP 삼화는 재무·비재무 성과와 중장기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담은 ‘2026 SP SAMHWA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처음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SP 삼화가 전통적인 페인트 제조 기업을 넘어 첨단 기능성 소재 사업을 강화하고 글로벌 종합화학기업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ESG 경영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국
현대로템이 탄소중립 이행과 협력사 상생, 지배구조 투명성 강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공개했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는 가운데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이해관계자와의 동반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현대로템은 ESG 전략과 목표를 반영한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대상은 전날 오산공장에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산업안전감독관을 대상으로 현장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운영하는 '광역 마스터트랙 LIVE 기업현장 체험교육'의 일환으로, 감독관들의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오산공장은 식품 제조업의 생산공정과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현
B → A등급으로 상향…우수한 안전 역량 입증
현대엘리베이터가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B등급에서 한 단계 오른 것으로, 안전보건관리 체계와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4~5월 약 2개월간 법무법인 대륙아주와 대한산업보건협회로부터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
롯데건설은 세종시에 위치한 들목교 외곽순환도로 건설현장에서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찾아가는 미용실' 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오일근 대표를 비롯한 롯데건설 임원진은 현장에서 오전에 안전보건경영회의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이·미용 봉사에 참여했다. 오 대표는 근로자에게 미용 가운을 둘러주고 미용실 내부를 청소하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바이오산업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연구와 실험이 빈번한 바이오산업 특성을 고려해 생활 속 안전 실천을 강조하는 참여형 캠페인을 열었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이날 수원 광교 경기바이오센터 1층 로비에서 '오늘도 안전하게, 함께 실천합니다'를 주제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과원 임직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사내 인공지능 전환(AX) 챌린지’ 본선 진출 10개 팀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사내 AX 챌린지는 임직원이 업무상 비효율 요인을 발굴해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를 구현하거나 AI 코딩 도구를 활용해 업무를 개선하는 내부 혁신 경진대회다.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조직 내 업무 혁신 문화를
포스코퓨처엠은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Dow Jones Best-in-ClassㆍDJBIC)의 최고 등급인 ‘월드 지수’에 편입됐다고 6일 밝혔다.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로는 최초다.
DJBIC는 S&P글로벌이 전 세계 2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재무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를 종합 평가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평가 상위 10%는 '월
SK텔레콤이 2026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 BIC) 월드지수에 편입되며 한국을 대표하는 ESG 리딩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전 세계 통신 기업 중 7개 기업만 편입됐는데 국내 통신기업으로서는 SKT가 유일하다. 이로써 SKT는 2008년 처음으로 편입된 이후 총 17년 동안 포함된 기록을 갖게 됐다.
DJ BIC는 2025년 9월 기존 다우존스
SK증권이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안전보건 경영체계를 구축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30일 SK증권은 지난 27일 국제표준화기구(ISO) 인증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
ISO 45001은 사업장 내 위험 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산업재해
외국인 리더∙AI 기반 장비 등 현장 안전망 확충
현대건설이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며 ‘안심 일터’ 조성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20일 작업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밀착형 안전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소 협력사와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교육과 소통을 확대하고,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가 정부 주관 공공기관 안전활동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고 수준의 성적표를 받으며 탁월한 안전보건 경영 역량을 입증했다.
무보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종합 A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무보는 전체 105개 공공기관 중 준정부기관으로는 유일하게 A등급을 거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