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 안전∙환경∙윤리 중심의 스마트 기술경영 선도 [안전경영]

입력 2026-03-23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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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계열사별 안전경영 강화

▲LS전선 직원이 데이터센터에서 랜케이블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LS전선)
▲LS전선 직원이 데이터센터에서 랜케이블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LS전선)

LS그룹은 2021년 지주회사 내 ESG위원회를 출범시키고 그룹 차원의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위원회는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방향성 수립과 정책 대응, 계열사 실행 모니터링을 총괄하며 안전·환경·윤리를 그룹 경영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다.

LS전선은 안전·보건·환경 분야 투자를 확대하며 안전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전사 안전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안전보건경영위원회를 통해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모든 사업장에 국제표준(ISO)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인 ISO45001을 적용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 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진단 시스템 ‘아이체크’를 통해 전력 설비 이상을 실시간 감지하고 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도입이 확대되고 있으며 전력 사용량이 많은 산업군과 전통시장 등으로 적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LS일렉트릭은 전사 안전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사업장별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각 사업장은 안전 설비 관리와 점검, 임직원 교육과 보건 관리를 수행하며 현장 중심 안전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LS일렉트릭은 물리적 검증이 어려운 설비를 가상 환경으로 구현해 시뮬레이션 기반으로 생산 시스템을 최적화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LS MnM은 ‘중대재해 제로’를 목표로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법적 기준을 상회하는 관리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사전·상시·현장 중심 관리 원칙에 따라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LS엠트론은 전사 환경안전 수칙을 운영하고 정기·수시 위험성 평가를 통해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협력업체까지 포함한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구축해 상생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E1은 2026년 3월 무재해 42년 기록을 달성했다. 여수기지는 운영 이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LPG를 공급하고 있다.

E1은 안전환경 포탈 시스템을 구축해 안전 관리 현황을 통합 관리하고 있으며, 임직원 대상 안전 교육과 비상 대응 훈련, 관계기관과의 합동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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