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2일 소속사 엔에스이엔엠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 비방 및 댓글,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행위에 대해 상시로 법적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를 향한 무분별한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등은 명백한 범죄 행위이며, 이로 인해 아티스
배우 장가현이 이혼 후 예능 출연으로 겪어야 했던 맘고생에 대해 털어놨다.
장가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한 지 5년 홀로서기 힘들었다”라며 “하루하루 힘들게 버텨내는 중에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섭외가 왔다”라고 장문의 글을 적었다.
장가현은 “물론 처음엔 거절했다. 우리의 이혼 과정은 생각보다 수월했다”라며 “‘난 더는 당신을 사랑
다수의 유튜버에게 공갈 피해를 입은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복귀를 알렸다.
4일 밤 쯔양은 자신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일단 너무 감사하다는 말부터 드리고 싶다”라며 “3개월 만에 찾아뵙게 됐는데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지난 8월 해명 영상 이후 유튜브 활동을 중단했던 쯔양은 “쉬면서 댓글도 많이 보고 주변에서 또 응원
그룹 방탄소년단(BTS) 관련해 악성 댓글을 단 악플러에 벌금형이 확정되며 소속사 측에서 강경 대응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알렸다.
30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이번 분기에도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많은 악성 게시물에 대한 증거자료를 수집해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빅히트 뮤직은 일간베스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요리사 겸 유튜버 선경 롱게스트가 악플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선경 롱게스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 영화 보신 분?"이라는 글과 함께 영화 캡처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가 올린 사진에는 영문으로 "자랑스럽게 날 사이버불링 하는 악플러들", "신경 쓰
'나는 솔로' 22기 순자가 악플러 고소를 선언했다.
26일 SBS플러스·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 22기 돌싱특집 출연자 순자(가명) 법률대리인을 통해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라며 "외모 비하부터 성희롱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더는 참을 수 없어 악플러들에 대해 고소를 진행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
'손해보기 싫어서' 김영대와 신민아가 이상이와 대립각을 세웠다.
23일 방송된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 9화에서는 김지욱(김영대 분)이 자신의 이복동생임을 알게 된 복규현(이상이 분)이 손해영(신민아 분)까지 실직 위기에 빠뜨렸다.
이날 9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닐슨코리아 수도권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악플러의 법원 판결을 전했다.
20일 김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플러 근황 (형수 친구)”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0일 악플러에 벌금형을 내린 법원 판결문이 담겼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적인 댓글을 게시했음에도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으로 범행
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가 악플러에 칼을 빼 들었다.
20일 도경수의 소속사 컴퍼니수수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모욕 등 명예를 훼손하는 무분별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선언했다.
이어 “온라인상에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모욕 및 비방하는 악성 게시물이 지속적으로
사이버 레커들에 공갈 피해를 입은 유명 유튜버 쯔양의 안타까운 근황이 전해졌다.
14일 YTN에 따르면 쯔양 측은 지난 10일 선을 넘은 악플러 20명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모욕죄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발했다.
쯔양의 법률대리인인 김태연 변호사는 “그동안 쯔양에 관련된 다양한 허위 사실의 유포가 있었고, 도를 넘는 모욕적인 발언들이 많았다”며 “더
그룹 ‘에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유튜버 구제역을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24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소장 제출했다.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이라며 이같이 알렸다.
또한 나나는 “그로 인한 악플러들 또한 마찬가지”라며 “자극적인 이슈 거리로 저를 선택하셨다면 아주 잘못된 선택이라는 거 직접 보여드리겠다”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걸밴드 QWER이 악플러들에 대한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
12일 소속사 쓰리와이코퍼레이션은 "6월 QWER 멤버들을 상대로 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모욕 범죄에 대해 법적 조치를 하겠다는 공지를 한 이후로 250건이 넘는 제보를 받았다"며 "법무법인의 검토를 거쳐 6월 20일 모욕 등의 죄명으로 1차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
한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2·토트넘 홋스퍼)이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클럽 영업직원(MD)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9일 손흥민의 소속사인 손앤풋볼리미티드는 이날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클럽 영업직원(MD) 등 5명을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 이들은 손흥민이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
배우 고준희가 '버닝썬 루머'로 입은 피해를 털어놨다.
고준희는 2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업로드된 '고준희 짠한형 EP. 52 짠한형에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다하고 갑니다'란 제목의 영상에서 "2015년 그 친구(승리)와 찍은 사진, 당시 같은 소속사라는 이유로 버닝썬 논란에 언급된 '뉴욕 간 누나'가 됐다"고 고백했다.
고준희는
가수 임영웅을 향한 악성 댓글(악플)이 등장하자, 팬들이 나섰다.
30일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에는 인신공격, 조롱 등이 담긴 수위 높은 악성 댓글이 다수 달렸다.
일부 네티즌들은 임영웅이 16일 생일을 맞아 진행한 라이브 방송 속 발언을 문제 삼았다.
당시 임영웅은 "입이 근질근질하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참도록 하겠다"며 "저도 몸이 근질근질
'4세대 최강 아이돌'이란 타이틀이 따라다니는 그룹이죠. 컴백마다 새롭고 파격적인 콘셉트로 반전의 쾌감까지 선물하는 아이브입니다.
글로벌 대세돌을 입증하듯 컴백과 동시에 글로벌 차트를 장악하고 있죠. 타이틀곡 '해야'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설화를 가사로 담아낸 곡입니다. 매듭으로 만든 머리장식, 호박 배씨를 모티브로 한 귀걸이 등 전통문화를 재해석해
프로축구 FC서울 기성용이 상대 팀 관중이 던진 물병에 급소를 맞는 사고를 당한 것과 관련해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는 심각한 우려를 표하면서 엄중히 대처할 것을 요구했다.
선수협은 13일 "선수들을 대상으로 그라운드에서 폭력 사용은 도저히 용납하기 어렵다. 세상 어느 회사에서 직장인이 일터에서 폭력을 당하나"라며 "더구나 기성용 선수는 던진 물병에 급소를
클론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악플에 분노했다.
28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욕하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재수 없죠. 빠빠하세요”라며 댓글 캡처본을 게재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남편 다리는 성형으로 안 되는 건가”, “남편 다리는 아들에게 유전 안 됐길 빌어야지” 등의 눈살 찌푸려지는 댓글들이 담겼다.
이에 김송은 “돈으로 안된다
배우 선우은숙이 전남편 유영재가 자신의 친언니를 강제추행 했다고 폭로했다.
선우은숙의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존재 윤지상·노종언 변호사는 23일 "전날 선우은숙의 언니 A 씨를 대리해 선우은숙 전 배우자 유영재에 대해 '2023년부터 5회에 걸쳐 A 씨를 상대로 불미스러운 신체접촉을 가하는 등 강제추행 한 혐의'로 분당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36)이 악플러에 분노했다.
18일 려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명까지 굳이 해야 하나 싶지만, 내 팬들까지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마음대로 생각하고 단정 짓는 사람들이 있다”라며 장문의 글과 캡처본을 남겼다.
해당 캡처에서 한 팬은 려욱에게 “다이어트 좀 하자. 연애해서 지금 몸 관리도 못 하냐 그럼 팬 돈을 왜 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