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도경수, 악플러에 선전포고…"더는 묵과 할 수 없어, 강경 대응"

입력 2024-09-20 22: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경수 (뉴시스)
▲도경수 (뉴시스)

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가 악플러에 칼을 빼 들었다.

20일 도경수의 소속사 컴퍼니수수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모욕 등 명예를 훼손하는 무분별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선언했다.

이어 “온라인상에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모욕 및 비방하는 악성 게시물이 지속적으로 게시되고 있음을 실시간 모니터링과 제보를 통해 확인했다”라며 “이에 당사는 관련 자료 및 다수의 증거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악성 게시글로 인한 상황의 심각성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따라서 악성 게시물에 대한 증거자료 수집 및 보완, 자체 모니터링을 적극적으로 하여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알리면서 팬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한편 도경수는 2012년 엑소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됐고, 이후 개인 소속사 컴퍼니수수를 설립해 개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0: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68,000
    • +4.56%
    • 이더리움
    • 3,256,000
    • +6.96%
    • 비트코인 캐시
    • 378,600
    • +3.78%
    • 리플
    • 1,751
    • +4.04%
    • 솔라나
    • 128,800
    • +4.21%
    • 에이다
    • 265
    • +5.58%
    • 트론
    • 430
    • -1.15%
    • 스텔라루멘
    • 225
    • +4.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99%
    • 체인링크
    • 15,340
    • +5.07%
    • 샌드박스
    • 60.52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