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가 우즈베키스탄의 물 교육 전문기관인 '물 아카데미' 구축을 지원하고 나섰다.
수자원공사는 14일 대전 대덕구 본사에서 딜쇼드 아지모프(Dilshod Azimov) 우즈베키스탄 상하수도공사 사장과 만나 우즈베키스탄 물관리 시설 현대화를 비롯해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교류 확대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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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은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추진하는 '타슈켄트 국제공항 사업' 지원에 관한 금융협약(Financing Protocol)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덕훈 수은 행장은 서울 롯데호텔에서 29일 루스탐 아지모프 우즈베키스탄 제1부총리를 만나 이 같은 내용의 협약서에 서명했다.
총 사업비 3억5000만 달러 규모인 타슈켄트 국제공항 사업은 정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은 29일 타슈켄트 공항 여객터미널 건설, 국가 데이터센터 구축 등 신규 대외경제협력기금 사업에 관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규모 대표단을 이끌고 방한한 루스탐 아지모프(Rustam Azimov) 우즈베키스탄 제1부총리 겸 재무장관을 만나 우즈벡 내 대규모 인프라 투자 프로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서울 종로구 무역보험공사에서 제8차 한-우즈베키스탄 무역ㆍ경제공동위원회를 열어 무역투자, 에너지자원, 산업ㆍ중소기업, 보건복지 등의 분야에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공동위에는 주형환 산업부 장관과 루스탐 아지모프 우즈베키스탄 수석부총리 겸 재무부 장관이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우선 무역투자 분야에서는 통관ㆍ환전 등에서 발생하는 우리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루스탐 아지모프 우즈베키스탄 제1부총리 겸 재무부장관과 면담하고 우즈벡 내 대규모 투자프로젝트에 한국기업 참여를 추진하기로 했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8일 루스탐 아지모프 우즈벡 제1부총리 겸 재무부장관과 양자면담을 통해 양국간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아지모프 부총리는 우즈벡 산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한국 증시를 통해 자본을 조달하고자 하는 우즈베키스탄 기업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이사장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인베스트 인 우즈베키스탄(Invest in Uzbekistan)' 포럼 개회사에서 "한국거래소와 한국 자본시장은 우즈베키스탄 기업들이 한국 자본시장을 통해 자본을 조달하고자 하는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과 루스탐 아지모프 우즈베키스탄 제1부총리 겸 재무부 장관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동 한국거래소(KRX)에서 열린 ‘인베스트 인 우즈베키스탄’ 포럼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 거래소는 가스·에너지·건설철도, 소비재, 금융·서비스업종 등 50여개 주요 우즈베크 우량 국영기업을 대상으로 한국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은 신(新) 실크로드를 함께 열어나가기 위해 교통·물류, 에너지, 첨단산업 분야에서 경제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유 부총리는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인베스트 인 우즈베키스탄(Invest in Uzbekistan)' 포럼 환영사를 통해 "우즈베키스탄은 유라시아 대륙의 공동번영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31일부터 4월 4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출장길에 오른다.
고용허가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청년 해외진출 확대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공식 방문이다.
이 장관은 방문기간 한-우즈벡 고용허가제 10년의 성과를 점검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31일 압두하키모프 우즈벡 노동부 장관과 고용허가제 MOU를 체결하고, 인력의 안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루스탐 아지모프 우즈베키스탄 제1 부총리가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우즈벡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최 부총리, 아지모프 부총리 등 정부 고위급 인사를 비롯해 양국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날 포럼에선 양국 경제협력 전망, 유망 프로젝트 소개, 금융조달 방안 등 분야별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루스탐 아지모프 우즈베키스탄 제1 부총리가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우즈벡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에 들어오고 있다. 최 부총리, 아지모프 부총리 등 정부 고위급 인사를 비롯해 양국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날 포럼에선 양국 경제협력 전망, 유망 프로젝트 소개, 금융조달 방안
루스탐 아지모프 우즈베키스탄 제1 부총리가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우즈벡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아지모프 부총리 등 정부 고위급 인사를 비롯해 양국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날 포럼에선 양국 경제협력 전망, 유망 프로젝트 소개, 금융조달 방안 등 분야별 협력방안이 제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아지모프 우즈베키스탄 제1 부총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우즈벡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최 부총리, 아지모프 부총리 등 정부 고위급 인사를 비롯해 양국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날 포럼에선 양국 경제협력 전망, 유망 프로젝트 소개, 금융조달 방안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우즈벡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있다. 최 부총리, 아지모프 우즈베키스탄 제1 부총리 등 정부 고위급 인사를 비롯해 양국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날 포럼에선 양국 경제협력 전망, 유망 프로젝트 소개, 금융조달 방안 등 분야별 협력방안이 제시된다. 신태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간 실질적 경제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한ㆍ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포럼’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한국 방문에 앞서 열린 이 행사에는 루스탐 아지모프 우즈베키스탄 제1부총리 겸 재무부장관, 엘료르 가니예프 대외경제무역투자부 장관, 최경환 경제부총리, 윤상직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즈베키스탄과의 관계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의 이슬람 카리모프 대통령과 회담했다. 푸틴은 우즈베키스탄이 러시아에 지고 있던 채무를 97% 이상 탕감해주며 우즈베키스탄과의 관계 개선을 시도했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서방의 대러시아 제재 국면에서 옛 소련권
한국거래소가 한국형 증시 모델 이식 프로그램을 통해 우즈벡 증시 현대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5일 우크라이나 타쉬켄트에서 압두카키모프 국유자산위원장과 ‘우즈벡 증시 현대화 프로젝트’의 부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즈벡 증시 현대화 프로젝트’는 지난 2011년 한국거래소와 우즈벡 간 체결한 본 계약에 의해 우즈벡 증권시장에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방한한 루스탐 아지모프 우즈베키스탄 제1부총리를 만나 경제 분야를 중심으로 한 양국 간 실질협력 확대 방안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아지모프 부총리에게 “이번 방한이 두 나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계속 이어가고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또 “우즈베키스탄은 한
산업통상자원부 윤상직 장관은 19일 우즈베키스탄 루스탐 아지모프 수석부총리겸 재무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우즈벡 태양광 에너지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우즈벡 정부는 자국의 뛰어난 일사량과 풍부한 국토면적을 활용해 2030년까지 4GW 규모(총 투자예상액 12조원)의 태양광 에너지를 개발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이에 아시아개발은행
수출입은행이 우즈베키스탄에 국제적 수준의 국립아동병원을 설립한다.
수은은 지난 18일 제2차 한-우즈벡 재무장관회의 참석차 방한 중인 루스탐 아지모프(Rustam Azimov) 우즈베키스탄 수석부총리 겸 재무장관과 1억 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중앙아시아 지역에 지원한 EDCF로는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