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진행하고 있는 차세대 지방교육 행ㆍ재정 통합시스템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각각 2008년, 2010년 도입된 기존 에듀파인 및 업무관리시스템의 노후화 및 처리용량 부족에 따른 서비스 중단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다. 글로벌 웹표준과 HTML5를 적용하는 등 HW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은 아이티센과 공공 클라우드 사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 클라우드 사업을 선도하기 위해 클라우드 및 ICT 분야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아이티센그룹은 공공 IT 서비스 부문에서 1위를 수성하고 있는 아이티센을 중심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다
아이티센이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하 NBP, 대표이사 박원기)과 업무협약을 맺고 공공 클라우드 사업 활성화를 위해 본격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전일 강남에 위치한 NBP 사옥 ‘Ncloud Space’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아이티센 박진국 대표, NBP 박원기 대표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협약을 통해 공공 클라우드 사업을 선도하기 위한
한국금거래소는 최근 아이티센그룹 계열사 굿센과 통합 법인으로 출범한 마이크로폴리스가 총판권을 확보하고 있는 독일 IAS사의 카니아스ERP(CaniasERP)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금거래소는 골드바에서 주얼리 제품에 이르는 디자인, 금형, 제조, 판매를 아우르는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초우량 기업 수준 비즈니스 체계 △내
2거래일 연속 상승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0.64포인트(+0.10%) 상승한 669.15포인트를 나타내며, 6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외국인은 ‘팔자’에 힘
굿센의 자회사 마이크로폴리스가 단독으로 총판십을 확보하고 있는 독일 아이에이에스사의 카니아스 ERP(CaniasERP)가 H그룹 내 중소, 중견 계열사의 표준 정보 시스템 ERP 솔루션으로 선정됐다고 30일.
H그룹은 현재 H리조트에서 2020년 1월 오픈을 목표로 카니아스ERP 도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20여 개의 국내외 중소 중견
아이티센은 KT와 클라우드 비즈 파트너 협약을 맺고, 양사가 보유한 클라우드 및 ICT 역량을 기반으로 공공 클라우드 사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이티센은 2018년부터 공공부문의 클라우드 도입 및 활용이 본격화됨에 따라 KT와 클라우드 협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클라우드 서비스의 홍보 및 마케팅 등 판매를 위
소프트센이 최대주주 변경과 함께 해외 진출을 늘리겠다는 발표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장 시작과 함께 강세를 보인 소프트센은 9시12분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주가는 전일대비 555원 오른 2405원이다.
소프트센은 전날 기존 대주주 아이티센이 수피센투자조합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250억 원 규모의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 웰바이오텍, 19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 E1, 1656억원 규모 액화석유가스 공급계약 체결
△ KR모터스, 이기복 대표이사 신규선임
△ 해성디에스, 3Q 영업익 90억원…전년비 6%↑
△ 일성건설, 312억 규모 대구 아파트 신축공사 수주
△ 깨끗한나라, 3Q 영업익 50억원…흑자전환
△ 조광ILI, 100억 규모 BW 발행 결정
아이티센 그룹사 콤텍시스템은 유상증자가 구주주의 100% 청약 완료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
10ㆍ11일 양일간 진행된 구주주 대상 유상증자 청약 결과 2134만9576주가 접수돼 발행 예정 주식수 2000만주를 초과했다. 추가적인 일반 공모 절차 없이 기존 주주들에게 배정하는 것으로 유상증자 청약을 마쳤다.
기존 구주주
콤텍시스템은 최대주주인 아이티센이 10월 8일 이사회를 열고 유상증자에 전액 참여하고, 추가로 실권주 발생 시 최대 120%까지 초과 청약을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이티센은 현재 보유주식수 1189만 19주 대비, 1주당 0.3343680212 신주를 배정받아 100% 청약 시 약 38억 원, 실권주 발생으로 120% 청약 시 약 45억 원을 낼
아이티센그룹의 건설 ERP 전문기업 굿센이 경영관리 통합솔루션 1위 기업 마이크로폴리스를 흡수합병했다고 17일 밝혔다.
마이크로폴리스는 2005년 설립된 경영관리통합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600여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한국 글로벌 SW 10대 기업에 선정된 바 있는 강소기업이다. 아이티센그룹은 경영효율성 증대와 사업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기
아이티센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7039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501%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37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비수기인 상반기에 이미 지난해 연간 매출을 초과 달성하면서 올해 그룹 최대 매출ㆍ영업이익 달성이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937억 원으로 직전 분기에 비해 26.9%
아이티센그룹의 클라우드 인프라ㆍAI 빅데이터 솔루션 전문기업 소프트센이 상반기 흑자전환했다고 16일 밝혔다.
소프트센은 2019년 상반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각각 2억 원, 6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분기 기준으로도 영업이익 9억 원을 달성하며 흑자로 전환했고, 당기순손실은 4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폭을 줄였다. 매출은 236억
아이티센 계열사인 한국금거래소가 한화손해보험과 제휴해 귀금속을 비롯한 현금ㆍ보관시설 파손에 대해 보상해주는 ‘안심케어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안심케어서비스는 한국금거래소 제품 100만 원 이상 구매 시 소비자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다. 귀금속 및 동산에 대해서는 100만 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현금, 유가증권, 보관시설 파손 등에
아이티센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거래소 오픈에 속도를 낸다. 이르면 내년 초 디지털 금거래 플랫폼 서비스를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IT솔루션 사업을 영위하는 아이티센은 지난해 신성장동력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금거래소 사업을 시작했다. 신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금거래소쓰리엠, 콤텍시스템을 인수하기도 했다.
아이티센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
아이티센그룹의 AI 및 빅데이터 전문기업 소프트센이 SW교구 전문기업 코더블과 손잡고 SW피지컬 교육을 위한 신개념 교구 ‘V 코드이노’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소프트센은 2018년 SW 코딩교육 의무화 시행에 발맞추어 지능형 SW교육 플랫폼인 ‘에듀센’을 발매하고, 활발하게 사업을 진행해 왔다. 지능형 SW코딩 학습지원 서비스인 AI어드바이저
아이티센그룹은 이태하 전 대우정보시스템 대표이사를 ICT 인프라 부문 총괄 부회장으로 영입해 솔루션과 인프라 부문 비즈니스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 부회장은 3월까지 대우정보시스템을 이끌며 소속 그룹의 디지털트랜스 포메이션 전략을 수립하고 진두지휘해 온 IT 인프라 분야 전문가다.
회사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한국IBM을 시작으
아이티센그룹의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콤텍시스템이 하이퍼 컨버지드 솔루션 전문 기업인 뉴타닉스코리아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김중균 콤텍시스템 대표는 “뉴타닉스와 총판 계약을 체결해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핵심 솔루션을 확보하게 됐다”며 “뉴타닉스 HCI 솔루션을 기반으로 레드햇 오픈시프트와 ICP 플랫폼 총판과의 시너지를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