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이 매출의 일등공신 ‘쿠션’ 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다. LG생활건강과 4년째 지겨운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세계 최대 화장품기업 로레알그룹과의 소송전도 앞두고 있다. 쿠션이 대체 뭐길래 아모레퍼시픽그룹이 ‘돈과 시간’을 들여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것일까.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아이오페가 2008년 메이크업 제품 ‘에어
국내 화장품 업계 양대 산맥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한국 화장품의 저력을 과시했다. 그 중심에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과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이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영업이익 563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2.4%의 높은 성장률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3조8740억원으로 25.0% 증가했다. 같은
아모레퍼시픽이 ‘쿠션’으로 세계인의 화장 문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고 있다.
‘쿠션’은 선크림과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등 기초 메이크업 제품을 특수 스펀지 재질에 복합적으로 흡수시켜 팩트형 용기에 담아낸 제품을 뜻한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008년 쿠션 타입의 메이크업 제품인 ‘아이오페 에어쿠션’을 출시한 이후 현재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상상력을 키운다
빅브라더가 지배하는 조지오웰의 소설 ‘1984’와 사람들이 공장에서 유전자공학에 따라 정해진 계급으로 태어나는 올더스 헉슬리의 소설 ‘멋진 신세계’에서 보여준 저자들의 상상력은 지금 거의 현실화돼 가고 있다. 핀테크가 화두가 되고 있는 지금 상상력은 금융업의 향후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시간이 나면 마음껏 상상한다. 나라면 은행
메리츠종금증권은 12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자사 화장품 브랜드 ‘아이오페(IOPE)’의 중국 신규 진출과 ‘마몽드’의 리뉴얼로 인한 수익성 개선을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0만원을 유지했다.
송광수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은 고가격(설화수, 라네즈)과 채널(이니스프리) 면에서 중국 로컬업체와 차별화 된다”며 “마몽드 리뉴얼을
국내 유통업계 ‘큰손’ VIP 고객으로 떠오른 요우커(遊客·중국인 관광객)가 대한민국 유통 지도를 바꿔놓고 있다. 국내 백화점과 면세점의 최대 고객은 한국인이 아니라 중국인으로 바뀌었다. 이들은 내국인들보다 요우커들을 위한 서비스 마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요우커 맞춤형 서비스로 리무진과 쇼핑도우미 제공까지 등장했다.
명동과 신사동 가로수길, 홍대
아리따움 크리스마스 BIG 세일, 최대 50% "VIP는 혜택 더 풍성하네"
아리따움이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크리스마스 BIG 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선 멤버십 고객별 특가가 적용된다. 일반회원 20%, VIP급 이상 회원 30%의 할인 혜택이 있다.
품목별 할인도 있다. 아리따움 4대 브랜드인 '아이오페','라네즈', '마몽
아이오페 에어쿠션이 올 한해 2000억원 판매라는 경이적인 매출 기록을 세워 화제다.
아모레퍼시픽 화장품 브랜드 아이오페 에어쿠션은 작년 9월 단일품목으로 누적판매 1000만개 돌파는 물론 연간 매출 1240억원의 기록을 세우며 ‘6초에 1개씩’ 팔리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휴대성은 물론 간편한 사용법이 강점인 아이오페 ‘에어쿠션’은 대한민국 여성 2
◇온라인몰, ‘미리’ 크리스마스 기획전 풍성= G마켓은 14일까지 ‘산타가 카드 보내는 장난감 선물’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매일 오전 10시 ‘한정수량 장난감 특가 찬스’ 코너를 통해 인기 장난감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장난감 구매 후 해당 프로모션 내 게시판에 아이 이름과 메시지를 적으면 500명을 추첨해 응모 내용이 들어간 크리스마스 카드를 집
롯데면세점이 올 들어 외국인 구매객이 700만명을 돌파했다.
롯데면세점은 올해 1월부터 10월 말까지 자체 점포에서 물건을 구매한 외국인이 700만명(중복 포함)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이 수치는 지난해 보다 약 두 달 정도 단축한 기록으로 이 추세라면 올해 외국인 구매객 수는 800만명을 넘을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했다. 더불어 지난 2012년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아모레퍼시픽과 이니스프리 등의 국내외 성장에 힘입어 견고한 실적을 달성했다. 중국을 중심으로 해외사업의 성장이 이뤄졌고, 중국인 관광객(유커; 遊客) 유입에 힘입어 면세점 등 주요 유통 경로 매출이 고루 성장했다.
10일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연결실적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6.4% 늘어난 173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엔저 여파에 아모레퍼시픽이 일본에서 최고가 브랜드인 ‘아모레퍼시픽’을 철수키로 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일본 백화점 4곳에서 ‘아모레퍼시픽 ’매장을 운영했으나 지난달까지 3개 매장을 철수했고 도쿄 긴자 미쓰코시 백화점 매장도 올해 안으로 철수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측은 엔저의 영향으로 일본 소비자의 구매력이 떨어진 데다 최근 일본 화장품 시장은 중저가
이투데이-중국경제망 공동기획
“세계 속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Asian Beauty Creator)’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자 합니다. 세계인의 시선이 머무는 아시아에서, 30억 아시아인이 가진 아름다움에 대한 꿈을 실현하는 기업, 나아가 전 세계의 고객들에게 아시아의 문화가 품어 온 미(美)의 정수(精髓)를 선보이는 기업이 될 것입니
아이폰6가 110만원부터 0원까지 경매에 나왔다.
인터파크는 가격배틀쇼핑 ‘다이나믹프라이스’를 통해 지난 9월 해외에서 먼저 출시된 애플 신제품 ‘아이폰6(64GB)’를 10일 오전 11시에 시작가 110만원부터 총 5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다이나믹프라이스는 구매가 없으면 가격이 내려가고, 구매가 발생하면 가격이 상승하는 ‘고객 참여형 가격 결정 서비
지엔코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와 한국가의 제휴 소식에 강세를 나타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엔코는 전일 대비 14.75%(180원) 급등한 14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지엔코가 최대주주로 있는 큐로컴은 전일 대비 4.60%(55원) 상승한 1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큐로컴의 최대주주인 큐로홀딩스도 전일 대
CJ오쇼핑은 이번 추석 연휴(6~10일) 기간 모바일커머스 매출이 93억 원에 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동일하게 5일 간의 휴일이 이어진 지난해 추석에 비해 약 79% 증가한 수치다. 또 같은 기간 방문자 수 역시 지난해 추석 대비 83% 증가한 240만 명을 기록했다.
이번 연휴 기간 동안에는 이미용품, 패션 등 여성 힐링 상품이 인기를 끌었다.
CJ오쇼핑은 추석을 맞아 9월 한 달 동안 DMB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우선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5일부터 7일까지 DMB를 통해 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10%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추석맞이! DMB 추가 할인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간 동안 CJ오쇼핑은 5일 오후 2시 40분 ‘아이오페 스팟 타겟팅 앰플’(
◇현대H몰, 모바일 리뉴얼 반값= 현대H몰은 쇼핑 편의성을 최적화한 모바일 앱을 새단장해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에 따르면 기존 앱이 많은 상품을 노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 이번에 리뉴얼된 앱은 가독성이나 검색기능 등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앱 이용자가 주로 찾는 백화점관, 홈쇼핑관, 이벤트 화면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게 구성했다.
각
현대H몰은 쇼핑 편의성을 최적화한 모바일 앱을 새단장해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에 따르면 기존 앱이 많은 상품을 노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 이번에 리뉴얼된 앱은 가독성이나 검색기능 등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앱 이용자가 주로 찾는 백화점관, 홈쇼핑관, 이벤트 화면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게 구성했다.
각 주요 페이지별 추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