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아산(峨山)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5주기 제사가 20일 오후 서울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 자택에서 열렸다.
이 날 범현대가(家)가 모였다.
정상영 KCC 명예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 부인인 노현정씨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정몽준 아산재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수여하는 ‘아산의학상’의 제9회 수상자로 기초의학부문에 오병하(55)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교수, 임상의학부문에 로베르토 로메로(64) 미국 국립보건원(NIH) 주산의학연구소 교수가 선정됐다. 젊은의학자부문에는 조승우(40) 연세대 생명공학과 교수와 김준범(40) 울산의대 흉부외과 교수가 선정됐다.
‘아산의학상’은 기초의학 및 임상의학 분
재계 3ㆍ4세들의 경영이 본격 개막되고 있다. 경영승계 작업에 착수한 그룹까지 포함하면 재계의 세대교체 바람이 거세질 것이란 관측이다.
2일 재계에 따르면 GS그룹에 이어 두산그룹도 4세 경영을 시작했다. 이날 박용만 회장은 그룹 회장직에서 물러나면서 큰 조카인 박정원 (주)두산그룹 회장에게 그룹 회장직을 넘겨줬다. 박정원 회장은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
주요 그룹의 올 연말 정기인사에서 오너 3, 4세들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오너 3, 4세에게 승진과 함께 핵심 보직을 부여해 힘을 실어 준 것이 특징이다.
6일 재계에 따르면, 올 연말 정기인사에서 향후 기업을 이끌 후계구도의 윤곽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이날 정기인사를 발표한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32) 한화큐셀 영업실장을 상
재계의 연말 인사가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주요 그룹의 올해 인사 방향이 ‘세대 교체’와 ‘신사업 발굴’로 귀결되고 있다.
2일 재계에 따르면 LGㆍ삼성ㆍGS그룹 등이 정기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이들 기업의 인사 초점이 신성장동력을 모색하기 위한 최고경영자(CEO)의 역할 조정이나 세대 교체에 맞춰진 것으로 드러났다.
삼성이 전일 발표한 사장단 인사에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인 정기선 현대중공업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현대중공업은 27일 정기선 기획실 총괄부문장(상무)을 전무로 승진발령하는 등 2016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사장단 인사에 이은 이번 후속 임원 인사에서 최대 관심사는 정기선 상무의 승진여부였다. 정 상무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회사인 아람코(Aramco)
아산사회복지재단은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내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제27회 아산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 7개 부문에서 12명(단체 포함)을 선정, 8억4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이날 대상인 아산상은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수녀들이 운영하는 임종 환자를 위한 호스피스 전문병원 강릉 갈바리의원에게 수여됐다. 갈
“선친은 난관과 역경을 극복하고 우리나라 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하셨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24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회상했다.
정 회장은 “불모의 땅에서 자동차 건설 중공업 등 국가 기간산업을 일궈내고 누구보다 먼저 해외시장을 개척해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초석을
아산(峨山) 정주영 명예회장의 탄신 100주년을 기념해 범 현대가 인사 외에도 정치권, 재계 총수,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2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아산 정주영 탄신 100주년 기념식’에는 정홍원 아산 탄신 100주년 기념사업위원장 외에도 이명박 전 대통령,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아산(峨山) 정주영 명예회장의 탄신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사진전과 학술심포지엄이 열린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아산 정주영 탄신 100주년 기념 사진전이 은 23일과 24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 리젠시룸에서 이틀간 진행된다고 밝혔다.
사진전에서는 1915년 강원도 통천군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한국이 산업화와 국제화로 나아가는 주요 고비마다 큰
올해로 탄생 100주년을 맞는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을 기리기 위한 음악회가 18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렸다. 범 현대가와 정·재계 인사가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된 '아산 정주영 명예회장 탄신 100주년 기념 음악회'에는 이홍구 전 국무총리 등 정·관계, 재계 인사, 범현대 가족과
아산사회복지재단은 13일 열리는 강릉아산병원 신관 개관식에 정몽준 이사장이 참석한다고 12일 밝혔다.
재단 측에 따르면 새롭게 문을 여는 강릉아산병원 신관은 연면적이 2만4751㎡(7500평)로, 지상 10층·지하 2층 규모로 건축됐다.
오는 2017년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과 강릉을 연결하는 KTX가 개통되면 동해 바다와 대관령을 배경으로 ‘치료
서연그룹은 지주회사인 서연을 중심으로 자동차 내장부품을 생산하는 한일이화, 스마트 키를 생산하는 대동, 금형을 제조하는 탑금속, 우레탄발포 전문기업인 한일씨엔에프, 차량시트 제작사 한일내장 등을 이끌고 있는 자동차용 부품 전문제조·판매 그룹이다. 지난해 7월 투자부문 서연과 자동차 도어트림 전문기업 한일이화로 인적분할하면서 지주회사 체제 면모를 갖춘다. 주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2015년 사회복지 공모사업에 85개 사회복지기관을 선정하고 24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회복지 공모사업은 발달장애, 노노(老老)케어, 취약계층 자립, 복지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등 4개 분야로, 총 515개 사회복지기관이 신청했다.
기관의 편의를 위해 1차 사업초안 서류심사를 거쳐 세부사업계획
아산사회복지재단이 협력업체와의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과 상호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아산재단은 의료장비나 진료재료, 시설재 등을 납품하는 협력업체 직원 60여 명과 함께 좀 더 가깝게 소통하며 정보 교류 및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6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검단산을 함께 오르는 상생협력 등반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판 실리콘밸리가 탄생할 수 있을까.
구글이 8일 서울 강남 오토웨이 타워에서 창업 사관학교 ‘구글캠퍼스 서울’ 개소식을 열었다. 런던과 텔아이브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이자, 아시아에서는 처음이다. 구글은 캠퍼스 서울을 아시아 지역 스타트업 진출 관문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특화된 벤처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글은 일본, 중국이 아니라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지진으로 큰 피해를 본 네팔의 조속한 복구와 재건사업을 돕고자 지원금 20만 달러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또 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아산병원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다음달 4일 긴급의료지원단을 파견, 부상자 치료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아산재단은 2013년 필리핀 태풍피해, 2010년 파키스탄 홍수피해, 200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올해 사회·의료복지사업에 135억원을 편성해 발달장애인과 저소득 환자, 영세 복지시설 등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재단은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부족한 자폐성 장애인과 지적 장애인 등 20여만명에 이르는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매년 25억원씩 10년간 250여억원을 지원한다.
사업 초기에는 3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