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과 GS홈쇼핑(GS샵)이 임시주주총회 문턱을 넘으며 합병에 성큼 가까워졌다. 통합 GS리테일은 모든 쇼핑 니즈를 해결할 수 있는 토털 솔루션을 제공해 온·오프라인 통합 커머스 플랫폼 리딩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선언했다.
◇ GS리테일ㆍGS홈쇼핑 임시주총서 합병 안건 통과
GS리테일과 GS홈쇼핑은 각각 28일 오전 9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양사의
GS리테일이 7월 통합 GS리테일 출범 시너지를 끌어올리기 위해 자체 간편 결제 플랫폼 GS페이를 내놓는다.
13일 GS리테일에 따르면 자사 소매 사업장인 GS25와 GS더프레시, 랄라블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를 비롯해 GS홈쇼핑에서 사용 가능한 간편 결제 플랫폼을 선보인다.
우선 7월 GS리테일의 계열사 및 홈쇼핑를 1차 사용처로 오픈
7월 GS샵(GS홈쇼핑)과 합병을 앞둔 GS리테일의 초대형 커머스 전략에 속도가 붙고 있다.
미국 증시 상장으로 확보된 5조 원의 실탄으로 국내 석권을 선포한 쿠팡과 이베이코리아 인수를 둘러싼 신세계그룹과 롯데쇼핑, 카카오의 눈치싸움, 네이버와 손잡은 신세계ㆍ이마트에 신선 물류센터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김포 센터를 추가하는 마켓컬리까지. 이커머스 업계의
타임커머스 티몬이 22일 유료멤버십 이벤트 ‘슈퍼세이브데이’를 열고 밀키트 4종을 4900원에 판매하는 등 특가 상품과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티몬은 심플리쿡 밀키트 BEST 4종 상품(감바스/스테이크/파스타2종)을 4900원에 판매한다. 기존 특가로 행사 판매했던 8900원보다 45% 할인된 가격이다.
또 슈퍼세이브 1년권에 가입하는 신
편의점 도시락이 대대적인 리뉴얼에 나선다. 편의점 도시락은 당초 코로나19 확산으로 높은 인기가 예상됐지만, 배달 주문 앱의 공세와 밀키트의 도전에 맥없이 무너지며 과거의 영광을 이어가지 못했다. 편의점 업계는 '간단한 한 끼' 대신 '제대로된 한 끼'에 집중하며 퀄리티를 통해 반전을 꾀하고 있다.
◇ 코로나19 덕 볼줄 알았는데...편의점 즉석식품 매
대기업 유통사가 미래 유망한 청년 스타트업 창업가들을 발굴해 동반 성장 확대에 나선다.
GS리테일은 GS홈쇼핑과 손잡고 △달차컴퍼니(페이크커피) △잇마플(저염 도시락) △스위트바이오(그릭요거트) △뉴트리그램(단백질 바) △부타이(일본 가정식) 등 5개의 청년 스타트업의 상품을 양사 판매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이날부터 GS
시장이 형성된지 3~4년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올해 시장 규모가 지난해의 2배인 2000억 원으로 성장했다. 4년 뒤인 2024년엔 7000억 원까지 커진다. 이 전망은 코로나19 발생 이전에 내놓은 추정치로, 코로나19를 계기로 더 큰 폭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넥스트 HMR'로 불리는 '밀키트' 얘기다.
밀키트는 요리에 필요한 손질된 식재료와 딱 맞
GS리테일이 운영하는 모바일 장보기쇼핑몰 GS프레시몰이 네이버 장보기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공식모델 조보아의 랜선팬미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랜선팬미팅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이날(13일) 오후 7시부터 GS프레시몰 공식 SNS 채널과 네이버 쇼핑라이브에 접속하면 된다.
이번 GS프레시몰 랜선팬미팅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본격화되고 언택트 트렌드가
GS25는 중식의 대가 진생용 셰프와 제휴한 심플리쿡진가쭈꾸미짬뽕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진생용 셰프는 연남동에서 중식당 ‘진가’를 운영하며 각종 TV 방송에도 출연 중인 유명 중식 셰프다.
심플리쿡진가쭈꾸미짬뽕에는 원물 자숙 주꾸미와 탄력감 있는 생면이 사용됐고 직화 조리 시 느낄 수 있는 ‘불맛’의 풍미가 잘 배어있는 비법 짬뽕 소스가 들어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다. GS리테일이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의 1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GS리테일은 2020년 1분기 매출 2조1419억 원, 영업이익 888억 원, 당기 순이익 494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 314.7% 늘
온라인 장보기쇼핑몰 GS fresh가 위메프와 손잡고 당일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
GS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쇼핑몰 GS fresh(GS프레시)는 14일 위메프에 3시간 내 당일배송이 가능한 전문매장 ‘마트 당일배송관’을 오픈해 간편하고 신속한 당일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주문가능 품목은 채소·과일·정육 등 신선식품과
KT는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19)로 집밥을 찾는 집콕족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4월부터 가정 간편식 혜택을 강화한 멤버십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KT는 소비행태 변화와 코로나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확대 시행에 따라 집에서 온종일 시간을 보내며 '삼시세끼'를 해결해야 하는 고객의 요구에 맞춰 4월 혜택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 19 장기화로 개학이 연기되고, 재택 근무가 확산되면서 밀키트 수요가 늘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밀키트 브랜드 심플리쿡의 최근 2주간(2월19일~3월3일)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182.5%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식재료 세트를 집으로 배송 받아 간편히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밀키트 선호도가 최근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
타임커머스 티몬이 코로나19 발생 후 주요 간편식 판매 추이를 조사한 결과 밀키트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3배 늘었다고 18일 밝혔다.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공포로 외부활동을 자제하면서 외식 대체재로 밀키트를 주문해 가정에서 간단히 조리하는 경향이 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실제로 코로나19 확산 후 국내 외식업소 10곳 중 9곳의 방문 고객이
“차례상 아직도 차리세요? 이제 배달하세요.”
올 설에도 주부들의 일손을 덜어줄 차례상 배달 서비스가 어김없이 등장했다. 유통업계는 몇년 전부터 차례음식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명절마다 선보여 왔다. 주부들의 차례상을 차리는 부담을 덜어주는 차례상 서비스는 명절증후군 없이 명절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3040 주부들에게 특히 인기를 얻고 있다.
동원
GS프레시(GSfresh)가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온라인ㆍ모바일 마트 장보기 쇼핑몰 GS프레시는 4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제21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국내 유일의 브랜드 관련 정부 포상제도로, 창의적이고 선진적인 브랜드경영을 통해 산업 경쟁력
편의점 도시락이 골라먹는 재미까지 갖췄다. 편의점 업체마다 일주일에 많게는 1~2개, 적게는 한 달에 1~2개씩 새 도시락 상품이 출시되고 있다. 편의점 업계는 여름철 보양식, 명절 음식 등 반복되는 이벤트에 맞춘 도시락뿐 아니라 특정 시기 유행하는 캐릭터, 라이프스타일 등을 반영한 도시락도 선보이고 있다.
활발한 신제품 출시만큼 편의점 도시락 성장세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은 심플리쿡의 식단 개발 노하우를 접목해 요일별(월화/수목/금토일, 3가지 타입) 맞춤 메뉴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22일 출시되는 ‘심플리쿡 오늘도시락’, ‘심플리쿡 오늘밀키트’ 상품은 주초(월,화), 주중(수,목), 주말(금,토,일)로 컨셉을 나눴다. 해당 메뉴는 각각 3가지 타입으로 실속형/프리미엄형 도
편의점들이 도시락과 과일, 샐러드 등 신선식품 판매에 힘을 주고 있다. 잇달아 신상품을 내놓는가 하면 매장을 푸드코트처럼 바꾼 업체도 등장했다. 이는 1인 가구 증가로 간편하게 편의점에서 한 끼를 해결하려는 고객이 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특히 취급 상품이 거의 비슷한 편의점 시장에서 신선식품은 차별화를 꾀할 수 있는 효과도 가져다 준다.
29일 업
대상과 GS리테일이 밀키트 사업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Joint Business Plan, 이하 JBP)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대상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대상 김영주 영업본부장, 진중현 CM3본부장, GS리테일 김경환 e-커머스전략부문장, 차은철 밀솔루션Biz부문장 등 양사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