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은 이달 29일까지 ‘2022초록산타 상상학교 및 상상크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초록산타 상상학교와 상상크루는 만성희귀질환, 암 등의 치료과정에서 환아 및 형제자매들이 받는 정서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심리지원 교육프로그램이다.
올해 ‘초록산타 상
서울시가 일상에서 지친 시민들이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심리지원 프로젝트 ‘마음잡고(Job Go)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8일 서울시는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마음잡고 프로젝트’를 6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음잡고 프로젝트는 번아웃, 직장 내 관계갈등, 직무 불안 등 재직자가 겪을 수 있는 고민을 진단해보고 상황에 맞는 마음회
8일부터 해외 입국 시 적용하던 7일간 격리의무가 없어진다. 국제선 항공의 정상화를 위해 항공규제도 전면 해제한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그동안 백신 미접종자가 해외에서 입국할 때 7일간 격리의무가 적용됐지만 8일부터는 접종 여부와 무관하게 격리의무가 없어진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032명으로 집계됐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244명 늘어난 3032명으로 나타났다. 서울 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360만7946명이다.
사망자는 7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사망자 수는 4816명으로 늘었다. 누적 치명률은 0.13%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가 1700만 명을 넘어서며 코로나19 후유증(롱코비드)을 겪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 격리 해제 수개월 후에도 기침과 호흡기증상, 만성피로가 지속되고 정신건강과 관련된 우울·불안을 느끼는 환자도 늘고 있다. 의료 전문가들은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진료와 치료 대책 마련과 코로나19 후유증 사례 분석과
13일 하루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만4976명으로 집계됐다고 서울시는 14일 밝혔다. 전날 3만3076명보다 8100명 줄어든 수치다.
이날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327만5574명으로 나타났다. 누적 사망자는 4230명이다.
서울에서 재택치료 중인 환자는 15만1900명으로 전날보다
초등학생 4명 중 1명은 코로나19 이전보다 우울·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고교생도 전체 10% 안팎의 학생이 중등도 이상의 우울·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교육부는 이러한 내용의 코로나19에 따른 학생정신건강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등교수업 차질, 대외 활동 감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후 가족모임 등이 감소하면서 노인 우울증 발병 위험이 2배 가량 증가했다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오대종 교수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 교수 연구팀은 최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노년기 우울증 발병률 조사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교육격차 해소 등을 위해 정부가 올해 9조4152억 원을 투입한다.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13일 비대면으로 ‘제3차 교육회복지원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올해 교육회복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대비 1000억 원 늘린 3200억 원의 교부금을 지원해 학습결손 회복을 위
구로구가 주민들의 안전한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을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단을 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추진단은 총괄반, 코로나대응반, 경제민생반, 사회문화반, 자치안전반, 방역ㆍ의료반으로 구성됐다.
안정적인 일상회복을 위한 시책 발굴 및 건의를 위한 소통창구로 확진자 증가 등 코로나19 상황별 대응방안
정부가 내년에 중앙부처 공무원을 5818명 확충하기로 했다. 의무경찰 제도 폐지에 따른 경찰ㆍ해양경찰 충원이 1888명에 달한다.
행정안전부는 내년 중앙부처 국가공무원을 5818명 충원(증원)하는 내용의 정부안이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올해 충원된 인원(8345명)보다 2527명이 적은 규모다.
내년에 충원되는 공무원은 경찰 및 해양경찰 250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퇴원 환자가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시, 행복해봄'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다시, 행복해봄’은 서울시와 21개 구가 협력해 5월부터 보건소별 ‘코로나19 퇴원환자 건강관리운영반’을 구성ㆍ가동하는 프로젝트다. 치료 기간 지친 퇴원환자에게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한 신체ㆍ정신적 회복을 지원해
대교가 느린 학습자를 위한 전문 교육서비스 ‘마이페이스’를 신규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마이페이스’는 심리ㆍ정서ㆍ인지 등 문제로 학습에 어려움을 갖는 학생들을 위한 전문 1대 1 교육서비스다. 학습 부진으로 고민하는 학생들과 경계선 지능을 가진 학생들을 돕기 위해 론칭됐다.
특히, 이번 교육서비스는 대교문화재단과 서울시 교육청의 업무협약 및 아시아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대응을 위한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방역수칙 완화 여부를 6일 결정해 발표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재 상황이 여러 위험요인들과 고려할 점들이 꽤 많다. 정부 내에서도 굉장히 숙고하고 있다
래퍼 이영지가 폰케이스 수익 전액을 기부했다.
4일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 19살의 마지막 업적을 기부로 달성하게 되어서 참으로 기쁘고 영광스러울 따름”이라며 기부 내역을 공개했다.
앞서 이영지는 지난해 12월 자신이 직접 제작한 ‘나가지 마’ 폰케이스를 판매했다. 당시 15분 만에 1800만원의 수익을 올릴 정도로 큰 화
G마켓이 연중 기부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터치’를 통해 장애 아동ㆍ청소년 가족의 심리케어 기금 조성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G마켓 ‘터치’는 사회에 만연한 외로움, 불안, 트라우마를 어루만지고 치유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으로, 지난 3월 소방관을 첫 시작으로 학대 피해 아동, 코로나19 의료진ㆍ돌봄노동자 등에게 심리케어를 지원하고 있다.
G마켓
1월 24일,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감염에 대한 걱정은 사그라들고 있지 않다. 최근 3차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일일 확진자가 500여 명에 달하며, 확진 여부에 상관없이 우울감과 무기력함 등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른바 '코로나 블루' 현상이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와 '우울감'(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