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간부를 형사 고발한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국토부 국정감사에 출석해 "HUG에 대한 수사 요청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감사 과정에서 특정 건설사의 신용등급 상향을 요구하며 압력을 행사한 사실이 드러난 HUG 실장급을 이날 중으로 형사 고발할 예정이다.
앞서
국정과제 적극 이행,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에 따른 선제적 기능 조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부서 기능 통·폐합을 통해 간부직 비율을 12% 줄이는 등 경영효율화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소진공은 8월 29일 자로 기존 ‘7본부 1연구센터 25실’의 구성에서 본부 및 부서를 통합·축소해 ‘5본부 1연구센터 22실 체제’로 전환했다.
또 부서 기능
정부, 삼성전자 등과 피해 대응책 논의李 장관 앞서 언급한 WTO 제소는 보류자동차연합회 등 업계에서도 우려 제기전문가 "협상 때 상응하는 카드 가져가야"
정부가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반도체 지원법' 제정으로 자동차·배터리·반도체 업계에 비상등이 켜지자 민관의 역량을 총결집한 '원팀'(One Team)을 구성해 대응키로 했다. 또
금융감독원이 임원 인사의 후속 조치로 부서장을 교체하는 수시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74년생 부서장이 탄생하는 등 젊은 공채 인력이 주요 부서 국장으로 기용됐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25일 업무능력이 우수한 부국장·팀장 19명을 국·실장 신규 승진자로 내정하고 부서장 40명을 교체하는 수시인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라 전보 21명, 신규 승진 1
정부가 미국의 자국 보호를 위한 법안 추진과 관련해 독일 등 유사 피해국과 공조를 추진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언급한 세계무역기구(WTO) 제소는 양자 협의 후 검토할 예정이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등 반도체·자동차·배터리 업계와
정부가 1기 신도시 재정비 관련 논의의 속도를 내기 위해 1기 신도시 5곳의 지방자치단체장과 국토교통부 장관 간 간담회를 연다.
국토부는 24일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다음 달 8일 원희룡 국토부 장관과 경기 성남시장(분당), 고양시장(일산), 안양시장(평촌), 부천시장(중동), 군포시장(산본) 등 5명의 시장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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