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연구원이 21일 오후 3시30분 울산 우정 혁신도시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가진다.
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홍윤식 국무조정실 제1차장, 정양호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강길부 국회의원, 이채익 국회의원, 이승훈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김복만 울산광역시 교육감, 박성민 울산중구청장,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
서울시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풍수해를 총괄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여름철 풍수해안전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대책의 주요 내용은 △침수취약지역 수방시설물 확충 △홍수 예‧경보시설, 강우랑계 등 확충 △공사장‧취약시설 안전점검 강화 △사전 모의훈련 및 맞춤형 매뉴얼 재정비 △산사태 예방 사방공사로 취약지역 해소
서울시는 서울역7017 프로젝트 국제현상설계공모 당선작으로 네덜란드 건축·조경 전문가인 비니마스(Winy Mass)의 ‘서울수목원’을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당선작은 ‘보행길을 수목원으로’를 주제로, 고가를 공중(空中)정원으로 조성하는 기본구상안으로 서울역고가를 하나의 큰 나무로 설정했다. 퇴계로~중림동까지 국내 수목을 가나다순으로 심고, 램프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나주 이전 신청사를 위한 첫 삽을 떴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12일 나주에서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김영선 전라남도부지사, 우범기 광주시 경제부시장, 강인규 나주시장을 비롯해 임직원, 지역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착공식을 가졌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신청사는 총 부지면적 2만3613㎡, 연면적 1만6656㎡에 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이 나주 신청사 착공식을 12일 가졌다. 이날 착공식에는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차관, 김영선 전라남도부지사, 우범기 광주시 경제부시장, 강인규 나주시장을 비롯해 임직원, 지역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착공에 들어간 한국인터넷진흥원 신청사는 총 부지면적 2만3613㎡, 연면적 1만6656㎡에 지상 8층, 지
기준금리 인하로 인해 늘어난 유동성 자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대거 유입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은행 이자에 비해 수익률이 높은 수익형부동산으로 투자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수익형부동산은 은행 이자에 비해 수익률이 높고 주식투자보다 안정적으로 임대 수입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수익형부동산 중에서도 최근 각광받고 있는 것이 바로 테라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12일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신사옥 부지에서 착공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장병완 국회의원, 신정훈 국회의원, 우범기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 김영선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박은호 나주시 부시장, 양복완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지원국장, 지역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김석우 부장검사)는 관급 건설공사를 따도록 해주고 건설업체에서 거액의 뒷돈을 받은 혐의(변호사법 위반)로 이모(72)씨를 구속기소했다.
24일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2009년 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경기도시공사와 조달청 등이 발주하는 건설공사를 GS건설이 수주하도록 공무원들을 소개해주고 4억5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GS
서울시와 신한카드가 서울시 현안 해결과 공공서비스 향상을 위해 빅데이터 활용에 손잡고 나선다.
신한카드와 서울특별시는 지난 22일 오후 서울시 신청사에서 서울시가 보유한 공공데이터와 신한카드의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결합한 상호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효성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과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지방이전의 의미는 다소 남다르다. 단순히 혁신도시로 본사의 보금자리를 옮기는 것뿐만 아니라 일하는 방식까지 새롭게 바꿔 공간과 업무환경, 조직문화의 혁신을 꾀하는 계기가 됐기 때문이다. 이른바 ‘스마트워크’ 혁신으로 빛가람나주시대로 새로운 100년을 활짝 연 농어촌공사는 올해 ‘행복한 농어촌을 만드는 글로벌 공기업’이라는 새로운 비전 아래
서울시는 신청사 로비 등 공공청사를 무단으로 점거한 채 농성을 벌이는 경우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서울시청사를 시민의 공유공간인 ‘열린 청사’로 삼아 개방을 원칙으로 운영해 왔다. 로비를 무단으로 점거하고 시위를 벌이는 행위에 대해서도 강제퇴거나 고발을 유보하고 이해 당사자 간 대화나 협상을 통해 점거자의 자발
백기승 한국인터넷진흥원장이 23일 국가 ICT 재도약과 미래인터넷 선도를 위해 새로운 CI(기관 이미지)를 선보이고, 2개 청사로 분리돼 있던 사무공간을 하나로 통합했다.
인터넷진흥원이 2009년 3개 기관이 통합 출범한 이후 약 600여명의 직원이 한 건물에서 근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 송파구 가락동 대동빌딩과 IT벤처타워로 각각 분리돼 있
서울시가 노인을 유인해 효능이 없는 제품을 비싼 값에 판매하는 속칭 ‘떴다방’ 의 피해를 예방할 ‘실버보안관제’를 운영한다.
시는 노인 145명을 ‘실버보안관’으로 위촉하고, 오는 4월부터 본격 활동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실버보안관의 주요임무는 △노인 대상 식품 등의 허위·과대광고 행위 신고 및 정보제공 △피해 예방을 위한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
세계 최대 도시 네트워크인 이클레이(ICLEI, International Council For Local Environmental Initiatives) 세계도시 기후환경총회가 오는 4월 8~12일 5일간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 세계 6대륙 147개 도시 대표단과 NGO 관계자 등이 한 자리에 모여 ‘도시의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해법’
호반건설은 오는 3월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2지구에 의정부 민락2지구 호반베르디움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의정부 민락2지구 호반베르디움’은 민락2지구 14, 15블록에 지하 1층, 지상 16~26층, 17개동 총 1567가구로 구성된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로부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의 중소형 단일형(△84㎡A타입 1465가구 △84㎡
경북도청 신청사 공사 수주를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건설사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국립대 교수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10일 '특정 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 등의 혐의로 기소된 경북대 이모(56) 교수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3년 6월에 벌금 77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하 딜로이트 안진)은 4일 서울시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전문가 및 시민이 모인 가운데 버스 준공영제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버스혁신 시민토론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딜로이트 안진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시민 토론회는 딜로이트 안진이 수행한 ‘서울 버스 운영시스템 혁신방안 컨설팅’의 일환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전남 나주시 광주전남혁신도시 문화로에 위치한 신청사 사옥의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빛가람혁신도시 시대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신호 교육부차관, 신정훈 국회의원, 광주부시장, 전남부지사, 광주시 장휘국 교육감, 서재홍 조선대총장, 김왕복 전남도립대총장, 나주시장을 비롯한 지자체장 및 각급 기관장 등 50여 명이
배우 김부선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브리핑룸에서 성동구청 공무원을 서울시 감찰실에 고발하려 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이날 난방 투사로 알려진 김부선씨는 성동구청을 주민자치회장 확인 지연 문제와 통장 공개 확인 민원제기 및 개입 요구 거부 등을 문제로 서울시 감찰실에 고발하기위해 시청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