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이 경기도 시흥장현지구에 공급하는 ‘시흥장현 리슈빌 더 스테이’가 특별공급에서 평균 11.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3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지난 6월 30일에서 2일 3일간 실시한 특별공급에서 130가구에 총 1458건이 접수돼 평균 11.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24.14대 1로 전용 84㎡ A타입의 8년 장기임차분
경기 서남부의 중심이자 트리플 역세권 지구가 될 것으로 주목받는 시흥장현지구에서 첫 민간 공급 아파트가 나온다. 이 지구의 첫 뉴스테이기도 하다. 단지는 30일 개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시흥장현지구는 시흥시청이 소재하는 294만㎡ 규모로 계획된 지구다. 이미 개발된 시흥능곡지구, 연성지구와 함께 약 440만㎡ 규모로 개발된다. 부천
경기도 서남부의 중심이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는 시흥장현지구의 첫 분양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대규모 택지지구의 첫 분양인 데다 첫 뉴스테이 아파트여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1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계룡건설은 이달 시흥시 장현지구 B-6블록에서 총 651가구 규모의 ‘리슈빌 더 스테이’를 공급한다. 최근 학교 개교 문제가 발생했던 구역과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시흥장현지구에서 전용 60~85㎡형 일반분양주택 713가구를 건설할 수 있는 공동주택용지를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공동주택용지 B-8블록은 대지면적 4만3549㎡ 로 일반분양주택 공급이 가능하다. 주택규모는 전용 60~85㎡, 규모는 713가구다. 공급가격은 904억원으로 대지면적 3.3㎡당 686만 원
지난 30일 방문한 ‘안산 그랑시티자이 2차’가 들어설 안산 고잔신도시 90블록 일대는 황량한 벌판 가운데 단지 공사만이 한창이었다. 지금은 비록 벌판이지만 ‘안산 그랑시티자이 2차’가 완공될 즈음에는 경기테크노파크와 한양대 ERICA캠퍼스가 연결된 ‘안산 사이언스밸리’가 구축되고, 지하철 신안산선이 가로지르는 자족 신도시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고잔신도
수도권 서해안 주거벨트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경기 송산그린시티(이하 송산)와 안산에서 연내 많은 분양 물량이 예정돼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3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시화호를 가운데 끼고 남과북으로 나란히 위치한 송산과 안산 지역은 전통적으로 산업단지가 밀집해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추가적으로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및 교통망 확충 등의
SK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1583-1번지 일대에서 ‘보라매 SK뷰’를 분양 중이다.
신길5구역을 재개발하는 ‘보라매 SK뷰’는 지하 2층~지상 29층, 18개 동, 총 154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743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며, 전용면적 별로는 △59㎡ 64가구 △70㎡ 2가구 △84㎡ 601가구 △100㎡ 36가구 △117㎡ 36가구
서울역이 통일을 대비한 유라시아 중추 교통거점으로 거듭난다.
국토교통부와 철도시설공단은 '서울역 통합개발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공동으로 착수하고 2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관계기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국토부가 지난해 6월에 발표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르면 서울역에는 기 운행 중인 7개 노선
낡은 주택이 밀집돼 서울의 대표적인 낙후 지역으로 꼽혔던 신길뉴타운이 변화를 거듭하며, 서울 서남권의 주거 중심지로 변모하고 있다.
1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신길뉴타운 지역에서는 이미 3개 구역에서 3000가구 이상이 공급을 완료했고, 올해 4000가구 이상이 공급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길재정비촉진지구는 서울 시내 뉴타운 가운데 두 번째
동탄·다산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아오던 경기 서부권 부동산 시장이 김포·안산·시흥 등을 중심으로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 있다.
2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서(西)수도권 지역은 상대적으로 수요자로부터 관심을 덜 받던 곳이었지만, 최근 대형 교통호재 소식과 더불어 생활인프라가 점점 모습을 갖춰가며 신흥 주거타운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10년간
노후 아파트가 밀집한 경기도 안산 일대가 재건축 사업에 힘입어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하는 데에 속도를 내고 있다.
1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현재 안산에서 재건축 사업을 진행하는 곳은 모두 43개 구역이다. 정비예정구역은 17곳, 추진위원회 설립 8곳, 조합설립인가 3곳, 사업시행인가 3곳, 관리처분인가 3곳, 착공 9곳 등이다. 재건축 사업 전체 규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오는 10일 대구신서, 시흥장현, 평택고덕, 화성동탄2 등 4개 지구, 2725호에 대한 뉴스테이 LH 8차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LH 공모사업은 LH나 공공기관이 조성한 택지지구 내의 부지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입지 환경이 좋고 인‧허가가 신속하다. 앞서 지금까지 7차례의 공
수도권 통근문제 해결을 위해 신안산선, GTX-A노선 등 광역 철도망을 순차적으로 건설하고 출퇴근 전용 M-버스가 도입된다. 시외버스에서도 모바일 예ㆍ발매를 시행하고 서울~부산 무정차 프리미엄 고속열차 도입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17년 정부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7년 국토부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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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상반기에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의 60.5%인 11조 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하기로 했다. 또 도로공사 등 산하 주요 공기업도 상반기에 예산의 58.3%인 15조 원을 조기 집행한다.
국토부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17년 정부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국토부 2017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일대를 병원과 연구시설 용도로 개발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제2신관의 건립이 가능해진다.
서울시는 28일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강남성심병원제2신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획안은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측에서 대상지에 병원 및 연구시설 짓기 위해 지
호반건설은 경기도 시흥시 목감지구 B9블록에 분양한 ‘시흥 목감 호반 베르디움5차’ 청약 결과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닥 17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6일 ‘시흥 목감 호반 베르디움 5차’ 청약 진행 결과 854가구(특별공급 제외)모집에 총 4418명이 청약해 평균 5.1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84㎡
KDB산업은행은 1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신분당선 용산∼강남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관련 8798억원 규모의 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금융약정에는 산업은행을 포함해 국민연금 등 연기금, 은행 및 보험사 등 총 15개 금융기관이 재무투자자 및 대주단으로 참여했다.
해당 사업은 서울 강남역과 용산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7.8km,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시흥배곧 신도시에서 10년 공공임대주택 B1, B5블록을 동시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시흥배곧 신도시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공공임대주택이다. B1블록은 전용면적 61~84㎡로 총 689로 조성되며, B5블록은 74㎡·84㎡형으로 540가구 규모다. 총 1229가 공급된다.
시흥배곧
GS건설이 경기도 안산시에서 선보이는 ‘그랑시티자이’ 오피스텔이 2일 만에 완판됐다.
20일 GS건설은 그랑시티자이 오피스텔 정당계약을 시작한 지 이틀만인 19일 계약을 100%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앞서 진행된 오피스텔 청약에서 555실 모집에 5926건이 몰리며 평균 10.68대 1의 경쟁률로 인기가 높아 기대 역시 높았다.
이번 그랑시티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