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가시화된 만큼 신용카드사의 지급결제 인프라를 활용한 참여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여신금융업권이 인공지능(AI)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금융 시장에 발맞춰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적극 발굴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회장은 올해 경영 환경에 대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을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시급한 민생 회복을 넘어 국가 대도약과 모두의 성장을 본격화하는 원년이 돼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먼저 생산적 금융과 관련해 “올해는 미래를 여는 생산적 금융의 성과를 본격적으로 만들어내
“6개월간 검찰개혁 토대 마련⋯국민이 믿을 수 있는 검찰로 다시 태어나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 6개월은 검찰 개혁의 토대를 마련한 시간이었다”며 “‘국민을 위한 검찰 개혁’에 박차를 가해 국민이 믿고 기댈 수 있는 검찰로 다시 태어나는 한 해를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1일 법무부에 따르면 정 장관은 전날 배포한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는 대
“법률가, 원칙과 전문성 바탕으로 기준 제시·문제 해결 이끌어야”
이행규 법무법인(유한) 지평 대표 변호사가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도 시대를 관통하는 법률가의 역할과 본질은 ‘해법’을 제시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대표는 올해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국내외적으로 급변하는 정치·경제 환경 속에서 대한민국은 중심을 잡고 슬기롭게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1일 "불공정행위에 대한 실질적 억제력을 확보하기 위해 과징금 부과율과 상한을 선진국 수준으로 대폭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 위원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불공정행위를 사전에 억제할 수 있는 수준으로 과징금·과태료 등 경제적 제재를 강화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법 위반에 대한 제재 수준이 그로 인한 이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은 “급변하는 통상환경 속에서도 수출은 여전히 우리 경제의 핵심 성장엔진”이라며 “수출입은행은 우리 기업의 ‘수출 최전선 파트너’로서 전방위 금융 지원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황 행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출산업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총력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2028년까지 여신 잔액 165조 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일 "대한민국 사회·경제구조를 탈탄소 중심으로 재편하고 녹색산업을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삼는 'K-GX'(녹색 대전환)를 힘차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이행을 녹색 대전환으로 기회로 만들어 나가자"며 이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2025년이 도약을 위한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이 새해에 "서민금융·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회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영업 채널 확대·저축은행 발전 전략 마련 등을 통해 미래의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올해에도 경기침체, 규제 강화 등에 따른 영업환경 위축으로 우리가 풀어가야 할 과제는 계속될 것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올해는 문화강국의 토대를 더 탄탄하게 구축하고, K컬처를 명실상부 미래의 핵심 성장산업으로 키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1일 최 장관은 신년사를 통해 “단군 이래 처음으로 K컬처가 전 세계인을 사로잡고 있다. 국민주권정부의 핵심 비전도 ‘높은 문화의 힘을 갖춘 나라’”라며 이같이 밝혔다.
또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제9대 용인특례시의회는 끝까지 책임지는 의회로 기억될 수 있도록 남은 임기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시민 삶의 변화로 의정 성과를 증명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유 의장은 1월 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멈추지 않는 열정과 힘찬 기운으로 용인의 걸음이 더욱 든든해지고
새해 첫날 SK그룹 임직원들에게 이메일“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만들 사업자 돼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이날 오전 SK그룹 전체 구성원들에게 이메일로 신년사를 전하며 “그간 축적해온 자산과 가치를 바탕으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1일 “전사적 역량을 모아서 AX(인공지능 전환)를 가속화하자”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I 기반 경쟁력을 갖춘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은 머지않아 완전히 다른 선상에 있게 될 것”이라며 “빠른 AX 추진을 통해 기존 제품의 지능화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 포트폴리오 확장을 도모하자”고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새해 국정 운영의 핵심 기조로 '성장의 방식 전환'을 제시했다. 수도권 집중과 일부 대기업 중심, 속도와 효율 위주의 성장 모델에서 벗어나 지역·중소기업·안전·문화·평화를 축으로 한 지속 가능한 성장 체제로 대한민국의 성장 구조를 재설계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신년사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등 모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일 “주권자의 준엄한 명령인 헌법적 가치를 일터에서 실현하는 것이 국민주권 정부의 노동철학”이라며 “일터 민주주의 실현으로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을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신년사에서 “국가는 주권자인 국민의 존엄과 행복을 보장할 헌법적 의무가 있다. 국민 존엄의 전제는 생명과 안전, 그리고 일할 권리의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026년을 맞아 모든 국민이 인공지능(AI) 혜택을 향유하는 ‘AI 기본사회’를 실현하겠다며 "K-AI의 글로벌 영토 확장을 가속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배 부총리는 1일 신년사를 통해 "인공지능은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동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구체적으로 “금년 중 세계적 수준의 독
우원식 국회의장이 “2026년은 위기 극복을 넘어 미래를 위한 대전환의 디딤돌을 놓는 한 해가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우 의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사회를 변화시켜야 한다는 국민적 요구가 높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우 의장은 “격동의 한 해가 저물고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며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2026년은 곳곳에 활력이 돌고 모두가
‘KRC RE:ACTION’ 본격 추진…재해 대응·스마트농업·재생에너지 강화AI 전환·경영구조 재설계로 공공 신뢰 회복 나서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새해를 맞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농어촌의 더 큰 도약을 이끌겠다”고 1일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어제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농어촌을 위해 힘차게 뛰며, 여러분의 삶에
식량안보법 제정·먹거리 돌봄 강화…2026년 ‘현장 체감’ 원년 선언기본소득·K-푸드·스마트농업까지 전방위 농정 전환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새해를 맞아 “현장에서 변화를 실감하는 농정 대전환의 결실을 만들겠다”고 1일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국민 먹거리를 지키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을 육성하고, 튼튼한 식량안보의 토대 위에 전
산불·산사태 총력 대응…산림재난 인명피해 제로화 목표치유의 숲·산촌 재생·탄소흡수력 강화로 기후위기 대응
김인호 산림청장은 새해를 맞아 “사람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1일 밝혔다.
김 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산림재난 총력 대응으로 국민 안전을 수호하고, 숲으로 국민 여러분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새해 국민 안전·안심 일상·성장 견인 등 세 가지 핵심 전략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오 처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우리 처는 ‘소통’과 ‘속도’를 핵심 기치로 새 정부 국정과제 구현을 위한 규제 설계와 혁신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 왔다”라며 △유전자변형식품 완전표시제의 제도적 기반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