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빈아와 홍지윤의 핑크빛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에서는 홍지윤이 신청자로 깜짝 등장해 손빈아와 듀엣을 선보였다.
이날 홍지윤은 윤지홍이라는 이름으로 손빈아와 전화를 연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신청곡 역시 팬심이 가득 담긴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였다.
손빈아는 먼저 선청한 윤지홍의 노래
39대 가왕 자리를 놓고 8인의 복면 가수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1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에헤라디오’와 가왕 자리를 노리는 8인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서는 ‘정의의 로빈훗’과 ‘반갑습니다람쥐’가 이원진의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를 선곡, 역대급 케미를 뽐내며
리메이크 곡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를 발표한 혼성 보컬그룹 ‘서린동 아이들’이 화제다.
서린동 아이들은 29일 정오 첫번째 리메이크 곡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발표했다.
서린동 아이들은 오직 목소리만으로 감동을 전하고자 철저히 멤버에 대한 정보를 감춘 감성 보컬그룹이다. 서린동 아이들은 60년대를 풍미한 음악 감상실의 효시인 ‘쎄시봉’이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