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다람쥐의 정체는 배우 김소연, 대결 상대 ‘로빈훗’은 가수 허각?

입력 2016-09-18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복면가왕' 다람쥐는 배우 김소연(출처=MBC'복면가왕'방송캡처)
▲'복면가왕' 다람쥐는 배우 김소연(출처=MBC'복면가왕'방송캡처)

39대 가왕 자리를 놓고 8인의 복면 가수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1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에헤라디오’와 가왕 자리를 노리는 8인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서는 ‘정의의 로빈훗’과 ‘반갑습니다람쥐’가 이원진의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를 선곡, 역대급 케미를 뽐내며 듀엣 무대를 완성시켰다.

무대를 본 연예인 판정단들은 로빈훗에게 “무조건 가수다”라고 말했지만 김구라만이 “가수가 아닌 배우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 대결의 승자는 72표를 얻은 ‘로빈훗’으로 결정됐고 아쉽게 패한 ‘다람쥐’의 정체는 23년 차 배우 김소연으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소연은 ‘복면가왕’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너무 좋아해서 자진해서 출연하겠다고 했다”고 밝히며 “저에게는 새로운 도전이었고 도전하고 나니 또 다른 용기가 나는 것 같다. 저한테 주는 큰 선물의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네티즌은 의 대결 상대 로빈훗의 유력후보로 가수 허각을 지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8월 車수출·생산·내수 '트리플 감소'⋯하계휴가·파업 직격탄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3년 만에 금리 인상…추가인상도 시사 [종합]
  • 美 긴축 전환에 한은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다
  • 뉴욕증시, 연준 3년2개월 만의 금리인상에 하락…다우 1.21%↓[종합]
  • 태풍 '두쥐안' 방향 튼다…예상 경로 조정
  • 반토막 난 전력기기株…AI 속도조절론에도 수주는 ‘역주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13: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50,000
    • +1.22%
    • 이더리움
    • 3,343,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56%
    • 리플
    • 1,785
    • -0.28%
    • 솔라나
    • 136,800
    • +2.78%
    • 에이다
    • 269
    • +0.37%
    • 트론
    • 463
    • +1.54%
    • 스텔라루멘
    • 251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0.87%
    • 체인링크
    • 15,230
    • +2.77%
    • 샌드박스
    • 47.07
    • +2.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