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멤버십 '도도 포인트'를 운영하는 스포카는 카카오톡 '친구톡'과 제휴했다고 26일 밝혔다.
친구톡은 기업 메시징 시스템에 카카오 API를 연동해 플러스친구 또는 옐로아이디와 친구를 맺은 카카오톡 이용자에게 마케팅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제휴를 통해 도도 포인트 '도도 매틱' 기능을 사용하는 제휴매장은 포인트 적립 고객에게 기존
야놀자는 오는 25일 서울 역삼동 디캠프에서 온ㆍ오프라인연계(O2O) 스타트업들이 모여 상생의 길을 논의하는 공개포럼 '디톡스 어바웃 O2O(D.TALKS about O2O)' 2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2차 포럼은 유망 신생 O2O기업들이 참석한다. 디캠프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해 모집한 신생 O2O기업 중 사전 심사를 통과한 5개 업
매장 멤버십 '도도 포인트'를 운영하는 스포카는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롯데엑셀러레이터에서 자영업자 교육 프로그램인 '도도 아카데미 5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2월부터 시작한 도도 아카데미는 도도 포인트를 도입한 자영업자 또는 평소 매장 마케팅에 관심이 높은 자영업자 50여명을 초대해 진행됐다. 행사 첫 날인 지난 18일에는 '소상공인
‘제2의 벤처붐’으로 불릴 정도로 창업자 수는 급증하고 있지만, 정작 청년 스타트업들은 구인난에 허덕이고 있다. 창업 환경이 좋아진 만큼, 직접 창업에 뛰어든 청년들은 많아졌지만 구직자 입장에서의 스타트업은 여전히 불안한 측면이 많아서다. 특히, IT를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들이 많은 상황에서 고급 개발자들의 품귀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19일
O2O시장의 확대는 국내 벤처·스타트업계의 활성화와도 연결된다. 최근 벤처기업 3만개 시대에 돌입한 가운데, 많은 수의 스타트업들이 O2O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서다. 사업 특성은 물론, 사업이 지향하는 목표도 다양해 국내 O2O 시장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요기요’, ‘쏘카’, ‘스포카’, ‘메쉬코리아’, ‘야놀자’
우리나라 20대 여성 3명 중 2명이 태블릿 기반 멤버십서비스 '도도 포인트'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스포카에 따르면 우리나라 경제활동인구의 25%인 700만명이 도도 포인트 서비스를 경험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2년 4월 출시된 도도 포인트는 현재 6500개 자영업 매장에 멤버십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이중 57%의 사용자들은 도도
태블릿 기반 멤버십서비스 '도도 포인트'를 운영 중인 스포카는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웹사이트르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BI 론칭은 스포카 설립 5년 만이며, 기존 로고의 형태와 색상을 개선하고, 브랜드에 사용되는 일관된 디자인 가치를 모두 담았다. 또한, 웹사이트의 디자인 가이드라인도 스포카의 브랜드 가치를 최대한 쉽고 직관적으로
국내 O2O(Offline to Online) 스타트업들이 한 자리에 모여 협력을 모색한다.
숙박 O2O업체 야놀자는 O2O 연합 구축을 위해 오는 27일과 다음달 25일 이틀간 서울 역삼동 디캠프에서 ‘D.TALKS about O2O’ 포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다양한 O2O기업들이 '얼라이언스(allianceㆍ연합)' 협의체를
스포카는 셀프빨래방 브랜드 '워시엔조이'와 서비스 제휴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스포카가 운영하는 태블릿 기반 멤버십 '도도 포인트'는 이달 중순부터 전국 워시엔조이 매장에 멤버십 솔루션을 제공하게 됐다. 이 솔루션은 고객이 결제 후 설치된 태블릿에 자신의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적립이 완료되는 방식이다.
워시엔조이 서경노 대표는 "무인빨
프랜차이즈 대기업에 밀려 점차 터전을 잃고 있는 중소 베이커리들이 다양한 IT 마케팅 솔루션을 속속 도입하고 있다. 이 같은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업들이 대부분 IT 스타트업들이어서 업계 상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빵’으로 불리는 중소 베이커리 롤링핀은 전국 23개 매장에서 태블릿 기반 멤버십 서
태블릿 기반 멤버십 서비스 '도도 포인트'가 대형 피자 프랜차이즈업체인 '미스터피자'와 손을 맞잡았다.
도도 포인트를 운영 중인 스포카는 미스터피자 매장에 자사의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지난해 5월 도도 포인트를 개별적으로 사용하던 미스터피자 산본점을 통해 이뤄진 것이다. 도도 포인트에 대한 특장점이 다른 가맹점들로 전파
태블릿 기반 멤버십 서비스 '도도 포인트'를 이용하는 소비자 10명 중 7명 이상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도도 포인트를 운영하는 스포카에 따르면 올 1월 말 기준 6000여개 제휴 매장의 포인트 적립 사용자 분석 결과,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사용자들이 약 460만명에 달했다. 이는 전체 사용자 600만명 중 75%로 전국
포인트 적립과 관련해 카페는 스탬프 적립을, 리테일 매장은 퍼센트 적립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태블릿 기반 멤버십서비스 도도 포인트를 운영하는 스포카는 매장 업종별 적립방식 선호도 통계를 17일 공개했다.
이번 통계에 따르면 전국 6000개 도도 포인트 멤버십 매장 가운데 카페는 스탬프 적립을, 옷가게나 렌즈샵 등 리테일 매장은 퍼센트 적립을
태블릿 기반 멤버십 '도도 포인트'가 우수 소상공인 제휴매장을 선정했다.
스포카는 도도 포인트의 제휴점 6000개 돌파를 기념해 '도도 어워즈'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도도 어워즈는 도도 포인트 멤버십 도입 후 우수한 고객관리 마케팅을 선보인 소상공인 매장 10여곳을 선정하는 것이 골자다. 시상 분야는 △고객소통왕(모바일 부문) △고객소통왕
최근 창업·벤처 생태계가 무르익어가는 가운데, 국내 스타트업 3사가 지난해 급성장을 이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 3사는 고객들에게 ‘편리한 경험’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외형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모습이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타트업 버즈니가 운영하는 홈쇼핑 포털 앱 홈쇼핑모아는 지난해 순 이용자 수가 약 80만명에 달했다. 이는
스포카는 지난 14일 매장 마케팅 세미나 '도도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국내 20여개 프랜차이즈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제는 이들의 공통 고민인 '저예산으로 기획하는 오프라인 이벤트 전략'이었다.
최재승 스포카 공동대표는 이날 강연자로 나서 ‘고객과 브랜드간 관계맺기’를 강조했다. 게임 요소를
스포카는 외식 프랜차이즈업체 인토외식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스포카가 운영하는 태블릿 기반 멤버십 도도 포인트는 전국 400개에 이르는 인토외식산업 프랜차이즈에 멤버십을 제공하게 된다. 현재 인토외식산업은 맥주 전문점 '와바', '와바 탭하우스', '맥주마켓', '구름공방', '까르보네' 등 5개 업체를 운영 중이다.
인토
스포카가 운영하는 태블릿 기반 멤버십 도도포인트 적립고객이 600만명을 돌파했다.
23일 스포카에 따르면 올해 12월 기준 도도포인트는 한국과 일본 5500개 매장에서 600만명의 적립고객을 확보했다. 이는 전년 대비 2배 증가한 규모로, 우리나라 경제활동인구 4명 중 1명에 상응하는 수준이다. 특히, 전체 적립고객 중 여성 비율이 71%로 남성보다 2
스포카는 태블릿 기반 매장 멤버십 '도도 포인트'가 수제 도넛카페 '미스터도넛'에 멤버십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도도 포인트는 계산대 앞 태블릿에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포인트가 적립되는 서비스로, 적립 데이터를 자동 분석해 가맹점 운영현황을 본사에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스터도넛은 이번 도도 포인트와의 제휴에 따라 멤버십을 기존 종이쿠
태블릿 기반 멤버십 서비스 도도 포인트는 전국 5500개 제휴매장 중 약 45%를 중소 브랜드 매장이 차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2012년 4월 홍대 인근 개인매장 200개로 시작했던 서비스 초기와 비교하면 크게 성장한 규모다. 도도 포인트가 기업간거래(B2B) 고객사를 꾸준히 확대한 효과다. 올해 제휴한 주요 브랜드는 야놀자, 불고기브라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