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고등학교 3학년에게는 수시까지 일곱 달,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11월 17일)까지 260여 일이 남았다.
2일 입시전문가들은 “올해 고3이 되는 학생들은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이 무엇인지 선택해 집중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이를 위해 학교의 진학 담당 선생님이나 담임 선생님과 상담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올 11월 17일 시행되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31일 기준 290일도 채 남지 않았다. 새 학기를 시작하면 고3 수험생들은 내신과 비교과, 수능 준비 등으로 바빠지게 마련이다.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겨울방학에 적절한 전략을 세우고 착실히 준비해야 하는 이유다. 입시업체 등 도움을 받아 예비 고3 수능 학습 전략을 살펴봤다.
입시업
영재학교·과학고등학교 학생의 의약학계열 진학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의 의약학계열 최초합격자 중 20% 이상이 영재학교, 과학고 학생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22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전국 영재학교·과학고 학생 398명이 의약학계열에 지원한 것으로 조사됐다. 영재학교·과학고는 과학영재 육성을 위해 설
오늘(18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끝나더라도 수험생들은 긴장을 늦춰선 안 된다.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대입 지원전략을 수립하고, 12월 10일 수능 성적 발표에 따라 지원 대학과 학과를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수시 지원자 역시 가채점과 예상 등급을 통해 최저 등급 충족 여부를 파악해야 한다.
이외에 수능 이후 수험생이 지켜야 할 대입 대비 전략
서울 주요 대학의 2022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크게 상승했다.
14일 각 대학에 따르면 13일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고려대와 성균관대의 경쟁률은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높아졌다. 고려대 경쟁률은 14.6대 1로 9.5대 1이었던 지난해보다 올랐다. 성균관대도 21.2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지난해보다 상승한 24.
이달 10일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2022학년도 대입 일정이 시작된다. 올해 대입은 지난해에 비해 변수가 늘었다. 주요 대학 학생부교과전형 선발 인원 증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간소화, 주요 대학 정시모집 확대, 수능 선택과목 도입, 'N 수생' 증가 등으로 입학전형 곳곳에서 '이변'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졌다. 수험생들이 눈여겨봐야 할 점검사항
다음 달 10일부터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가 시작된다. 올해 4년제 대학 전체 모집인원은 34만6553명으로 이 중 26만2378명(75.7%)은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전체 수시모집 인원 중 22만8009명(86.9%)은 학생부 위주 전형으로 뽑는다. 서울 소재 주요 대학들을 중심으로 정시모집 선발 인원이 늘어나고 있지만 수시모집에서도 여전
1학기 기말고사가 마무리되고 사실상 여름방학에 접어들었다. 올해 11월 18일로 예정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까지 약 4개월을 앞둔 21일 입시전문가들은 “6월 모의평가 결과와 확정된 학생부 성적 등을 분석해 9월 모의평가(9월 1일) 대비에 완벽을 기해야 하며 최종 수능까지 입시와 관련된 각종 불안요소에서 벗어나기 위한 학습과 생활 전반에서 흔들리지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4단계 격상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주최하는 대학 수시박람회가 취소될 가능성이 커졌다.
9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전국대학교입학관리자협의회 관계자들은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박람회를 취소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으로 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게 대학들의 중론”이라고 입장을
2021년 11월 18일(목)이 올해 수능시험일이고, 2021년 12월 8일(수)이 수능성적표 통지일이다. 이 수능성적표를 가지고 진행하는 2021년 12월 30일(목) ~ 2022년 1월 3일(월)이 정시 원서접수 기간이다. 전년도의 경우 수능시험을 490,992명이 지원하였고 64,648명이 결시하여 최종 426,344명이 응시하였다. 매년 약 40
내년도 전국 영재학교 경쟁률이 올해 대비 반토막 났다. 영재학교 간 중복 지원이 금지된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입시업체 종로학원 하늘교육에 따르면 2022학년도 전국 과학영재학교·과학예술영재학교 6개교의 정원 내 평균 경쟁률은 6.01대 1로 집계됐다. 올해 경쟁률인 14.21대 1보다 58%가량 하락한 것이다.
학교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서울
올해 2022학년도 전체 4년제 대학 신입생 346,553명 선발 중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선발하는 인원은 148,506명으로 전체 선발인원의 42.9%으로 전년도인 2021학년도 146,924명 보다 조금 증가하였다. 학생부교과전형의 장점은 합격여부 예측이 쉽다는 점이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정량적인 내신성적으로 합불이 대부분 결정되기 때문에 매년 비슷한 입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의 첫 모의평가가 3일 실시된다. 2020학년도 수능부터 문·이과 통합으로 치러지는 만큼 각별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평가원은 2022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를 3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062개 고등학교(교육청 포함)와 413개 지정 학원에서 동시에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6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학습량 부족으로 내신 성적에 고민인 학생들이 많다. 수시 지원 준비를 이미 시작했지만 내신 성적 때문에 어느 전형에 지원해야 할지 막막한 학생도 노려볼 만한 수시전형이 분명 있다. 내신에서의 불리함을 일부 상쇄할 수 있는 수시 지원 전략을 입시 업체 진학사를 통해 26일 알아봤다.
덕성여대는 학생부100%
올해 2022학년도 대입일정은 작년의 코로나19로 인한 연기된 일정과 달리 과거의 정상적인 입시일정으로 회귀되었다. 수능시험일은 2021년 11월 18일(목), 수시원서 접수기간은 2021년 9월 10일(금)~14일(화), 정시원서 접수기간은 2021년 12월 30일(목)~2022년 1월 3일(월)이다. 9월에 접수하는 수시는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
올해 2022학년도에 전국 4년제 국립대학 30개, 사립대학이 151개, 교육대학이 10개, 산업대학이 2개, 특별법 설치대학 11개 등 총 204개 대학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 최대 6회 지원기회가 있고, 정시모집에서 최대 3회의 지원기회가 있다. 위 204개 4년제 대학 중 수시 6회 지원제한 예외대학으로는 산업대학인 청운대, 호원대 등
9월 10일 시작되는 올해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13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입시업체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수시 지원 시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을 정리해 봤다.
먼저 수험생들은 자기소개서에 대한 개념을 정리하는 것이 좋다. 자기소개서는 자신을 소개하기 위한 글로 대입전형의 주요 평가자료로 활용된다. 올해 자기소개서 문항은 지난해와 달리 1개
올해 2022학년도 전국 4년제 대학 신입생 전체 모집인원 346,553명 중 수시에서 75.7%인 262,378명이 선발되고, 정시에서 24.3%인 84,175명을 선발된다. 일반적으로 수험생들은 수시에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는 사실을 알고 막연하지만 수시에 합격하기를 희망한다. 수시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대학별로 전형별로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는데 대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는 대학이 늘어나면서 2022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수시모집을 노리던 학생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28일 진학사에 따르면 2022학년도 서울의 주요 15개 대학을 기준으로 수시선발 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는 비율은 46.2%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와 비교하면 10%포인트 이상 높아진 수치다. 대입제도
올해 2022학년도 대입전형일정은 다음과 같은데, 수능시험은 2021년 11월 18일(목)이고, 수시모집 원서접수기간은 2021년 9월 10일(금)~14일(화)까지, 정시모집 원서접수기간은 2021년 12월 30일(목)~2022년 1월 3일(월)까지 진행된다. 신입생들은 정원내 모집을 기준으로 하면 수시모집은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