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2일 수원시 매탄동 소재의 삼성전자 첨단기술연수소에서 시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2016년 삼성 애니컴(Anycom)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시각장애인 정보검색대회와 갤럭시 접근성 설명회인 애니컴 페스티벌은 전맹부(시각장애 1급)와 저시력부(시각장애 2급~4급)로 나뉘어 그 동안 '삼성전자 시각장애인 정보화교육센터'를 통해 쌓은 정보 검색
삼성전자와 삼성복지재단은 2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에서 전국 25개 사회복지 기관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는 김은선 삼성복지재단 부사장, 송봉섭 삼성전자 사회봉사단 상무와 윤현숙 한림대 교수, 오혜경 가톨릭대 교수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삼성의 사회복지 프로그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창의엔지니어링센터가 18일 오후 2시부터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자동차와 빅데이터의 융합’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스마트카(Smart Car)’는 자동차에 첨단 IT기술을 융‧복합함으로써 운전자에게 ‘편의’와 ‘안전’을 제공하는 똑똑한 자동차로 상향평준화된 자동차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새로운 성장동력과 고용
[공시돋보기]코스닥 상장사 슈프리마의 사외이사 제도가 본래 취지와 달리 있으나 마나한 자리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슈프리마는 오는 3월14일을 예정으로 주주총회소집공고를 냈다. 주총 안건으로는 사외이사의 재선임과 이사·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정관 일부 변경 등이다.
문제는 사외이사 재선임 여부와 슈프리마의 사외이사
송봉섭(64)이 제41회 한국시니어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선수권부에서 우승했다.
송봉섭은 27일 대구CC 중·동코스(파72, 6297m)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1언더파 71타를 합계 1언더파 143타로 문현소를 1타차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송봉섭은 이날 후반 나인에서 보기를 3개 범했으나 버디를 6개나 낚아 전세를 뒤집었다.
또한 대
광주대표 김봉주가 미드아마추어 최고수 자리에 올랐다.
김봉주는 1일 몽베르CC(파72·6313m)에서 열린 참마루건설배 제18회 한국미드추어골프아마선수권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1타를 줄여 합계 이븐파 216타(72-73-71)로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김봉주는 이 대회에서만 무려 5번째 우승 트로피를 안아 최다승(1999,2000,2001,2006,2
삼성전자가 외국인 임직원들에게 아름다운 우리의 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4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외국인 임직원들을 초청, 국악 연주로 아름다운 우리 소리의 멋을 감상토록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초청된 ‘퓨전코리아 연주단’은 외국인을 포함한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 익숙한 비틀즈 메들리를 비롯해 新국악곡인 ‘광야의 숨결
지문인식 전문기업 슈프리마는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08년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과 '2008년 중소기업 산업보안기술개발사업'의 지원대상 업체로 연이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슈프리마는 '2008년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사업'을 통해 2년동안 3억8000만원을 지원받아, 전자여권 및 신분확인에 필요한 '고해상도 복합형 라이브스캐너 개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