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노장’송봉섭, 한국시니어골프 우승...1언더파 143타

입력 2012-07-27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봉섭(오른쪽)과 이마다 유키오

송봉섭(64)이 제41회 한국시니어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선수권부에서 우승했다.

송봉섭은 27일 대구CC 중·동코스(파72, 6297m)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1언더파 71타를 합계 1언더파 143타로 문현소를 1타차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송봉섭은 이날 후반 나인에서 보기를 3개 범했으나 버디를 6개나 낚아 전세를 뒤집었다.

또한 대회 대회 참가자 중 최고령자인 75세의 이마다 유키오(일본 나고야)는 이날 자신의 나이보다 2타 적은 73타를 쳐 ‘에이지슈트’ 작성과 함께 합계 7오버파 151타로 우승했다. 그는 66세에 첫 에이지슈트 65타를 기록한 이래 공식대회에서만 에이지슈트를 31회를 기록했다.

한편, 단체전에서는 경기팀(송봉섭, 윤환식, 정광호, 최경환) 2라운드 합계 6오버파 438타로 대구팀(김기표, 김영록, 정규운, 허 명)을 8타차로 누르고 우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98,000
    • +0.6%
    • 이더리움
    • 3,001,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75%
    • 리플
    • 2,021
    • +0.3%
    • 솔라나
    • 126,000
    • +0.88%
    • 에이다
    • 384
    • +1.86%
    • 트론
    • 425
    • +0.95%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4.08%
    • 체인링크
    • 13,180
    • +1.2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