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딥 러닝(Deep Learning)’ 기반 스마트홈 시대를 연다. 스마트 가전이 사용자의 가전제품 사용 습관, 제품이 사용되는 주변 환경 등을 스스로 학습해 사용자에게 최적의 기능을 제공하는 시장을 선도한다는 포부다.
LG전자는 내달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17’ 전시회에서 딥 러닝 기술을 적용한 에어컨, 로봇청소
다음 달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ITㆍ가전 전시회인 ‘CES 2017’에 국내 대표 기업들의 수장들이 총집결한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내년 1월 5~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에는 가전업체는 물론 통신과 자동차업계의 주요 인사들이 업종 간 융합 트렌드를 탐색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는다.
그룹 오너 가운데는 LG
신상(信賞)은 있었으나, 필벌(必罰)은 없었다. LG전자가 2017년도 정기 임원 인사에 인화(人和)에 바탕을 둔 성과주의를 투영했다.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H&A부문과 회사의 신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은 VC부문의 공로를 인정한 반면, 올해 ‘G5’의 흥행 실패로 저조한 성적을 기록한 MC부문에 대한 벌은 없었다.
LG전자는 1일 ‘2017년도 임원
2017년도 임원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송대현 H&A사업본부장은 1983년 입사 후 에어컨 컴프레서, 조리기기, 냉장고사업부장 등을 거치며 주요 가전 사업의 성과 창출에 기여했다. 특히 2012년 러시아법인장으로 부임한 후 환율 변동, 경기 침체 등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체계적 생산 및 유통 전략으로 견조한 매출과 수익을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LG전자는 1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2017년도 임원인사(2017년 1월 1일 자) 및 조직개편(2016년 12월 1일 자)을 단행했다.
LG전자는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위기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신속한 의사결정 및 강한 추진력 발휘가 가능한 1인 CEO(최고경영책임자) 체제로 전환했다. H&A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던 조성진 사장이 부회장으로
LG전자가 러시아 최대 패션쇼에서 프리미엄 가전제품을 선보이며 현지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달 18일부터 23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의 고스티니 드보르 백화점에서 열리고 있는 ‘모스크바 패션위크’를 후원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모스크바 패션위크는 최신 패션 트렌드를 소개하는 자리로 패션 업계, 언론사 등에서 20만 명 이상이
미래아이앤지가 단편영화 제작지원 계약을 체결하며 영화 제작 사업을 본격화한다.
미래아이앤지는 단편영화 ‘나를 밝혀줘(가칭)’의 제작지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3월 인기 드라마 작가 이희우 씨와 극본 집필 계약을 맺는 등 콘텐츠 제작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단편영화 ‘나를 밝혀줘’는 이매진메이드 소속 송대현 감독이
LG전자가 LG 시그니처 OLED TV로 러시아를 사로잡았다.
9일 LG전자에 따르면 러시아 최대 IT 매체 하이테크닷메일은 최근 LG 시그니처 OLED TV를 ‘추천제품’으로 선정했다. 이 매체가 올해 TV 분야에서 추천제품을 선정한 것은 LG 시그니처 OLED TV가 유일하다.
월평균 방문자가 700만명이 넘는 러시아 최대 IT 매체인 하이테크닷메
LG전자가 러시아에서 ‘웃음’을 모아 뇌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LG전자는 최근 러시아에서 뇌암 등 뇌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500만 루블(약 9000만원)을 하벤스키 재단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후원금은 LG전자가 지난해 10월부터 실시한 ‘웃음 콘테스트’와 제품 판매 금액 일부를 적립해
LG전자가 러시아 고객들에게 전략 제품을 소개하는 가전 로드쇼를 펼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 20일까지 아비아파크, 아뜨리움, 메트로폴리스 등 모스크바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에 체험존을 마련하고 고객들이 프리미엄 가전제품들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LG전자는 매년 러시아에서 전략 제품을
LG전자가 러시아에서 ‘언제 어디서나 당신 생각’ 캠페인을 통해 경제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러시아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 캠페인은 러시아의 경제, 건강, 문화,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지 주민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형 감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LG전자는 지난달부터 이달 27일까지 러시아 보건사회개발부, 연방
이미연이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과 한식구가 됐다.
3일 씨스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미연이 그동안 1인 기획사로 운영했던 꿈아이앤지 컴퍼니를 떠나 씨그널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미연이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과 전속계약을 맺은 결정적인 역할은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의 매니지먼트 수장을 맡고 있는 송대현 부사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둘의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미국과 러시아를 각각 겨냥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가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삼성전자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미트패킹에서 ‘삼성 리빙 아틀리에’ 행사를 열고 셰프 컬렉션 풀 라인업 출시를 발표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냉장고, 오븐,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로 구성된 셰프 컬렉션을 공개하고 가정에서 새로운 식문화를 선도
LG전자가 프리미엄 가전으로 러시아 시장을 공략한다.
LG전자는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주요 거래선 및 기자단을 초청해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오븐 등 프리미엄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고효율, 사용자 편의성 등 러시아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제품들을 앞세워 프리미엄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양문형 냉장고 신제품(모
성대현이 무너진 가장의 자존심을 토로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아내가 케이블 방송에 출연하면 5000원, 공중파에 출연하면 기죽지 말라고 1만원을 용돈으로 준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PC방을 가기로 했는데, 돈이 너무 없어서 아내 지갑에서 1만원을 뺐다"면서 "그러다가 아내에게 걸려, 아내가 이제 도둑질까지
LG전자가 청소뿐 아니라 실시간으로 집 안 모니터링도 할 수 있는 로봇 청소기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무선 인터넷과 연결해 PC와 스마트폰으로 원격 조정할 수 있는 로봇청소기 신제품 ‘로보킹 트리플아이’ (모델명: VR6180VMNC)를 내달 중순 국내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9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
LG전자는 자사 양문형 냉장고(모델명: GW-L227HSYZ)가 유럽 에너지효율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양문형 냉장고가 ‘A++’등급을 달성한 것은 업계에서 처음이다.
이 제품은 538리터의 크기로 소비전력이 연간 315킬로와트(kWh)에 불과하다. 이는 기존제품 대비 28% 이상 소비전력을 줄인 것이다. 이산화탄소
-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경영자적 자질과 능력이 검증된 인재 발탁
- 해외 조직 개편 및 마케팅 역량 강화
- ‘3개 지역총괄, 6개 지역대표, 1개 부문’ 체제에서 8개「지역사업본부」로 재편
- 지역사업본부내 ‘Corporate Marketing’ 조직 신설로 마케팅 역량 강화
LG전자는 '진정한 글로벌 기업(Truly Global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