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은 인천 남동구 간석동 일원에 짓는 ‘인천시청역 한신더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인천시청역 한신더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총 46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 46 ~ 84㎡ 16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로 △46㎡ 25가구 △59㎡A 20가구 △59㎡B 85가구 △74㎡A
서울 중랑구 상봉터미널이 총 999가구 규모 주상복합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8차 건축위원회에서 ‘상봉9 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사업’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4일 밝혔다. 이후 일정은 12월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거쳐 2024년 착공, 2027년 준공될 계획이다.
상봉터미널은 1985년 준공돼 올해 37년 차를 맞은 낡은 건물이다. 그동안
7개 단지 중 마지막으로 통과총 1만 가구 대규모 공급 물꼬노원 '장미 1차' 안전정밀진단도봉 '한양 2·3·4차' 예안진 마쳐강북지역 정비사업 급물살 전망
서울 강북지역 일대 주요 재건축 단지에 사업 순풍이 불고 있다. 윤석열 정부 재건축 규제 완화 정책 시행 기대감이 확산하면서 특히 강북 내 노후 단지를 중심으로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창동주공
수도권 분양 시장에서 소형 평형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집값 상승과 대출 규제로 내 집 마련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소형 평형은 비교적 가격 부담이 덜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5일 한국부동산원 거래량 조사 결과, 올해 1월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전용면적 60㎡형 이하 아파트 거래량은 전체 거래량의 47.01%로 전년
국민편의 제고를 위해 건설·부동산 규제가 완화된다.
국토교통부는 제1회 규제혁신심의회·적극행정위원회에서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과제를 심의·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총 26건의 규제개선을 확정했다.
그간 신혼희망타운은 소형 평형으로만 공급되면서 아이를 낳아 키우기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전용면적 60㎡형 이하 신혼희망타운의 면적
인천 원도심 지역에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한신공영은 인천 남동구 간석동 일원에 짓는 ‘인천시청역 한신더휴’를 4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6개 동, 총 469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46~84㎡형 16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됐다.
단지는 다양
서울 미분양 11월 52건, 감소세분양시장서도 세자릿수 경쟁률대출규제·금리인상 '반사효과'
전용면적 60㎡ 이하의 소형 아파트가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미분양도 계속해서 줄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경쟁률도 다른 면적에 비해 높아졌다. 대출 규제 강화, 금리 인상 등 여파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소형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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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이 7일부터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더샵 청주그리니티’ 청약 신청을 받는다.
이 단지는 청주시 서원구 개신동 일대에 지하 3층~ 지상 38층, 7개 동, 총 1191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평형은 소형평형부터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63㎡형 128가구, 84㎡A 417가구, 84㎡B 141가구, 99㎡A 298가구,
지난해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절반가량이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평형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중·대형 아파트 거래는 최근 5년 새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 면적별 거래량(1월 27일 기준)을 분석한 결과 전체 4만2242건 가운데 전용 60㎡의 비중은 약 47%(1만9851건)로 나
동·호수 추첨제 도입·중형면적 확대준공 30년 넘은 34개 단지 재건축20년 이상 80곳은 리모델링 추진'임대 대신 공공주택' 용어 전환도
서울시가 공공주택을 ‘살고 싶은 집’으로 바꾸기 위해 차별적 요소를 없애고, 부정적 인식 개선에 나선다. 분양·공공주택 가구가 동시에 추첨하는 ‘공개추첨제’를 도입하고, ‘공공주택=소형’이라는 관행을 깨고 중형 면적
성남도시개발공사(성남도개공)가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와 주주협약을 체결한 이후 시장 허가를 받아 화천대유에 유리한 방향으로 아파트 용적률과 세대수 등을 조정했다는 취지의 증언이 나왔다. 이어 성남도개공 차원에서 추가 이익 환수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지지 않았다는 발언도 이어졌다.
대장동 개발사업 실무를 맡았던 성남도개공 팀장 한모 씨는 17일 서
현대건설은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일원에 '힐스테이트 몬테로이'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몬테로이는 총 3개 블록,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40개 동, 전용면적 59~185㎡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1블록은 △59㎡A 108가구 △76㎡A 114가구 △84㎡A 216가구 △84㎡B 309가구 △84㎡C 24가구 △84㎡
첫 민간분양 사전청약이 지역별로 뚜렷한 온도 차를 보였다.
1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4일 민간 사전청약 1차 일반공급 1순위에 대한 접수 마감 결과 3개 지구에서 총 1072가구 모집에 2만7193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이 25.4대 1로 집계됐다.
앞서 13일 마감한 특별공급 경쟁률은 2.9대 1(1456가구 모집·4257명 신청)로 저
계룡건설은 대전 유성구 학하지구 일원에 들어서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학하 리슈빌 포레’를 이달 분양한다.
학하 리슈빌 포레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9개 동, 총 634가구 규모다.
단지는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전 가구가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피트니스센터 등 다채로운 커뮤니
'과천 주암' 3.3㎡당 2500만원선추정분양가, 주변 시세의 60~80%전용 51~59㎡ '소형 평형' 대다수민간 사전청약 물량 6000가구 확대이달 말 첫 민영주택 사전청약 발표
3기 신도시 하남 교산지구와 과천 주암지구 등 4개 지구에 대한 3차 사전청약이 12월 1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사전청약 물량은 4100가구다.
분양가는 주변 시세의 60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등 3곳에 총 5243가구 규모 아파트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제19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강남구 대치동 대치우성1차 재건축사업과 동대문구 이문4 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 금천구 대한전선부지 특별계획구역 주택건설사업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건축심의 통과로 3곳에서 총 5243가구(일반분양 4199가구) 규모
서울 성북구 길음역(지하철 4호선) 주변에 855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제10차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길음동 일대 신길음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신길음구역은 지하철4호선 길음역 북동측 삼양로와 동소문로에 접한 준주거지역이다. 시는 주거비율을 90%까지 완화하면서 공공임
서울 용산구 한남5구역에 2500여 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제9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한남5구역(동빙고동 60번지 일대)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선 기존에 계획한 총 가구수를 2359가구에서 2555가구로 늘리고 임대주택은 403가구에서 384가구로 줄였
포스코건설은 5일부터 경기 하남시 덕풍동에 짓는 ‘더샵 하남에디피스’ 아파트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하남시 덕풍동 285-31번지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총 980가구 규모로 건설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596가구다.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39㎡형 7가구 △50㎡형 8가구 △59㎡형 402가구 △74㎡형 10
내년부터 기초·차상위 가구의 둘째 자녀에 대해서도 대학 등록금이 전액 지원된다. 기타 다자녀 지원사업에서 다자녀 기준도 단계적으로 3명 이상에서 2명 이상으로 확대된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15일 “다자녀 가구 지원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까지 확대하고 우선적으로 교통·문화시설 이용, 양육·교육 지원 등에 반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