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2026 북스타트 주간’을 맞아 영유아 부모 대상 그림책 기반 부모교육을 운영한다.
24일 영암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활용한 부모·자녀 간 소통 방법을 공유하고, 독서과정에서 겪는 양육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북스타트 코리아 자문위원인 박소희 늘푸른어린이도서관장이 맡아 ‘아이에게 주는 첫 문장, 부모라는 이름의
대기업 건설사 10년 경력 녹인 디저트, "베이킹도 결국 건축"“기본에 충실해야”, 변화무쌍한 디저트업계 속 ‘내진설계’신세계면세점 발판 삼아 세계로 "K디저트의 역진출 꿈꿔"‘서울 대표 선물용 디저트’ ...'월간 브릭' 30년 프로젝트 가동
“건축의 원재료가 벽돌이듯, 그 벽돌 모양의 로고처럼 기본을 잘해야 오래 지속가능한 좋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3일(현지시간) 저녁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 인근 구시가지를 깜짝 찾았다. 이 대통령 부부는 격식 있는 공식 일정에서 벗어나 현지 식당과 거리를 오가며 베트남 국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는 등 소통에 나섰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일정을 소화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인천 연수갑에 송영길 전 대표를, 인천 계양을에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을 각각 전략공천 하기로 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3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최고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인천 연수갑은 우리 당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은 재정경제부가 주관하는 ‘2025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유원은 이번 조사에서 조사 대상 11개 사업 부문이 모두 목표치를 초과하는 점수를 획득했다.
이는 이태식 대표이사 취임 이후 추진해 온 ‘고객 체감형 경영’의 결과라는 게 한유원의 설명이다. 그간 한유원은 고객소통 전
최근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야구 등 구기 활동이 제한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아이들의 활기찬 함성이 멈춘 사회에는 미래가 없다”며 체육활동 위축에 우려를 표했다.
최 장관은 2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민원으로 방과후 운동장 축구를 금지하는 등 학교 체육 활동이 위축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학교 체육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산하 홍보전문위원회(이하 홍전위)는 22일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위원장 선출과 함께 새 집행부 구성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홍전위는 제약·바이오기업의 홍보 및 대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협의체다.
신임 위원장에는 문종훈 종근당 이사가 선출됐다. 부위원장에는 박재현 제일약품 상무와 유정재 JW중외제약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국민 창업 오디션인 '모두의 창업'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과 노용석 제1차관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정책 홍보와 창업 저변 확대에 나서면서 제도 안착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23일 중기부 등에 따르면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달 6일 시작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대학캠퍼스 투어를 통해 전국 대학을 직접 찾아 소통
더존비즈온은 27~28일 이틀간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에서 세무 전문가 및 실무 담당자들을 위한 저녁 시간 집중 세미나 ‘Tax Night Summit’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서밋은 ‘AI로 앞서가는 세무 전문가들의 밤’이라는 슬로건 아래 바쁜 업무로 낮 시간대 교육이나 세미나 참여가 어려웠던 세무사, 회계사 및 실무자들을 위해
“36~72시간 내 추가 회담 가능성”이란, 선박 나포·발포로 긴장 고조뉴욕증시·국제유가 모두 상승…변동성 커져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나포와 발포까지 이어지는 군사 충돌을 벌이면서도 물밑에서는 2차 평화협상을 타진하는 ‘위기 속 대화’ 국면에 들어섰다.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뉴욕포스트 인터뷰에서 좋은 소식이 이르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정부 주관 대국민 서비스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수준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확고한 고객 중심 경영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지역난방공사는 재정경제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재경부가 매년 실시하는 이 조사는 공공기관의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일반 제안사업 15억‧주민자치회 사업 3억…2개 분야 18억원 규모
서울특별시 양천구는 내년 예산 편성 과정에 구민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주민참여 예산 제안 사업’ 공모를 다음달 15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주민참여 예산’은 예산 편성 과정에 구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결정함으로써 예산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질적
정병하 외교장관 특사는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교장관과 면담하고 우리 국민과 선박 및 선원의 안전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아락치 장관은 우리 측 요청을 유념하겠다고 답했다고 외교부가 23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11일부터 이란을 방문 중인 정 특사는 22일 아락치 장관을 만나 호르무즈 해협 내 자유로운 항행 보장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우리 선박을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서 ‘매우 우수’ 획득종합점수 95.2점…농촌용수관리·농지은행 등 전 분야 목표 초과
한국농어촌공사가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농촌용수관리부터 농지은행, 농업생산기반정비, 농어촌활력증진까지 전 조사 분야에서 목표치를 웃돌며 186개 기관 가운데 상위 6.5%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석유관리원이 정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으며 우수한 고객 중심 경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석유관리원은 재정경제부가 매년 공공기관 서비스 품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2025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조사는 총 186개 공공기관
유정복 인천시장이 글로벌 경제 불안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천신항의 핵심시설을 직접 찾아 항만물류 현장을 점검했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인천광역시는 이날 유정복 시장이 인천신항 내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을 방문해 물동량 처리 현황을 점검하고 운영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국제유가 상승과 중동 사태 장기화 등 불안정
신한금융그룹이 기존 주주환원율 50% 목표를 넘어 성장성과 연계된 ‘상한 없는 주주환원’ 체계로 전환한다. 비과세 배당과 주당배당금(DPS) 확대를 병행해 주주가치 제고를 구조적으로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신한금융그룹은 23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인 ‘신한 밸류업 2.0’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기존 목표를 조기 달성한 데 따른 후속 전략으로,
농식품부, ‘2026년 농업고용인력 지원 시행계획’ 확정임금체불보증보험·농업인안전보험·상해보험 적용…숙소 확충·인권점검으로 보호조치 강화
농촌의 만성적인 일손 부족을 덜기 위해 정부가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9만3503명을 배정했다. 관련 제도 도입 이후 최대 규모다. 인력 공급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을 확대하고 임금체불과
1분기 매출 52.6조·영업익 37.6조“HBM 수요 향후 3년 공급 캐파 상회”321단 낸드 전환·용인 클러스터 투자 가속
SK하이닉스는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 확대에 힘입어 분기 기준 처음으로 매출 50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E)를 올해 하반기 샘플 공급하고 2027년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