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유관리원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석유관리원)
한국석유관리원이 정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으며 우수한 고객 중심 경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석유관리원은 재정경제부가 매년 공공기관 서비스 품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2025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조사는 총 18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석유관리원은 이번 평가에서 95.9점을 획득해 준정부기관 평균 점수인 91.4점 대비 4.5점 높은 성적을 거뒀다.
석유관리원은 이러한 성과의 비결로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온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고객 중심 경영'을 꼽았다. 석유관리원은 고객 중심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전사 차원의 고객 여정 맵(Journey Map) 작성 △CS(고객만족) 리더 교육 등 민원 담당자 역량 강화 △현장 VOC(Voice of Customer)의 적극적인 수렴 및 업무 반영 등 전방위적인 서비스 혁신 노력을 기울여 왔다.
최춘식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이번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는 전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혁신과 소통을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관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