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설이 원작인 영화가 잇따라 개봉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4일 현재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살인자의 기억법’은 누적관객 수 157만9884명을 기록했고, 개봉 이후 꾸준히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이다.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공포영화 ‘그것(IT)’ 역시 개봉 9일 만에 69만 명 이상
오늘 개봉 영화
김영하 작가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옴니버스 영화 ‘소설, 영화와 만나다’가 21일 오늘 개봉했다.
이번에 영화화된 작품은 ‘비상구’, ‘마지막 손님’, ‘피뢰침’ 등이며 이 소설들은 이상우 감독과 박진성ㆍ박진석 감독, 이진우 감독에 의해 각각 ‘비상구’, ‘THE BODY’, ‘번개와 춤을’이라는 제목으로 재탄생됐다.
영화
영화 ‘소설, 영화와 만나다’ 언론 시사회에서 배우 김서형이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11일 오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소설, 영화와 만나다’ 시사회에서 ‘번개와 춤’에 출연한 김서형이 출연 소감과 캐릭터의 매력에 대해 소개했다.
김서형은 이날 “직업이 연기학원 직원인데 매력있었다”면서 “시계를 보면 요의를 느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