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통 취약 농가 지원에 나섰다.
롯데마트는 19일부터 25일까지 성주군 내 참외 농가 판로 지원을 위해 ‘성주참외(1.5㎏)’를 9990원에 판매하는 농가 돕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1~2인 가구와 나들이용으로 기획한 ‘나혼자참외(1입·봉)’와 알 당 500g 이상으로 풍부한 과육을 즐길
한국조폐공사의 위변조 방지 기술로 해외에서 가짜 상주 곶감을 가려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조폐공사는 경북 상주시와 손잡고 화폐 제조과정에서 축적된 첨단 위변조방지 기술을 활용, 수출용 상주 곶감 및 상주 농특산품의 브랜드보호 사업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조폐공사는 최근 상주시청에 ‘상주 농특산품 브랜드보호 라벨’을 공급했다. 앞으로 상주시에서 생
이마트와 SSG닷컴,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올해도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동참해 내수 소비 진작에 나선다.
이마트ㆍSSG닷컴ㆍ이마트 에브리데이는 24일부터 7월 11일까지 침체된 내수경제를 살리기 위해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행사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내수 소비 촉진을
최근 맛이나 가격 이외에 식재료의 원산지까지 꼼꼼히 확인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식품업계가 국산 재료 일명 ‘K스펙’ 원재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제품을 내놓고 있다. 국내산 원재료를 활용한 제품은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맛이라는 장점과 함께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까지 일거양득의 효과를 노리는 셈이다.
SPC그룹의 파리바게뜨는 상생 프로젝트 일환으로 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누적 시청자 100만 명을 넘어섰다.
aT는 주요 오픈마켓과 연계 올해 3월부터 지역특산품 등을 포함한 다양한 국산 농수산물 라이브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방송 9회 만에 누적 시청자 수는 124만 명, 매출액은 9억 원을 달성했다.
방송은 올해 3월 24일 성주참외부터 시작했다. 성주참외 방송은 12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10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전 점포 식품관에서 지역 특산물 할인 행사 ‘현대식품관 동행’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장흥 한우'ㆍ'성주 참외'ㆍ'완도 전복' 등 지역 특산물 10여 종을 행사 기간 순차적으로 정상 판매가에서 10~40% 할인해 선보인다. 사진제공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로가 줄어든 지역 특산물 생산 농가와 화훼 농가 돕기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10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전 점포 식품관에서 장흥군·완도군·성주군 등 지방자치단체 3곳, 농협중앙회·축협·수협 등 협동조합 6곳과 함께하는 지역 특산물 할인 행사 ‘현대식품관 동행’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
편의점에서 과일, 채소 등 신선식품을 구매하는 고객이 늘며 이마트가 관련 사업을 확대한다.
30일 이마트24에 따르면 과일 매출은 2019년 전년대비 60% 올랐고 지난해에는 64% 증가한데 이어 올해(1월 1일~4월 28일)도 52%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채소 역시 매년 40% 이상 매출이 늘어나고 있다.
1~2인 가구가 증가하는 사회구조적인
롯데마트가 일반 참외와 달리 과육이 오렌지빛을 띠는 신품종 '황금당도 속 빨간 성주참외'를 1박스(3입) 9980원에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속 빨간 성주참외'는 참외와 멜론을 교배한 신품종이다. 품종명이 '별고을 베타카로틴 참외'로 일반 참외보다 베타카로틴 함량이 20배 이상 높은 것이 특징이다.
씨가 크고 단단해 취향에 따라 멜론처럼 씨를 제거
롯데마트가 창립 23주년을 맞아 롯데마트와 함께 성장한 과일, 채소 대표 농가와 파트너사의 상품 판매 활성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15년간 거래해 온 ‘월항농협’의 성주 참외를 선보인다. 경북 성주군은 전국 참외 재배 면적의 70%이상, 출하량의 90%이상을 차지하는 참외 대표 산지다.
롯데마트는 참외 산지 최대 규모의 파트너사인 ‘성주
티몬이 신선식품 상시 기획전인 ‘신선무료배송’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봄 제철 식재료를 전 옵션 균일가 9900원 이하로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상품들은 고객들의 리뷰 기준 평점 별4개 이상 인정 받은 상품들로 질 좋고 가격 좋은 우수한 딜만을 모아 무료 배송 혜택을 더한 제품들로 구성했다. 대부분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는 상품으로 유통마진을
홈플러스는 봄을 맞아 싱그러운 산딸기와 향긋한 순창 햇 참두릅, 땅두릅, 가지, 보리숭어회 등 국내산 제철 농산물과 수산물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또 성주참외(국내산), 골드키위(뉴질랜드산), 고당도 오렌지(미국산) 등 고객들이 비타민을 충전할 수 있는 과일들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특히 오는 21일까지 토마토 전 품목(22종)을 대상으로 2팩
전국 각지 청년 농부들이 신세계백화점에 모인다.
신세계백화점은 9일부터 15일까지 강남점에 ‘신세계 파머스마켓’을 열고 청년 농부가 만든 농수산 식품부터 신세계가 직매입한 우수 상품까지 총 20개 브랜드를 모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파머스 마켓에서 선보이는 상품은 네이버팜에 입점한 청년 농부 상품 8개와 신세계 바이어가 직접 매입해 유통 마진을
홈플러스가 올해 첫 수확한 성주 참외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성주군은 국내 참외 생산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최대 산지고, 성주 참외는 가야산과 낙동강 연안의 비옥한 토양에서 한겨울 추위를 견디며 자라 아삭아삭하고 단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홈플러스는 총 60톤의 물량을 마련해 전국 홈플러스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하며 농림축산식품부와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농할갑시다’(농산물 할인) 행사에 동참한다고 19일 밝혔다. 21일까지 국내산 과일, 채소, 양곡 등 약 100여 개 신선식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행사 전용 쿠폰도 선보인다. 전체 고객에게 ‘20%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기획전 상품 구매 시 최대 1만 원까지 할인 적용된다.
롯데마트가 신축년 첫 출하를 시작한 경북 성주의 '성주 참외' 판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성주군은 국내 참외 생산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국내 최대의 참외특구 산지다. 배수가 잘되는 미사질 토양의 깊은 토심, 많은 일조량 등 천혜의 참외 재배 조건을 갖췄다.
여기에 50년 이상 축적해온 기술까지 더해져 성주참외는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을 뿐
‘마이크로 포장’ 전성시대다. 식품업계가 기존 제품을 ‘나노 단위’로 쪼개며 미니 사이즈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늘어나는 1인 가구와 실속구매를 선호하는 M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이다. 여기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 이후 함께 나눠먹기보단 혼자 먹기를 선호하는 식문화 확산에 힘입어 '마이크로 제품'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오리
초복이 다가오면서 롯데마트가 9일부터 15일까지 전 점포에서 보양식 대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보양식의 대명사인 삼계탕용 닭을 준비해 '동물복지 닭볶음탕(1㎏/국내산)'과 '동물복지 닭백숙(1.1㎏/국내산, 부재료 포함)'을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 30% 할인된 각 5950원에 판매한다.
10일부터 12일까지는 '간편 삼계탕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동안 세 번의 주말 중 두 번의 주말(6월 28일, 7월 12일) 의무휴업을 시행하는 대형마트가 유일하게 문을 여는 이번 주말에 대대적인 할인전을 펼친다.
대형마트 3사는 동행세일 첫 주말 일요일인 지난달 28일 418개 점포 중 78%에 해당하는 328개 점포가 문을 닫은 만큼 대형마트의 동행세일 매출 상승 효과가 다른 유통채
롯데마트가 동행세일 기간을 맞아 ‘노 마진’ 수준으로 통 크게 쏜다.
롯데마트가 4일과 5일 이틀 동안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하는 ‘통큰절’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마트에서 준비한 동행세일 1, 2탄의 할인율을 업그레이드한 노 마진 수준의 행사다.
코로나19로 소비 침체가 장기화하고 재난지원금 사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