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은 30일 국립부산국악원과 '부산관광산업 부흥 및 전통문화예술공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공연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경남 민방인 KNN이 국립국악원 공연 홍보를 맡아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동참키로 했다.
국립국악원은 이번 협약으로 '왕비의 잔치' 공연을 8월 1일부터 12월 27일까지
BNK금융그룹은 성세환(사진) 회장이 미국 및 캐나다에서 기업설명회(NDR)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업설명회는 성 회장이 2013년 취임한 이후 미국 및 캐나다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실시하는 IR행사다. 18일부터 26일까지 뉴욕과 시카고, 토론토 등에서 개최된다.
성 회장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BNK금융그룹의 경영비전을 해외 투자자들에게
BNK금융그룹이 새로운 캐릭터인 미스터 비(Mr.B)와 엔젤 케이(Angel K)를 선보였다.
BNK금융은 15일 부산은행 문현동 본점에서 새 CI인 ‘BNK’ 제막식을 가지고 사회공헌형 캐릭터인 ‘Mr, B’와 ‘Angel K’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BNK금융의 캐릭터인 ‘Mr. B’와 ‘Angel K’는 각각 BNK금융의 B와 K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18일 부반닝 베트남 경제·금융 부총리에게 한국 금융의 베트남 진출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임 위원장은 이날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부반닝 베트남 경제부총리와의 간담회에서 “한국 금융회사들이 베트남 경제성장에도 적극 기여하는 진정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베트남 금융당국의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금융권 인맥을 금맥(金脈)이라고 말한다. 금융권 실세들이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더욱이 정치권과의 지연(地緣)은 금융계 인사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친다. 실제 이명박 정권시절 금융권에서는 “출세하고 싶다면 경상도 사투리를 배워라”라는 우스갯소리가 회자되기도 했다. 당시 금융권 수장들이 대부분 부산과 경남 출신들이라 잘 나가는 줄에 서고
BNK금융지주는 6일 경남은행 본점 영업부 내에 계열사인 BNK투자증권 경남영업부를 복합점포 형식으로 개점했다고 밝혔다. 한 공간에 은행과 증권사가 함께 영업하는 형태다.
금융당국이 지난해 10월 복합점포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 이후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는 처음이다.
성세환 BNK금융지주 회장은 "향후 금융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경남은 행
부산은행은 29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시와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업 생태계 조성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시와 부산은행은 지역 창업기업 육성, 좋은 일자리 창출, 지속 가능한 도시성장 등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엔젤펀드를 조성한다.
부산은행은 이 엔젤펀드에 15억원을 출자한다. 또 부산시 부산진구 송상현광장에서 추진 중인 창업캠퍼스 1호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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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C&C, 합병으로 年800억 이자 줄인다
SK C&C가 자체 자금을 풍부하게 보유하고도 외부 자금을 차입해야 하는 고질적인 지배구조 때문에 SK와의 합병을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SK C&C는 원활한 영업상 현금흐름을 보이면서도 계열사 투자지분이 총자산의 50%에 육박해 지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3일 안심전환대출이 빚을 갚아나가는 인식을 심어준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이날 임 위원장은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 뱅커스클럽에서 20개 은행장들과 금요회를 갖고 "오늘 안심전환대출 판매가 마무리된다"며 ""33만명이 넘는 고객들이 금리변동 위험 없이 빚을 처음부터 갚아나가는 구조로 채무구조를 개선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달 30
부산은행이 기술금융 전담조직 창조금융지원팀을 신설하는 등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그룹의 새 사명 ‘BNK’의 출범과 함께 기술금융 역량을 증대시킨다는 계획이다.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비금융서비스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지원센터를, 사회공헌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경영기획본부 내에 지역발전홍보부를 각각 신설했다.
이밖에 중소기업 및 소상
성세환 부산은행장의 지난해 보수총액이 5억3800만원으로 집계됐다.
31일 부산은행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성 행장은 지난해 급여 2억9500만원, 성과급 2억3900만원, 외부기관 연수 훈련용역비 400만원을 지급받았다.
장기성과 현금 보상액 1억800만원과 이연지급 대상인 주가연계현금보상 주식수 3만4881주는 포함되지 않았다.
BS금융그룹은 27일 오전 부산시 남구 문현동 부산은행 본점에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2014회계연도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 박흥대 변호사(법무법인 유석)를 사외이사로 새로 선임했으며, 임기가 만료된 정민주 사내이사, 김성호, 김우석 사외이사는 재선임 됐다.
BS금융 성세환 회장은 "올해
BS금융그룹은 성세환 회장과 박광일 노조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3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인재 백년대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3년간 총 100억원을 투입해 전문성 있는 인재를 키운다는 방침이다.
부산은행은 '부은금융사관학교'를 신설하고 금융연수 및 MBA과정 확대를 통해 직원의 업무역량을 강화한다.
BS금융그룹 부산은행장에 성세환 현 은행장이 연임됐다.
부산은행은 19일 주주총회를 열고 그룹 임원추천위원회에서 단독으로 추천한 성세환 은행장 후보에 대한 재신임 안건을 의결했다.
성 은행장은 부산은행 녹산중앙지점장과 부행장을 역임한 뒤 2012년 3월 부산은행장에 취임해 지난 3년 동안 지속적인 경영혁신으로 부산은행을 생산성 1위 은행으로 성장시켰
부산은행과 한국거래소, 한국은행 부산본부, 기술신용보증기금이 4일 오후 부산은행 본점에서 '부산금융 박물관로드' 출범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성세환 BS금융그룹 회장,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김남영 한국은행 부산본부 본부장, 김한철 기보 이사장 등 4개 기관 대표가 참석했다.
부산금융박물관로드는 문현금융단지내 각 기관이 보
부산은행과 주택금융공사는 주택금융 활성화와 지역민의 주거 복지 증진을 위해 포괄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 기관은 향후 공동으로 주택금융 협약상품 출시, 서민지원 주택금융 활성화를 위한 홍보 협력,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 공동 실시 등 지역민의 주거복지 증진과 지역에 도움이 되는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 시행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주택금융공사는 BS금융그룹 부산은행과 주택금융 활성화와 지역민의 주거복지 증진을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앞으로 두 기관은 △주택금융 협약상품 출시 △서민지원 주택금융활성화 홍보 협력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공동실시 등 지역민의 주거복지증진을 위한 공동 사업추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
부산은행은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과'지역사회 발전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캠코는 지난 12월말 본사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로 이전한 국가자산 종합관리기관으로, 현재 이전기관 중 최대 규모인 730여명의 직원이 부산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은행과 캠코는 '중소기업 구조개선 지원을 위한 자산인수
BS금융그룹은 새 사명 공모 대상에 '비엔케이(BNK)'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BS금융은 12일 부산은행 문현동 본점에서 새 사명 공모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고 이승목씨가 응모한 'BNK'가 발음이 용이하며 부산과 경남, BANK(은행)의 중의적인 표현이 가능하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씨를 비롯한 우수 제안자로 선정된 8명에게 총 상금 3000만원
부산은행은 한국주택금융공사와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성세환 BS금융 회장과 김재천 주금공 사장 등 양사 임직원 40여명은 부산시청 앞 녹음광장에서 '설맞이 떡국 나눔행사'로 첫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
성세환 BS금융 회장은 "이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 핵심 경영 활동이다"며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