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세환 부산은행장, 작년 보수 5억3800만원 받아

입력 2015-03-31 1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세환 부산은행장의 지난해 보수총액이 5억3800만원으로 집계됐다.

31일 부산은행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성 행장은 지난해 급여 2억9500만원, 성과급 2억3900만원, 외부기관 연수 훈련용역비 400만원을 지급받았다.

장기성과 현금 보상액 1억800만원과 이연지급 대상인 주가연계현금보상 주식수 3만4881주는 포함되지 않았다.

한편 정재영 전 수석부행장은 작년 성과급 1억5500만원, 퇴직금 3억4200만원, 기타소득 2000만원 등 5억17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여기에 장기성과 현금보상액 2100만원, 주가연계현금보상 주식수 1만1051주가 별도로 추가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53,000
    • -0.22%
    • 이더리움
    • 3,441,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07%
    • 리플
    • 2,093
    • -1.13%
    • 솔라나
    • 126,600
    • -1.09%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49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1.06%
    • 체인링크
    • 13,830
    • -1.36%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