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컴플렉스가 중국에서 왕홍과 모바일플랫폼을 통해 사업을 확장한다.
8일 나인컴플렉스에 따르면 지난 5일 중국 모바일 유통 플랫폼인 ‘전구자선(全球自选)’과 화장품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원활한 제품공급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
전구자선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와 중국배우 양정정(杨婷婷)이 2018년 4월에 공동설립한 소셜 전
삼성전자가 지난달 열린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광군제에서도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중국 인터넷 쇼핑몰 티몰이 발표한 광군제 후속자료에 따르면 올해 티몰(Tmall) 내 한국 브랜드 매출액은 전년 대비 73% 증가해 일본과 미국에 이어 거래액 순위 3위에 올랐다.
광군제(11월 11일) 기간 1억 위안(약 166억 원) 이상 판매된
DB금융투자는 16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면세와 온라인 사업부의 강세가 지속하고 있다며 목표주가 23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현진 DB금융투자 연구원은 “4분기 면세 채널 매출은 전 분기 대비 감소하겠지만 작년과 비교했을 때 30% 이상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왕홍 집중 마케팅 등으로 9월까지 면세 수요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중국 온라인 쇼핑몰 티몰 전용 화장품을 출시한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알리바바 그룹과 손잡고 ‘아모레퍼시픽 X TMIC 이노베이션 플랜트(Amorepacific X TMIC Innovation Plant)’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5일 아모레퍼시픽 용산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아모레퍼시픽 안세홍 대표이사와 알리바바 그룹의 리우 보
한국투자증권은 4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중국 고가 화장품 시장 성장과 럭셔리 포트폴리오 강화를 통해 점진적인 성장성 회복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22만 원을 유지했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화장품사들의 실적 및 주가는 중국 시장 성장과 함께 했는데, 특히 2017~2019년은 중국의 프리미엄 시장이 커지면
메리츠종금증권이 29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4분기 국내 면세점 및 온라인, 멀티브랜드샵의 높은 성장이 지속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21만5000원에서 24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양지혜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특히 10월 대비 11월 면세점 성장률을 회복한 것으로 추산해 20%대 성장이 무난할 전망”이라고 판단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아세안 6개국 정상 부인들에게 K뷰티을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5~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한∙아세안 K뷰티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K뷰티 하모니 존(K-Beauty Harmony Zone)’이라는 이름의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아세안 고객에게 사랑 받고 있는 주
아모레퍼시픽그룹이 한∙아세안 정상외교 무대에서 K-뷰티를 알린다.
아모레퍼시픽은 25~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부대행사 중 하나인 ‘한∙아세안 K뷰티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아세안의 아름다움, 함께 이루는 꿈’이라는 주제로 아름다움을 매개로 한∙아세안의 협력과 번영에 기여하는 뷰티 산업의 비전을
국내 유통업계가 중국 최대 쇼핑 축제 ‘광군제’에서 사상 최대 매출을 찍으며 K뷰티ㆍK푸드의 저력을 과시했다.
광군제를 앞두고 예약금을 먼저 결제한 후 광군제 당일 잔액을 추가 결제하는 ‘사전 예약 판매’ 마케팅을 펼쳐온 화장품업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눈에 띄는 매출 성과를 올렸다.
LG생활건강은 올해 광군제에서 후, 숨, 오휘, 빌리프,
중국 최대 쇼핑 축제 ‘광군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내 화장품·면세점업계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앞세워 사상 최대 매출에 도전장을 내민다. 중국에서 활발한 수출 활동을 진행 중인 K푸드 역시 이번 광군제 때 실적을 눈에 띄게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다.
마케팅 비용을 풀어 중국인 고객 유치에 힘써온 면세점업계는 이번 광군제에도 중국인 고객 끌기에 전력을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오픈 1주년을 맞아 감사 쇼핑 축제를 마련했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내달 1일부터 22일까지 ‘오픈 1주년 감사 쇼핑 축제’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현대백화점면세점은 해당 기간 ‘릴레이 경품 이벤트’를 연다. 매일 1명씩 발리·주대복·설화수·후 등 27개 브랜드의 인기 제품(약 3000달러 상당)을 경품으로 증정
아모레퍼시픽그룹의 3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소폭 개선됐다. 설화수, 헤라 등 럭셔리 브랜드를 이끄는 주요 계열사는 성장했지만, 이니스프리ㆍ에뛰드 등 로드숍 브랜드의 실적은 악화해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되지 못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4% 늘어난 1조 5704억 원, 영업이익은 42.3% 성장한 1205억
글로벌 뷰티 편집숍 '세포라'가 한국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기존 국내 브랜드들로서는 적지 않은 위협이 될 전망이다.
24일 세포라가 온·오프라인 스토어를 정식 론칭했다. 오픈 기념 프로모션으로 세포라 온라인쇼핑몰에서는 오는 11월 6일까지 전상품 무료배송 및 미내 샘플 3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후 11월 7일에서 13일까지는 세포라 콜렉
글로벌 1위 화장품 편집숍 ‘세포라’가 베일을 벗었다. 세포라는 1991년 일본 도쿄에 진출해 7개 매장을 냈지만 2년 만에 사업을 접었고, 2008년 진출한 홍콩에서도 현지 기업에 밀려 철수했다. 해외 진출 실패 경험을 거울 삼아 세포라가 한국 시장에 진출하며 내세운 것은 ‘현지화’다. 한국 뷰티 시장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한국 소비자 특성을 반영한
롯데e커머스가 운영하는 롯데닷컴이 27일까지 ‘명품 화장품 뷰티풀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10월에는 가을 분위기에 맞는 무게감 있는 색채의 립스틱은 물론, 보습에 도움을 주는 기초 화장품 수요가 늘어난다. 이에 롯데닷컴은 매년 10월마다 ‘뷰티풀 페스티벌’을 진행해 인기 상품을 먼저 출시하고, 할인ㆍ추가 적립ㆍ감사품 증정 등 다양한 혜
아모레퍼시픽이 아세안 시장에서 2023년까지 매출 5000억 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나정균 아모레퍼시픽 아세안 지역 법인장은 7일부터 13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익사이팅 아모레퍼시픽(Exciting Amorepacific)’ 글로벌 미디어 행사에 참석해 “아세안은 밀레니얼 고객과 디지털화로 꾸준한 성장이 기대되는 역동적인 시장
SK증권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14일 면세점 부문이 호조세를 기록하면서 부진한 중국 판매 실적을 상쇄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유지’, 목표주가 15만원을 제시했다.
전영현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한 1조3718억 원, 영업이익은 20.3% 늘어난 921억 원을 기록해 시장기대치를 웃돌 전망”이라며 “호실적의 주요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난달 29일부터 4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2019 세계면세박람회(2019 TFWA World Pacific Exhibition & Conference)’에 참가했다. 이번 참가는 2012년부터 8년 연속 이어진 것으로,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박람회에서 설화수, 라네즈, 이니스프리 등 8개 브랜드와 대표 제품을 선보였다.
박람회 기
K뷰티가 수출 효자상품에 등극했다. 국내 화장품 브랜드 1, 2위 기업인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뿐 아니라 에이블씨엔씨, 애경산업 등이 중국, 홍콩, 미국 등지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며 K뷰티의 위력을 보여준 결과다. 특히 이들 브랜드는 중국, 홍콩 등 기존 수출 국가를 넘어 태국, 인도네시아, 호주 등 다양한 국가에 새롭게 진출하며 수출 다변화를 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