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는 20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중장기 채널 및 브랜드 전략 과도기라고 평가했다. 브랜드 라인업 확충이나 적극적인 M&A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중립, 목표주가는 18만 원을 유지했다.
박종대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30억 원으로 예상한다”라며 “면세점 매출은 35% 하락하며 1분기보다 좋지 않을
아모레퍼시픽이 호주 럭셔리 스킨케어 전문 기업 ‘래셔널 그룹’과 손잡고 맞춤형 화장품 솔루션을 강화한다.
아모레퍼시픽은 래셔널 그룹과 지분 투자를 동반한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은 오세아니아 시장에서 럭셔리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맞춤형 화장품 솔루션 분야의 리더십을 확보할 예정이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주력 계열사 실적이 악화하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감소한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해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줄어든 1조 2793억 원, 영업이익은 67% 감소한 679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에스쁘아를 제외한 뷰티 부문 전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소비가 일상화하면서 온라인에서 명품화장품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이에 롯데닷컴을 명품화장품 페스티벌을 열고 오프라인 매장 못지않게 다양한 명품화장품을 선보인다.
롯데닷컴은 명품화장품 매출이 2월 한 달간 전년 대비 40% 신장했고, 그 중 수입 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올과 에스티로더의 매출은 각가 136%, 65% 증가했다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럭셔리 브랜드 설화수가 북미 진출을 확대한다.
아모레퍼시픽은 설화수가 미국 주요 도시 세포라 매장과 세포라닷컴에 입점해 북미 시장 진출을 가속한다고 9일 밝혔다. 설화수는 2010년 미국 시장에 처음 진출한 이후 뉴욕을 비롯한 미국은 물론 캐나다 주요 도시 최고급 백화점에 입점하며 럭셔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미국 전역에 460
유안타증권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1분기 국내외 실적 악화가 불가피하다며 목표주가를 19만 원으로 10% 하향했다. 다만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박은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4일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하반기 유연한 면세 채널 대응으로 실적 안정성을 확보했지만 올해 상반기까지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화장품업계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2018년 기준 한국 화장품의 수출국 비중은 중국이 42.4%로 압도적이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중국 내 K뷰티 매장은 임시 휴업에 들어가 실적이 악화했고, 국내에서는 중국인 보따리상(따이궁)과 개별 관광객 발길이 끊기면서 면세점 매출이 쪼그라들었다. 국내 소비자들도 외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이랜드몰이 26일 단 하루 인기 브랜드 상품을 초특가에 제공하는 ‘수퍼반값’ 행사를 진행한다.
이랜드몰은 ‘수퍼반값’ 행사에서 시간대별 초특가 선착순 득템상품과 반값쿠폰, 하루 종일 진행되는 극한 특가 상품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가격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랜드몰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설화수가 봄을 상징하는 매화, 나비를 소재로 디자인한 ‘2020년 스프링 리미티드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설화수는 한국 전통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이어가기 위해 전 세계 다양한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매년 한국의 미를 재해석한 봄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매화, 나비를 재해석해 다룬 올해의 컬렉션은 프랑스
DB금융투자는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코로나19 영향으로 면세 채널은 악영향을 받았으나, 디지털 채널 실적은 우려보다 양호한 실적을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만 원도 유지했다.
박현진 연구원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영향으로 면세 채널의 영업일수와 트래픽이 소폭 감소하면서 면세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파악된다”라며 “
K뷰티 양대산맥 아모레퍼시픽그룹과 LG생활건강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격차가 2018년보다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한 1조5025억 원, 영업이익은 281% 성장한 625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전체 매출은 3.4% 증가한 6조2843억 원으로 집계됐고, 영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281% 성장하는 실적을 올렸지만, 1~3분기 영업이익이 부진했던 탓에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은 9.3% 감소했다. 다만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창립 이후 처음으로 해외 매출 2조 원을 돌파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한 1조 5025억 원, 영업이익은 281% 성장한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인도네시아 현지 최대 유통 회사 MAP(PT Mitra Adiperkasa Tbk) 그룹과 업무 협약을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아모레퍼시픽그룹의 대표 브랜드 설화수, 라네즈, 이니스프리, 에뛰드하우스 제품은 MAP 그룹의 유통망을 통해 인도네시아 진출을 확대한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달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MAP 그룹 본사에
NH투자증권이 21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한한령 해제 및 단체 관광객 재개 시 면세점 채널과 아리따움 추가 매출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목표주가는 25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조미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실적 추정치는 면세점 채널 실적이 지난 3분기에 이어 고성장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중국
한한령(한류 제한령) 해제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24~30일)이 다가오면서 유통업계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특히 유커를 직접 맞이하는 백화점과 면세점 등은 중국인 매출이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로 손님맞이에 나섰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11월 중국인 매출 신장률이 13.9%를 기록한 데 이어 12월에 23.0%로 늘었고
아모레퍼시픽이 새해를 맞아 대표 화장품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로 구성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설화수는 자음 2종, 진설 2종, 자음생 2종으로 구성된 기획세트를 준비했다. 설화수의 기본 라인 제품으로 구성된 ‘자음 2종 세트’는 피부 보습을 위한 젤타입 스킨인 ‘자음수’와 유연한 피부로 가꿔주는 에멀젼인 ‘자음유액’이 들어있다. 또
3만 원 이하 실속형 선물세트가 인기다.
티몬이 설을 앞두고 최근 2주간 자사의 설 선물세트 판매 추이를 조사한 결과 3만 원 이하 설 선물세트 구매 비중은 65%로 지난해(44%)보다 11%p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2년 전(33%)과 비교하면 2배가량 상승한 수치다. 이 가운데 2~3만 원대 설 선물세트가 27% 비중을 보이며 1위를 차지했고,
#1.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및 기술 전시회인 ‘CES 2020’ 현장에서 K-뷰티 대표주자인 아모레퍼시픽에 시선이 쏠렸다. 아모레퍼시픽은 CES 2020에서 ‘3D 프린팅 맞춤 마스크팩’으로 혁신상을 수상하며 한국의 뷰티 디바이스 경쟁력을 뽐냈다. 이 제품은 사람마다 다른 얼굴 크기, 피부 특성을 반영해 나만의 하
K뷰티 브랜드가 설 명절을 맞아 아름다움을 살리는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기존에 볼 수 없던 한정판 상품을 특별 구성해 선물의 가치를 높였고, 베스트셀러 상품을 한데 모아 출시한 만큼 실용성까지 잡아 눈길을 끈다.
LG생활건강이 새해를 맞아 선물하기 좋은 한정판 ‘후 비첩 예찬세트’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비첩 예찬세트’는 더 히스토리 오브 후
나인컴플렉스가 중국에서 왕홍과 모바일플랫폼을 통해 사업을 확장한다.
8일 나인컴플렉스에 따르면 지난 5일 중국 모바일 유통 플랫폼인 ‘전구자선(全球自选)’과 화장품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원활한 제품공급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
전구자선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와 중국배우 양정정(杨婷婷)이 2018년 4월에 공동설립한 소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