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이후 배달 음식 소비가 늘면서 위생 관련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이 안심하고 배달 음식을 소비할 수 있도록 음식점 주방 공개(CCTV) 시범사업 추진 등 ‘배달 음식점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방안은 코로나19 여파로 배달 음식 소비가 증가하면서 이물, 위생불량 등 음식점 위생 문제에 관한
공공데이터 포털에 가상 임상시험이 가능한 인체모델이 공개됐다. 다양한 분야의 인체를 대상으로 한 기초연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및 보호 대책 연구의 일환으로 인체모델과 영장류 모델을 개발, 데이터 댐(https://www.data.go.kr/)에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개되
한독과 제넥신이 최대주주로 있는 미국 바이오벤처 레졸루트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RZ402’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아 내년 1분기 임상 1상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RZ402는 당뇨병성 황반부종 치료를 위한 경구 혈장 칼리크레인 억제제이다. 설치류 대상 예방과 치료 모델에서 당뇨병성 황반부종의 망막염증과 망막혈관누출을 80
SK㈜, 美로이반트와 혁신 기술 항암∙난치병 치료제 개발
SK㈜는 미국의 혁신 바이오 기업 로이반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2억 달러(약 2200억 원)를 투자해 로이반트와 함께 '표적 단백질 분해' 플랫폼을 활용한 신약 개발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한국 기업이 미국의 표적 단백질 분해 치료제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SK㈜가 최초다.
양사는 현재 항암과
SK가 글로벌 협력을 통해 세계로 공급될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개발 중인 두 번째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BP510’이 국제민간기구인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이 추진하는 차세대 코로나19 백신 개발 프로젝트(Wave2)의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CEPI가 지난달 발굴을 시작한 이래 최초의 선정 사례다.
SK바이오사이언스의 코로나19 백신이 임상에 진입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NBP2001’의 임상1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최종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안전성과 유효성의 확실한 검증을 목표로 진행한 ‘NBP2001’ 비임상 시험에서 기대 이상의 결과를 확보한 SK바이오사이언스는 IND 승인에 따라 즉시
카이노스메드는 2일 자회사인 패시네이트 테라퓨틱스(FAScinate Therapeutics)를 통해 파킨슨병 치료제(KM-819)에 대한 임상 1b상 임상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
카이노스메드는 임상 1상에서 사용된 이전 제제보다 약물흡수율(생체이용율)을 크게 높인 새로운 제제를 도입해, 이전 제제와의 비교뿐 아니라 임상2
올해 추석은 코로나19 이후 처음 맞는 명절인 만큼 어느 때보다 건강에 대한 긴장을 늦출 수 없다. 가족 간 만남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우려뿐 아니라 가을철 흔히 퍼지는 감염병도 안심할 수 없다. 특히 추석을 전후해 벌초나 성묘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 설치류 매개 감염병을 주의해야 한다.
치료제 없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증상과 예방법은?
진드기
국군 장병 1명이 한타바이러스 의심증세로 숨졌다.
25일 국군에 따르면 6사단 소속 A일병이 11일과 12일 부대에서 제초 작업을 한 뒤 고열 증상을 보이자 국군포천병원으로 이송했다. 이후 A일병의 증세가 악화되자 경기도 성남 분당서울대병원으로도 이송됐으나 23일 끝내 숨졌다.
군 당국은 A일병이 한타바이러스 감염증인 신증후성출혈열에 걸렸을
태풍 '바비'의 북상을 앞두고 제주 한 해수욕장 근처에서 물놀이하던 학생 5명이 파도에 휩쓸려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5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9분께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곽지해수욕장 동쪽 방파제 인근에서 학생 5명이 물놀이 도중 큰 너울에 휩쓸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119 구급대가 오전 11
강원도 철원의 육군 병사가 제초 작업 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해당 병사가 한타바이러스 감염증인 신증후성출혈열(HFRS)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5일 육군에 따르면 6사단 소속 A 일병이 11~12일 부대에서 제초 작업을 하고 일주일 뒤인 19일께 체온이 40도가 넘는 고열 증상을 보여 국군포천병원으로 이송됐다. A 일병은 코
셀리버리가 21일(한국시간) 미국 암학회 (AACR) 주관 ‘코로나19와 암 (COVID-19 & CANCER)’ 특별 컨퍼런스에서 ‘내재면역 제어 항바이러스/항염증 코로나19 면역치료제 iCP-NI’를 세계 최초로 보고했다고 밝혔다.
셀리버리 관계자는 “당사 발표는 ‘핵위치신호서열의 세포 내 전송은 싸이토카인/케모카인 발현을 조절함으로써 COVI
몽골에서 흑사병(페스트) 의심환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이번 흑사병 의심환자는 죽은 마못과 접촉한 6세 아동이다.
19일 중국 매체 시나에 따르면 몽골 당국은 6세 아동이 흑사병 의심환자로 분류돼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보고된 6세의 흑사병 의심환자는 죽은 마못과 접촉한 후 고열과 기침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마못을 통
중국 북부 네이멍구 자치구에서는 고위험 전염병인 페스트(흑사병) 환자가 발생해 지역당국은 조기경보 3단계를 발령했다.
6일 네이멍구 바옌나오얼시 위생건강위원회 등에 따르면 전일 이 지역 목축민 1명이 림프절 흑사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조사 결과, 이 환자는 전 흑사병 빈발 지역에서 활동한 후 증상이 나타났다. 현재 환자는 격리치료 중이며, 상태는 심각
에이피트바이오는 바이넥스와 표적면역항암 항체치료제 후보물질인 ‘APB-A001’의 위탁개발생산(CDMO)에 대한 턴키(Turn-key)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에이피트바이오는 지난 5월말 중국 'Shanghai OPM Biosciences'를 통해 단일클론항체인 APB-A001의 세포주(RCB) 개발을 완료했으며 본격적인 비임상진입을 위해 바이넥스
한국유니온제약이 유방암 조기진단ㆍ표적치료 진단용 PET 조영제 임상을 하반기에 시작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1일 “유방암 표적 PET 조영제는 현재 정부 과제를 통해 임상을 진행할 계획”아이라며 “코로나19 영향으로 관련 과제 심사가 미뤄졌으나 하반기 진행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유니온제약은 종속회사 한국유니온생명과학을 통해
셀리버리는 미국의 위탁시험기관(CRO) 서던리서치의 코로나19 감염 영장류(원숭이) 동물모델을 통한 ‘iCP-NI’의 두 번째 효능시험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셀리버리는 서던리서치와 총 3단계의 코로나19 치료효능평가 시험계약을 맺고 사이토카인 폭풍 억제 중증패혈증 치료신약 iCP-NI가 코로나19 감염으로 발생하는 급성폐렴 및 중증
코로나19가 잠잠해진 중국에 한타바이러스로 사망한 이가 발견돼 우려가 전해지고 있다.
25일 중국 관영 매체에 따르면 지난 23일 원난성 출신 한 노동자가 버스에서 발열 증세를 보이다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코로나19로인한 사망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사망자에 대한 검사가 진행됐으나 코로나19가 아닌 한타바이러스 양성 판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