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금원, 13일 ‘2025 청년금융 실태조사’ 결과 공개미가입 청년보다 월평균 저축·투자액 28만원 많고 신용도 40점 이상 높아 오는 6월 청년미래적금 출시…청년 자산형성 지원 확대
청년도약계좌 가입 청년이 미가입 청년보다 신용도와 저축·투자 규모, 금융이해력 측면에서 전반적으로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금원은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우수 전문 컨설턴트 감사패 수여…현장 애로 청취해 운영 고도화 추진
서민금융진흥원이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제공 중인 세무·노무·법무 무료 비대면 상담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서금원은 자영업자 비대면 전문 컨설턴트(세무사·노무사·변호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서금원은 자영업자가 사업 과정에서 겪는 세무, 노무, 법무 관련 애로를 해소할 수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개최…서민금융 정책 전환 구상 제시김 원장 “서민금융, 사후 지원에서 선제적 지원으로 바꿔야" 올해 서민금융 지원대상 확대·맞춤형 지원 추진금융기본권 실현 위해 서금원-신복위 통합도 검토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은 7일 기자간담회에서 “서민금융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며 금융기본권과 이용자 편의성을 중심으로 한 정
7일 간담회서 통합 필요성 강조…금융기본권 연구단 통해 정교화 김 원장 “양사 업무 30% 중복…이용자 편의성 위해 검토할 것”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서금원과 신복위 통합 가능성을 공식 언급했다.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지원 체계를 효율화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통합도 검토할 수 있다는 취지다.
김 원장은 7일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
보증부대출 공급 방식 변화⋯신복위 직접 대출·소진공 연계 신규 상품 반영에 시스템 고도화⋯정책금융 유통 구조 재편
서민금융진흥원(서금원)이 신용회복위원회(신복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신규 보증 체계 구축에 전격 착수했다. 시중은행 등 금융회사에만 의존하던 기존의 보증부 대출 공급 방식을 정책기관 간 직접 연계 구조로 확장
채무조정·노후준비 원스톱 연계...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서민금융진흥원이 국민연금공단, 신용회복위원회와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금융지원과 노후준비를 결합한 통합 상담 체계를 구축한다.
서금원은 이날 서울 중구 신복위 대회의실에서 '금융·노후 복합지원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
은행 0.06%→0.1%, 비은행 0.03%→0.045%로 상향추가 재원 바탕으로 햇살론 등 정책서민금융 공급 확대
금융권은 햇살론·미소금융 등 정책서민금융 재원 마련을 위해 매년 1973억원을 더 내야 한다.
6일 금융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청년 미래이음 대출 신설…취업·창업·정착자금 최대 500만원청년 자영업자 운영자금 3천만원으로 확대…생계자금 대출도 도입
청년층과 금융취약계층을 겨냥한 미소금융 대출상품 3종이 새로 출시된다.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과 취약차주의 제도권 금융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30일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에 따르면 청년과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미소금
보완 서류 제출하면 최초 신청조건으로 심사…방문 예약 우선권도 부여김은경 원장 현장 건의 반영한 후속조치…“행정절차로 지원 지연 없앨 것”
서민금융진흥원이 햇살론 특례보증 신청 과정에서 서류 미비로 보증을 받지 못한 고객을 위해 보증 심사기간을 최대 14일간 유예하는 ‘심사안심 보장제’를 도입한다.
30일 서금원에 따르면 이번 제도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신한금융그룹이 진옥동 회장 2기 출범 이후 첫 행보로 미소금융재단에 1000억원을 추가 출연하며 포용금융 확대에 나섰다.
신한금융은 서민금융진흥원, 신한미소금융재단과 ‘청년 및 지방위기 극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00억원을 출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출연은 2009년 미소금융재단 설립 이후 전국 38개 운영사 가운데 최초로 이뤄
연 10만~20만명 위기 징후 차주 선별해 경영진단·재기지원 연계 정책서민금융·채무조정까지 한 곳서 상담…원스톱 지원 강화
금융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27일 금융위는 중기부와 함께 이날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 지원을
AI전략부 개편 및 '찾아가는 복합지원팀' 신설…금융기본권 강화 주력
서민금융진흥원이 기관 출범 10년을 맞아 전략기획과 AI(인공지능), 현장 접점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김은경 원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모든 국민에게 최소한의 금융 접근성을 보장하는 '금융기본권' 실현을 공고히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3분기 복합지원센터 개소·맞춤형 상품 출시… 민간 금융사 최초 협력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가 지역 밀착형 서민금융 지원을 위해 민간 금융사와 손을 잡았다.
서금원과 신복위는 BNK부산은행과 '지역 밀착형 복합지원 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취약계층이 겪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개별 기관의 단편적인 지
신교대 장병 대상 목돈 마련·불법사금융 예방 주제 강연김 원장 "장병 맞춤형 교육 확대해나갈 것"
서민금융진흥원은 최근 강원도 철원 육군 제6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장병 280여 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특강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특강은 지난 1월 취임한 김은경 서금원장이 직접 명예 금융교육 강사로 나서 진행했다. 김 원장은 대학 강단과 금융
자산형성 정책 실시간 상담…매월 넷째 주 목요일 알림톡 발송
서민금융진흥원은 청년 맞춤형 금융정보를 제공하는 카카오톡 공식 채널 ‘채움포용(for Young)’을 신설하고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이번 채널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기존 SNS 채널에 이어 청년들에게 최신 금융 정보와 정책 혜택을 보다 신속하게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
서민금융진흥원은 ‘민·관 협업형 미소금융 이자지원 사업’을 통해 지난해 총 10억 7000만 원의 미소금융 대출이자를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서금원은 미소금융을 이용 중인 영세 자영업자 및 사회적 취약계층의 금융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지자체 이자지원 사업’과 ‘신용카드 영세가맹점 이자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자체 이자지원 사업은 지역 내
취임 60일 기념해 '온담희' 진행…경영철학·운영방향 설명 능동적 조직문화·데이터 기반 정책 등 3대 핵심 메시지 공유
서민금융진흥원은 김은경 원장이 취임 60일을 맞아 직원들과 기관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온담(溫談)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26일 열린 이번 간담회는 김 원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약 1시간 2
가상환경서 저축·투자 직접 경험…해외 사례 벤치마킹
서민금융진흥원은 소비·저축·투자·보험 등 금융생활 전반을 가상 환경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게임 서비스 '머니포용(Money for Young)'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머니포용'은 단순한 지식 전달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가상의 금융 상황에서 직접 의사결정을 내리고 그 결과를 체험하는 시
탑골공원 원각사 무료급식소에 300인분 배식·기부금 전달
서민금융진흥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온기 나눔에 나섰다.
서금원은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원각사 무료급식소에서 '설맞이 떡국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김은경 서금원장과 임직원들은 300인분의 떡국을 직접 준비하고 배식하며 명절의 정을 나눴다. 또한
서민금융진흥원은 설 명절을 맞아 남대문시장 상인회와 함께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노숙인 보호센터에 생필품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은경 원장과 서금원 직원 10여 명은 이날 시장 곳곳을 돌며 '연이율 60%를 초과하는 대출은 원금과 이자가 모두 무효'인 점 등 불법사금융 예방 관련 정보와 안전한 정책서민금융 지원제도를 알렸다.
정부가 내년에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의료, 노후분야 복합지원을 확대한다.
1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 추진단은 제5차 회의를 통해 내년 복합지원 업무계획을 세웠다. 금융·고용·복지 추진단은 서민·취약 계층의 복합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금융·고용·복지를 아우르는 종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만든 범정부 협의체다.
추진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