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마포나루새우젓축제’가 16일 서울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황포돛배 입항재현식이 진행되고 있다. 국내 5대 유명산지 새우젓을 비롯한 각종 젓갈류를 염가에 살 수 있는 새우젓 장터와 과거 마포나루의 번성했던 옛 모습을 재현한 마포나루 장터 등으로 구성된 이번 축제는 오는 18일까지 열린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순자 한성식품 사장은 대한민국 김치명장 1호다. 한국김치협회 초대회장으로 시작해 2대 회장으로 재임 중인 그는 지난 30여년 동안 새로운 김치를 개발·연구하며 김치산업의 활성화와 세계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김치는 뗄 수 없는 운명 = “김치 사업을 시작하게 된 이유요? 김치를 무척 사랑하니까요” 1980년대 국내에서 처음으로 김치 사업을 시작했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자신의 특화 메뉴인 김치찌개의 비법을 전수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 손호준, 윤상, 김구라, 박정철이 출연해 요리를 가르치고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십개의 프렌차이즈 음식점을 경영하고 있는 백종원 연구가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사실은 자신이 없었다. 누군가에게
태광그룹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그룹홈)’과 홀몸 어르신 가정에 ‘황토 총각무 김치’를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이 일반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7인 이하의 소규모 보호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양육시설이다.
태광은 전국 그룹홈 협의회에 등록된 모든 그룹홈 400여곳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형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형이 음흉한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90년대 아이돌 god 박준형, H.O.T. 문희준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형은 “미국에서는 짜투리 재료로 오믈렛을 해먹는데 한식 재료 남는 걸로는 뭘 해먹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는 올해 시내 전역에서 134개의 다양한 지역 축제가 열린다고 6일 밝혔다.
134개 중 25개는 각 자치구의 역사성, 지역성, 개성을 특화한 ‘대표축제’로, 벚꽃이 만개한 4월 여의도 윤중로에서 펼쳐지는 ‘한강 여의도 봄꽃축제’는 매년 약 700만명이 다녀가는 영등포구의 대표 축제이다.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열리는 ‘도심 속 바다축제’, 암사동 선사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김장재료 최대 40% 할인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에브리데이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배추 유명 산지인 고창ㆍ영광에서 사전기획을 통해 가격을 크게 낮춘 속이 꽉 찬 김장배추(특ㆍ3입)를 3480원에 판매한다. 신한·비씨·하나SK카드로 결제 시 한 포기 990원 수준인 297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올해 서울시 김장비용이 전통시장의 경우 17만원대, 대형 유통업체의 경우 21만원대로 나타났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김장 성수기를 앞두고 서울시내 전통시장과 대형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4인 가족 김장비용을 비교 조사해 10일 발표했다.
공사에 따르면 김장 주재료와 부재료 13개 품목을 조사한 결과, 소비자 이용도가 높은 전통시장 17만6950원, 대
친환경, 웰빙 라이프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각 지방단체 역시 산학협력 등을 통해 지역 특산물의 홍보뿐 아니라, 고부가가치 제품개발 등에 적극 나서면서 지역 특산물이 단순한 먹거리에서 나아가 다양한 분야에서 웰빙 라이프를 책임지는 우수 자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가천대학교 바이오 헬스
어린 시절 김장하는 날은 잔칫날이었다. 어머니와 이웃집 아주머니들이 소금물에 절인 배추를 씻으면 작은오빠는 열심히 펌프질을 해 고무대야마다 물을 한 가득씩 채웠다. 아버지와 큰오빠는 땀을 뚝뚝 흘리며 마당 한쪽을 파 그 안에 김장독을 묻었다. 생굴, 갓, 파, 무채와 새우젓갈을 고춧가루 양념에 벌겋게 비벼 놓으면 할머니께선 노릇노릇한 배춧속에 미리 삶아 둔
전국 각지에서 생산한 절임배추 중 전남 해남산이 가장 인기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오픈마켓 옥션은 절임배추와 배추김치 제품의 산지별 10월 판매 건수를 집계한 결과 전남 김치의 판매건수가 전체의 65.2%로 가장 비중이 높았다고 4일 밝혔다. 이어 강원도(8.9%), 전북(7.5%), 수도권(6.7%), 충청도(6.5%) 등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국내 124개 지자체 농특산물 및 여행상품을 선보이는 ‘제6회 G마켓·옥션 지방자치단체 e-마케팅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 안전행정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한국관광공사 후원으로 내달 16일까지 진행된다. 3주간 옥션-G마켓 사이트를 통해 전국 지자체의 먹거리, 우수 농수산물, 여행상품을
방송인 '컬투'(정찬우, 김태균)가 마포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방송인 '컬투'(정찬우, 김태균)를 구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5일 밝혔다.
마포구에 사무실을 둔 컬투엔터테인먼트의 김성범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살림을 도맡아 하는 지자체와 손을 잡고, 필요한 곳에 필요한 도움을 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구에 따르면
'밥상의 신' 강레오 레시피
'밥상의 신'에 출연한 요리연구가 강레오가 만든 족발 요리 레시피가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TV '밥상의 신'에서는 야식 특집으로 족발요리 한 상이 차려졌다. 이날 '밥상의 신'에서 강레오는 족발볶음을 선보여 출연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식고 딱딱해진 족발을 이용한 이 요리의 조리법은 간단했다. 양파와 족발을 볶
태광그룹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지난달 30일 전국 350개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그룹홈)’에 약 4톤 가량의 황토 총각무 김치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 및 청소년이 일반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7인 이하의 소규모 보호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양육시설이다. 태광은 2012년 3월부터 그룹홈에 대
서울시가 한류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특색있는 거리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속도를 높이는 만큼 졸속 추진에 대한 우려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예산 편성과 지원의 타당성, 인프라 구축, 보완점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것. 그동안 서울시가 진행해 온 다양한 문화사업 전반에 대한 검토도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서울시
올해 김장을 담그는 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모두 19만원 정도가 들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작년에 비해 19~21% 감소한 비용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전통시장 14곳과 대형유통업체 25곳을 대상으로 김장비용을 조사한 결과, 현재 4인 가족을 기준으로 전통시장에서 김장 재료를 살 경우 19만213원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전통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