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의료기기산업 무역수지가 5878억 원(약 4억5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2020년 이후 4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2023년도 의료기기 생산·수입·수출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국내 의료기기산업 시장 규모는 10조7270억 원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성장률 8.3%의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인다고 28일
일본이 국내 기업들을 겨냥해 핵심 소재 수출규제를 단행한 2년간 소재·부품 국산화와 수입선 다변화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부 품목에 대해선 여전히 높은 대(對)일본 의존도가 유지되고 있고, 양국 간 교역 규모가 축소되며 대일본 무역수지 적자 폭도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4일 현대경제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일본 소재부품 교역 현황
미국의 25% 관세부과는 한국 자동차 산업 부문의 무역수지를 10조 원 이상 감소시킬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3일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이 발표한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 적용이 한국 자동차 산업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미 상무부가 자국 내 수입산 자동차와 부품 등에 무역확장법 232조를 적용할 경우 국내 자동차 산업 전체
지난 10월 우리나라의 ICT 무역은 수출이 149억4000만 달러, 수입 82억 달러를 기록했다. ICT 무역수지는 67억3000만 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수출 감소는 갤럭시노트7 단종 여파가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17일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달 ICT 수출입 동향과 관련해 “반도체와 컴퓨터 및 주변기기 수출이 증가한 반면, 휴대폰과 디스플
국내 콘텐츠 수출액이 처음으로 50억 달러를 돌파했고 매출액도 94조 원대에 이르는 등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6일 발표한 ‘2015 콘텐츠 산업 통계조사’에 따르면 2014년 한해 콘텐츠산업 수출액은 52억7351만 달러로, 전년 대비 7.1% 증가했다.
특히 게임 산업의 수출액은 29억7383만 달러로 전체
지난 1월 휴대폰 수출은 줄어든 반면 반도체 수출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창조과학부가 10일 발표한 '2015년 1월 ICT산업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전체 ICT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6.3% 증가한 141억5000만 달러였다.
품목별로는 같은 기간 휴대폰 수출이 전년 동기대비 5.1% 줄어든 20억5000만 달러로 크게 줄었다. 특히 스마
지난달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이 엔저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미국 수출 증가로 10월 160억 달러 돌파에 이어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미래창조과학부가 발표한 '정보통신산업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 11월 ICT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6% 증가한 151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11월까지의 누적 ICT수출은 역대
11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이 엔저에도 중국과 미국 수출 증가로 인해 151억 달러를 넘어서며 호조세를 이어갔다.
9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11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ICT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3.6% 증가한 151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수입은 전년 같은달 대비 9.4% 증가한 74억6000달러, 수지는 77억10
최근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에 이어 한·뉴질랜드 FTA까지 타결되면서 국내 농축산업계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수입 농축산물이 관세혜택을 등에 업고 우리 식탁을 점령할 태세지만 국내 농축산물의 소비기반은 여전히 취약하기 때문이다. 식품업체들이 생산하는 가공식품의 식재료 가운데 70% 이상은 수입산 농축산물이며, 국산 농축산물 이용을 늘려 국내 농축산업
10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 성적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달성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6일 10월 ICT 수출이 전년 동월대비 1.0% 감소한 160억7000만 달러, 수입은 1.7% 증가한 78억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월간 수출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160억불을 돌파하며 올해 최대치를 기록했다.
품목별로는 반도
정보통신기술(ICT)수출이 하반기 첫달인 7월에도 호조세를 보였다.
미래창조과학부는 ICT성장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7월 ICT 수출이 전년 동월대비 1.7% 증가한 142억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6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한 결과로 휴대폰 수출액이 전년 동월대비 두 자릿수 증가해 월별 기준(7월) 최대 ICT 수출액
1분기 ICT수출이 400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역대 1분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1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3월 ICT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8.9% 증가한 149억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중국(홍콩 포함)·미국 등 주요 교역국으로의 수출 확대와 휴대폰·반도체·D-TV 품목의 선전에 따라 수출 증가율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는 분석이다
2014년 1월 ICT 분야 무역수지가 63억20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10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1월 ICT분야 수출은 전년동월 대비 0.2%포인트 늘어난 131억3000만 달러, 수입은 2.7%포인트 하락한 68억1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특히 반도체(46억3000만 달러, 14.8%↑), 휴대폰(21억8000만 달러, 14.6%↑),
지난해 우리나라 소재·부품산업이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도 사상 첫 무역흑자 900억달러를 돌파했다. 이어 올해 역시 수출 2622억달러, 무역흑자 958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지난해 소재·부품 수출은 2534억달러를 기록, 전년 대비 0.7% 감소했다. 수입도 3.6% 감소한 1625억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우리나라
한미자유무역협정(한미FTA) 발효 후 6개월간 대미 보건산업 수출이 감소하고 수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윤인순(민주통합당) 의원은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미FTA 발효 이후 반년간 무역수지가 크게 악화됐다고 밝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제출한 ‘한미FTA가 국내 보건산업에 미치는 영향분석’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국내 부품·소재산업의 무역수지가 678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7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부품소재 수출은 1888억달러, 수입은 1210억달러를 기록,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 5.4% 감소했다.
이에 따라 3분기까지의 무역수지는 678억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도 6.4% 늘어난 규모다. 같은 기
지난달 부품소재 수출과 무역수지 흑자규모가 월간 기준 '사상최대'실적을 기록했다.
12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지난달 부품소재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42.6% 증가한 193억달러, 수입은 32.3% 증가한 129억달러, 이에 따른 무역수지는 64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부품소재 수출은 선진국과 신흥국의 수요가 빠르게 회복하면서 작년 11월 이후 6
올해 1분기 IT산업 GDP(국내총생산)가 지난해 동기 대비 20%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식경제부는 1분기 IT산업 GDP가 26조1000억원으로 우리나라 전체 GDP(242조원)의 10.8%를 차지했으며 지난해 IT산업 GDP(21조7000억원)에 비해 20.3%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글로벌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분기별 IT산업
반도체 수출이 8개월 연속 증가로 기존 최대치를 한 달만에 재경신했다. 디스플레이 패널 수출도 11개월 연속 증가하며 최대치를 한 달만에 재경신 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달 IT수출이 전년 동월대비 34.1% 증가한 126억7000만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IT 무역 수지는 67억1000만달러 흑자로 지난해 10월 이후 6개월 만에 사상
올 1분기 부품·소재 수출실적이 분기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식경제부는 올해 1분기 부품·소재산업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54.8% 증가한 517억 달러, 수입은 37.5% 증가한 340억 달러, 무역수지는 177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수출액은 역대 최대치로 지난 94년 부품·소재 무역수치를 집계한 이후 처음으로 전 산업 수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