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후보자 등록이 12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선거운동 기간은 19일부터 31일까지며 사전투표는 27~28일 양일간 이뤄진다. 이번 전국동시지방선거는 과거의 선거와는 달라진 제도가 적용된다. 자치단체장들을 포함해 총 7개의 선거가 한꺼번에 실시되고,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있는 곳은 총8번의 기표를 해야 한다. 자세히 살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격리의무가 유지될 경우, 확진자는 6·1 지방선거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투표할 수 있다.
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7개 시·도 선관위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동시지방선거 관리대책’을 논의하며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사전투표에 참여하는 확진자는 사전투표 둘째 날인 다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이 이른바 ‘검수완박’(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안) 법안을 놓고 국민투표에 부치는 방안을 제안했으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불가능하다”고 못을 박았다.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은 27일 오후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선인 비서실은 ‘검수완박’과 관련해 국민투표하는 안을 윤 당선인에게 보고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26일 윤석열 당선인의 부산저축은행 부실수사 의혹과 부인 김건희 씨의 주가조작 의혹에 대한 조사를 촉구하는 국민청원에 대해"답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윤 당선인 관련 진상 조사 요청' 청원에 대해 "지금까지 수사 중이거나 재판이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삼권 분립의 원칙에 따라 답변을 하지 않았다"
노태악 대법관이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 후임으로 내정됐다.
대법원은 22일 “김명수 대법원장은 노 위원장이 최근 사퇴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인품과 법원 내외부의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노태악 대법관을 지명하기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노 내정자는 다양한 재판 경험과 치밀한 법이론을 갖춘 정통 법률전문가로서 뛰어난 능력을 겸비했으며 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배우자 김건희 씨가 “명품을 입어야 할 일이 있다면 사비로 구입하겠다”고 말했다.
20일 월간조선에 따르면 김 씨는 대선 전후로 수차례 인터뷰를 요청했으나 이를 거절해왔다. 다만 김정숙 여사 옷값 관련 질문에만 서면으로 답을 줬다고 한다.
그는 “지금껏 사업을 하면서 갑도 을도 병도 아닌 ‘정’의 위치에서 살아왔다”며 “돈 버는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제20대 대통령 선거 당시 사전 투표 관리 부실 논란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노 선관위원장은 18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열린 전체 선관위원회의에서 “지난 3월 대선 코로나19 확진·격리자 사전투표 부실관리 사태에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노 선관위원장은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흰색 슬리퍼’가 온라인 판매 사이트에서 품절 사태를 빚고 있다.
김건희 여사는 최근 서초구 서초동 자택 근처에서 자주색 후드티, 청바지 등 편안한 차림으로 이웃 주민들에게 목격됐다. 이 모습이 4일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김건희 여사의 옷차림이 화제가 됐다. 특히 김건희 여사가 신은 슬리퍼가 3만 원대로 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인스타그램을 공개 상태로 돌렸다. 같은 날 김 여사의 일상 사진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며 공개 활동이 임박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4일 김 여사는 그동안 비공개 상태였던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공개 상태로 전환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7시쯤 윤 당선인 부부가 키우고 있는 반려묘 세 마리의 사진을 인스타그램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외부 활동에 나선 모습이 4일 공개됐다. 지난달 4일 사전투표소를 찾은 뒤 약 한 달 만의 일이다.
이날 연합뉴스는 김 여사가 최근 수수한 차림으로 이웃 주민들에게 모습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공개석상에서 자주 입은 정장 차림이 아닌, 평범한 자주색 후드티와 청치마를 입고 자신을 경호하는 경찰특공대의 폭
국민의힘은 25일 대선 사전투표 관리·운영 부실 논란에 휩싸인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사퇴 촉구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 의안과에 해당 결의안을 제출한 뒤 기자들과 만나 "사전투표 준비 과정에서 소홀함이 지나쳐 선거 자체에 대한 신뢰성이 크게 상실됐다"며 "노 위원장 사퇴를 국회에서 즉각 결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1987년 직선제 이후 줄곧 국회김건희 여사 참석…첫 공식행보우동기 부위원장, 서일준·박수영·김희곤 등…8명 준비위 인선취임식 총감독 이도훈 특보, 취임사 작성은 이각범 교수
5월 10일로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 장소가 '국회의사당'으로 최종 결정됐다. 애초 광화문, 용산, 시청앞, 세종시 등 여러 장소가 안으로 거론됐지만 규모, 코로나19
박근혜 전 대통령이 24일 퇴원해 대구 달성군 사저로 들어간다.
박 전 대통령 측 유영하 변호사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24일 오전 8시 30분경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퇴원해 곧바로 대구 달성군 사저로 이동한다.
박 전 대통령은 작년 11월 22일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해 지병 치료를 받아왔다. 최근 건강 상태가 호전돼 통원치료가 가능해 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인수위)는 5월 초 국정과제 대국민 발표를 목표로 오늘 29일까지 분과별 주요부처 업무 보고를 받는다.
국방부가 22일 첫 업무보고를 했다. 외교안보 분과 업무보고는 다음 날인 23일 병무청과 통일부, 24일 방위사업청과 외교부, 25일 국정원 순으로 진행된다.
정무사법행정 분과에서는 24일 법무부, 대검찰청, 행정안전부, 경찰청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20대 대선 사전투표 부실관리 사태 이후 조직 수습에 혼란을 겪고 있다. 국민의힘은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퇴진 요구에 목소리를 높이는 반면, 더불어민주당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은 이에 대해 선거 중립을 훼손하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여기에 노 위원장의 거취를 압박한 상임위원들을 향해 일선 직원들이 역으로 사퇴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19일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향한 사퇴 요구에 대해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관위 업무를 마비시키려는 처사"라는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 행안위원들은 이날 오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정치적 중립을 훼손하는 행위는 중단돼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행안위원들은 "지방선거가 75일 앞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르면 다음주 퇴원할 것으로 전해졌다. 퇴원 후 대구 달성군에 마련한 사저로 입주할 것으로 보인다.
박 전 대통령 측 유영하 변호사는 16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박 전 대통령의 퇴원 및 사저 입주 시점에 대해 “3월을 넘기지는 않을 것”이라며 “다음주 퇴원할 가능성이 가장 크지만, 조금 늦어진다면 그 다음주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사전투표한 이들 가운데 32.8%는 60대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2030 청년층은 29%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성별ㆍ연령별 사전투표자 수 자료에 따르면 사전투표에 참여한 60대 이상 유권자는 535만3530명으로 전체 사전투표자 수 가운데 32.8%였다.
60대가 329만3577명으로 20.2%,
제20대 대통령으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되자 온라인상에서 윤 당선인에 투표한 것으로 의심되는 연예인들을 색출하고 검열하는 분위기가 형성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연예인들은 직접 나서서 ‘사실무근’임을 강조하고 있다.
1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하니 말고 대놓고 티 낸 2번녀 또 누구 있냐”는 글이 개재됐다. 2번녀는 ‘대통령 후보 기호
제20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마무리됐다. 양강 후보 간 접전이 펼쳐진 가운데 이번 선거 무효 투표수가 두 후보의 득표 차보다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결과에 따르면 무효투표 수는 30만7542표다. 이는 19대 대선(13만5733표), 18대 대선(12만6838표) 당시 무효표보다 2배 이상 높은 수다. 가장 많은 무효표가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