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는 동반성장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부터 내달 8일까지 진행되는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은 공사 業(업)과 연계한 일자리 및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주제로 진행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아래 4가지 분야 중 하나를
식품업체들이 ‘식물성 대체유’ 사업에 힘을 주고 있다. 우유를 마시면 속이 불편한 유당불내증 소비자들이 대체유에 관심을 갖고, MZ세대를 중심으로 '비건 식품'이 인기를 얻으면서다.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매일유업은 해외 유명 제품 수입 판매에 이어 자체 브랜드를 내놨고 CJ제일제당도 브랜드를 론칭했다. 남양유업도 올 하반기 식물성 대체유 상품을 선보일 예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이하 더현대) 5층 사운즈 포레스트에 들어서니 4~6m에 달하는 거대 곰인형 6마리가 반겼다. 더현대 서울이 임지빈 작가와 함께 ‘PEACE’, ‘LOVE’, ‘JOY’가 쓰여진 에브리웨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설치한 '베어 벌룬'이다. 더현대 측은 “고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캐릭터 콘텐츠를 활용해 행복을 전하는 메시지를
CJ제일제당은 ‘식물성 대체유’ 사업의 전문 브랜드 ‘얼티브(ALTIVE)’를 론칭하고, 팝업 스토어와 온라인몰에 100% 식물성 음료 ‘얼티브 플랜트유’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CJ제일제당 식품 사내벤처 프로그램 ‘이노백(INNO 100)’을 통해 발굴된 것으로, MZ세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진 결과다. 지
패션 상품 판매 페이지 자동 디자인 솔루션 ‘셀러캔버스’를 운영하는 스튜디오랩이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스타일테크 유망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4기 유망기업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패션, 뷰티 등 스타일산업에 AI, IoT, VR 등 신기술, 디자인을 융합한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대·중견기업과 협업할 수 있는
코로나19 이후 기업들의 채용이 줄어드는 취업난이 심화하면서 청년들의 창업 도전이 늘어나고 있다. 틀에 박힌 일 대신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싶어하는 ‘취업 대신 창업’ 채용 문화가 확산하면서 제2벤처붐이 활기를 띠고 있다.
30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창업(141만 7973개) 중 부동산업을 제외한 실질 창업은 2020년 대비 5.1%
국내 기업들이 급속도로 성장하는 디지털치료제(DTx, Digital Therapeutics)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다양한 질환에 대한 디지털치료제 개발이 활발한 가운데 1호 타이틀을 누가 거머쥘 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리서치앤드마켓에 따르면 전 세계 디지털치료제 업계 규모는 올해 27억 달러(약 3조4000억 원)에
롯데케미칼은 오는 27일까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회사의 친환경 활동을 소개하는 ‘에브리 스텝 포 그린’(Every Step for Green) 전시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롯데케미칼의 자원 선순환 활동과 수소, 전지 등 미래사업 로드맵을 소개한다.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길이 16m, 높이 4m가 넘는 보트다. 이 보트는 롯
"버린 부산물도 다시 보자"
식품업계에서 '푸드 업사이클링'이 확산하고 있다.
푸드업사이클링이란 식품 제조과정에서 나온 찌꺼기 등의 부산물을 활용해 새 먹거리로 탈바꿈시키는 것을 뜻한다. 기존 업사이클링이 폐플라스틱을 재가공해 새 옷으로 탄생시키는 등 패션업계에서 주로 이뤄졌다면, 코로나바이러스로 부흥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경영 기조에 최근 러시아
국내 최초의 방위산업 벤처투자펀드 '군공-한화 국방 벤처펀드'가 출범한다.
한화시스템은 군인공제회가 각각 400억 원을 출자해 총 800억 원 규모의 밀리테크(군사기술)와 4차 산업혁명 분야 벤처펀드를 조성했다고 9일 밝혔다.
블라인드 펀드로 조성된 800억 원은 육해공ㆍ우주ㆍ사이버 등 미래 전장(戰場)의 차세대 밀리테크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항공
AI 기반 스타트업 필로토ㆍ에딘트 창업 지원 삼성 C랩 인사이드, 도입 이래 약 58% 사업화
삼성전자가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C랩 인사이드'의 우수 과제 2개를 선정하고 스타트업 창업을 위해 추가 지원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59개 C랩 과제의 분사ㆍ창업을 지원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와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현대ㆍ기아차 등 대기업의 중고차 판매가 1년 유예됐다는 소식에 오토앤이 하락하고 있다. 오토앤은 현대차그룹의 1호 사내벤처로 자동차용품 전문 플랫폼업체다. 현재도 현대차와(10.4%) 기아차(6.6%)가 오토앤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오토앤은 29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전날보다 11%가량 떨어진 1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완성차 업체의
신한은행은 국민연금 사내벤처 디지털리터러시연구소, 실비아헬스와 두뇌건강인재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실비아헬스는 음성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치매를 선별하고 개인별 두뇌 특화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모바일 플랫폼 실비아를 출시해 서비스중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설립될 예정인 두뇌건강인
CJ제일제당 MZ세대 직원들의 도전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첫 결실을 맺었다.
CJ제일제당은 식품 사내벤처 프로그램 ‘이노백(INNO 100)’)을 통해 발굴한 ‘푸드 업사이클링’ 사업의 전문 브랜드 ‘익사이클(Excycle)’을 론칭하고, 스낵 제품 ‘익사이클 바삭칩’ 2종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익사이클’은 ‘익사이팅(
다날이 KB국민카드와 협력해 후불결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통합 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은 KB국민카드 사내벤처팀 ‘하프하프’와 후불결제 플랫폼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모든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한 새로운 후불결제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고, 올해 3분기 서비스를 오픈할 계획
KB국민카드는 사내 벤처 ‘하프하프’ 팀이 다날과 BNPL(Buy Now Pay Later, 후불결제) 서비스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후불결제 서비스는 결제 업체가 가맹점에 먼저 대금을 지불하고, 소비자는 구매대금을 분할납부하는 방식으로 신용카드 할부와 유사한 결제방식이다. 신용카드는 신용점수, 소득 등 금융정
롯데홈쇼핑은 지난 1일부터 롯데월드타워 메인 광장에서 진행 중인 자체 캐릭터 ‘벨리곰’ 공공 전시가 오픈 2주만에 방문자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새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아파트 4층 높이의 15m 초대형 벨리곰, 2m 크기의 벨리곰 6개를 설치한 ‘어메이징 벨리곰’ 공공 전시를 기
신한카드는 아트페어 ‘더프리뷰 성수 with 신한카드(이하 더프리뷰 성수)’가 ‘2022 아트페어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4000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공모사업은 국내 아트페어의 시장성, 국제적 역량 향상 및 한국 미술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 사업성과 전문성, 성과와 중장기
신한은행은 지난 1월 KT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후 두 번째 공동프로젝트인 ‘2022 UNIQUERS(유니커즈)’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유티커즈는 ‘유니크한 아이디어를 가진 유니크한 사람들’이란 뜻의 신한은행 사내 벤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KT와 함께 업의 경계를 넘어 혁신적인 아이디어 모집·심사·사업 고도화 및 인큐베이팅을 공동 진행한
롯데홈쇼핑은 롯데월드타워 개장 5주년을 기념해 메인 광장에 설치한 유튜브 인기 캐릭터 ‘벨리곰’ 공공 전시가 지난 1일 오픈 이후 50만 명이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광장에 아파트 4층 높이의 15m 초대형 벨리곰을 설치하며 자체 캐릭터를 공개했다. 2m 크기의 벨리곰 6개도 함께 설치된 이번 ‘어메이징 벨리곰’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