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원 사무총장 "MB, 4대강=대운하 에 일정 책임"
김영호 감사원 사무총장은 15일 ‘4대강 사업이 대운하로 추진됐다’는 감사원 감사결과와 관련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도 일정 부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감사원 국정감사에서 이춘석 민주당 의원이 ‘(4대강을 대운하로 바꿔 추진한 것이) 고도의 통치행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근처 농산물과 가공식품이 200톤 가량 수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윤인순(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1년 3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올해 8월말까지 후쿠시마현에서 청주와 수산물가공품 등 가공식품과 농산물이 458건(200톤) 수입됐다.
후쿠시마현에서 수입한 일본산 농
빙그레가 3분기 실적악화 우려감에 하락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 9분 현재 빙그레는 전거래일대비 3400원(3.62%) 하락한 9만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모간서울, 키움증권, 현대증권 등을 통해 매도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한국희 연구원은 “빙그레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600억원, 277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영업이익 기준으로 시장
우리투자증권은 7일 빙그레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기존 12만4000원에서 11만6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한국희 연구원은 “빙그레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600억원, 277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영업이익 기준으로 시장 예상치를 약 28% 하회하는 수치"라고 분석했다.
파리바게뜨 평택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까스로 진압됐다. 특히 소방당국은 소방 비상 최고 단계인 ‘광역 3호’를 발령, 도 소방본부 특수대응단과 10여개 소방서 인력 200여명, 소방펌프차 등 장비 48대 등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SPC그룹 관계자는 “11일 오전 8시18분쯤 경기 평택시 팽성읍에 위치한 평택공장(SPL)에서 불이 나
11일 오전 8시18분쯤 경기 평택시 팽성읍 추팔리 파리바게뜨 평택공장(SPL)에서 불이 나 7시간째 진화 작업이 진행중이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SPC 관계자는 “인명 핌해는 전혀 없으며, 화재 상황 복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불이 난 공장은 12만여㎡ 부지에 건물 7개동으로 이뤄져 있다. 불은 이 가운
산업통상자원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유통업체에 대한 가격표시제 이행실태를 일제 지도·점검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가격표시제는 소비자가 상품구매시 정확한 가격을 확인하고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그동안 산업부와 지자체가 명절전에 지도·점검을 실시했지만 이번 점검은 농·축·수산물을 담당하는 농림수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유관부처와 지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현지 법인 청도애특물류유한공사는 냉장냉동 식품의 중국 시장 확대를 위한 홍보행사를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음식과 문화’를 결합한 이터테인먼트(Eatertainment) 형태로서 11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칭다오 국제맥주축제 기간을 맞아 개최됐다. at는 한국산 신선우유 및
우리투자증권은 16일 빙그레에 대해 8월부터 원유 수매 가격 인상으로 원가 부담이 발생하지만 비우호적인 유통 환경으로 가격인상을 담보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목표가를 기존 13만3000원에서 12만4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국희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빙그레의 2분기 매출은 전분기대비 0.7% 증가한 2365억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피서지 주변 등 전국 식품취급 시설을 점검한 결과 592곳의 업소를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다소비 식품 제조업소와 피서객 이용이 많은 해수욕장, 유원지, 고속도로 휴게소 등 피서지 주변이나 식품 조리·판매 음식점 1만27곳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주요 위반 내용은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1
다음은 8월7일자 매일경제와 한국경제신문의 주요 기사다.
■매일경제
△1면
-박, 민생 위한 강력한 정부 선언
-수신거부 등록하면 전화호객 사전차단
-삼성, 3차원 낸드플래시 첫 양산
△종합
-전통미디어의 몰락...워싱턴포스트도 넘어갔다
-삼성계열사 연봉 1위 삼성화재
-커피향서 돈냄새 맡은 사모펀드
△박 대통령 하바기 국정운영
-박
어린이가 즐겨 먹는 과자나 사탕, 초콜릿과 같은 식품도 식품안전관리인증(해썹·HACCP) 의무적용 대상에 포함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이 보다 안전한 식품을 먹을 수 있도록 HACCP 제도를 활성화하고 의무적용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HACCP은 식품의 원료, 제조, 가공, 조리, 유통의 모든 단계에서 위해한 물질을 방지하고자
한국야쿠르트에서 내놓은 상큼한 요거트와 부드러운 사베트가 조화를 이룬 여름철 디저트 ‘얼려먹는 7even’가 인기를 끌고 있다.
‘얼려먹는 7even’은 7가지, 1000억 프로바이오틱스가 살아있는 Ice Yogurt로 장 건강까지 생각한 제품으로, 성장기 필수영양소인 비타민B6, B12, D3, C, 엽산 등 총 5종을 들어있다.
이 제품은 색소와
날이 무더워지면서 어린이들이 빙과류를 많이 찾는다, 빙과류는 당장 더위를 식히기에는 좋지만 먹고 난 후 구강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충치를 유발하기도 한다.
또 바캉스 철을 맞아 외출이 잦아지는 여름에 외출 때마다 매번 양치도구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 여의치 않아 구강관리에 소홀하기 쉽다.
동아제약은 아이들의 충치 예방에 효과가 있는 ‘어린이용 가
빙그레가 웅진식품 인수를 검토한다.
빙그레는 21일 한국거래소의 조회 요구에 대한 답변에서 “웅진식품 인수를 검토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공시했다.
빙그레는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빙그레 관계자는 “한달에 한번 진행 상황에 대해 조회 요구가 있어 답변한 것 일뿐”이라며
유명 베이커리와 커피전문점, 찜찔방 등에서 판매하는 팥빙수에서 일반세균과 대장균군이 일반 빙과류 기준 보다 높게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식중독균으로 분류되는 대장균과 리스테리아균은 나오지 않았다
녹색소비자연대의 녹색식품연구소는 지난달 29~30일 간 명동과 강남, 구로 지역 일대의 커피전문점과 베이커리전문점, 찜질방 등 총 33업체에서 판매하는
정식품의 자회사인 자연과 사람들은 두유를 이용한 비유지방 아이스크림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자연과 사람들이 획득한 '검은콩, 검은깨 및 두유를 포함하는 비유지방 아이스크림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 이다. 두유의 다양한 영양소와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운 식감을 강화시킨 기술을 내용으로 한다.
그 동안 두유를 함유한 빙
공정거래위원회가 남양유업 사태로 불거진 본사와 대리점 간 불공정 거래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전반적인 실태 파악에 나섰다.
공정위는 대리점 거래관행과 관련한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8개 업종 23개 업체를 대상으로 서면 실태조사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상 업종은 유제품, 주류, 비알콜음료, 라면, 제과, 빙과 등 6개 식품업종과
살인적인 무더위가 반가운 곳도 있다.
대기업 계열 민간 발전사들은 올해 전력난으로 수천억원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SK E&S, GS EPS, 포스코에너지 대기업 계열의 민간발전사 세 곳은 지난해 총 1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거뒀다.
대형유통업계도 여름 상품 판매가 늘어 환호하고 있다. 서울시내 대형마트는 여름에 잘 팔리는 화장품인 선크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