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 사용 33% 세균 26만마리
용변 후 비누를 사용해 손을 씨는 사람의 비율이 3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또 3시간 정도 손을 씻지 않으면 손에 약 26만 마리의 세균이 살게 되는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달부터 9월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들과 함께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손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을 독려하는 ‘전국민 손씻기
비누 사용 33%
용변 후 비누를 사용해 손을 씻는 사람의 비율이 33%인 것으로 나타났다. 7년 전인 2006년과 비교한 결과 손씻기 인식은 개선됐지만 실천하는 숫자는 변함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11일 질병관리본부는 이달부터 9월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들과 함께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손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을 독려하는 ‘전국민 손씻기 운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