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링’ 해소 방안 담아...이해상충 우려 해소 기대쪼개기 상장 등 이슈 발생 시 대주주ㆍ일반주주 간 이해 상충 우려 해소 기대다시 한번 강조한 자율성...“퇴로 열어준 꼴” 지적
정부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발표한 가이드라인은 기업이 개별 특성에 맞춰 자율적으로 가치 제고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특히 코리아 디
국내 상장법인들의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이 연말 들어서도 끊이지 않아 투자 주의가 당부된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1월 1일부터 이달 1일까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거나 지정예고된 기업의 수는 총 10곳으로 나타났다. 이 중 유가증권시장이 1곳, 코스닥시장이 9곳으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코스닥 기업의 공시 불이행 건수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전체 공시건수가 전년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전체 공시건수는 총 1만3723건으로 전년대비 1.5% 늘었다.
공시유형별로 수시공시는 전년대비 1.8% 증가했다. 배당 등 결산 관련 공시와 타법인 출자 및 처분 공시 등이 늘어난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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