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가입 회원 수 23만명 돌파하며 기존 대비 7배 급증봉마르쉐 식품관 입점 및 취향 중심 커뮤니티 전략 적중
현대백화점이 지난달 론칭한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Hi)의 신규 가입자 수가 23만 명을 넘어서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하이 신규 가입 회원 수가 론칭 한 달 만에 23만 명을 넘어섰다고 6일
현대백화점은 신개념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Hi)’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더현대 하이는 미래형 리테일의 표본으로 자리매김한 ‘더현대(THE HYUNDAI)’의 혁신성을 온라인으로 확장하고, 50년 넘는 현대백화점그룹의 유통 역량과 헤리티지를 집약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더현대 하이는 ‘발견’과 ‘선택’에 더 높은
롯데 ·신세계·현대百, 맛집·유명 셰프·해외 브랜드 유치전"비싸도 특별한 경험에 지갑 연다"...이커머스 못하는 '경험' 무기
30일 오후 1시, 월요일 오후임에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식품관은 사람들로 붐볐다. 롯데백화점은 20일부터 내달 5일까지 봄 미식 축제인 ‘롯데 고메위크’를 시작했다. 전국의 숨은 맛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기
현대百, 내달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 론칭더현대닷컴·투홈 통합해 ‘취향 기반 큐레이션 플랫폼’신세계·롯데백화점도 이커머스 전략 고도화 추진쿠팡·네이버쇼핑 등 기존 강자 경쟁도 변수
국내 백화점업계가 온라인 시장에서 새로운 승부수를 던졌다. 가격과 검색 중심의 기존 이커머스 공식을 벗어나 ‘취향’과 ‘발견’을 앞세운 전략으로 판을 다시
‘봉마르쉐’ 최고급 식품관 ‘라 그랑드 에피세리’와 MOU PB 300여 종 등 유럽 현지 식료품 400여 종 국내 출시
현대백화점이 글로벌 럭셔리를 대표하는 세계 최초의 백화점인 프랑스 ‘봉마르쉐’의 최고급 식품관 ‘라 그랑드 에피세리’와 함께 미식 콘텐츠 협업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아시아 지역 백화점 최초로 라 그랑드 에피세리와
중국, 대만, 베트남 등 해외 진출 가속화…유럽 글로벌 브랜드 입지 강화
LF의 대표 브랜드 ‘헤지스’와 ‘알레그리’가 파리 프랭땅 백화점 주최로 열린 ‘프랭땅 파리 코리안 클럽(Printemps x Paris Korean Club)’에서 K패션을 대표해 성공적인 쇼를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프랭땅 백화점에서 개최된 ‘
신세계백화점 럭셔리 편집숍 분더샵이 국내 처음으로 패션 브랜드 코페르니와 모듈 가구로 유명한 USM의 팝업 매장을 선보인다.
19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11월 18일까지 분더샵 청담 2층에서 열린다. 프랑스 패션 브랜드 코페르니 의류와 가방을 스위스 모듈 가구 브랜드 USM으로 연출된 공간에 전시해 판매한다.
분더샵은 명품 브랜드부터 가
하이트진로가 영국 런던, 독일 쾰른 등에서 열린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참이슬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런던에서 개최되는 영국 최대 아시아영화제인 ‘제4회 런던아시아영화제(LEAFF)’에서 한국 소주 알리기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런던아시아영화제와 처음으로 주류 파트너십을 맺고 영화제 오
현대백화점이 중소 협력사와 국내 최대 리빙 박람회에 참가한다.
현대백화점은 자체 리빙 편집숍 ‘HbyH’에 입점한 국내외 12개 중소 협력사와 함께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국내외 약 360여 브랜드가 참여해 최신 리빙 트렌드를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여성복 구호(KUHO)가 뉴욕 진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사업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구호 스타일(한국적 미니멀리즘)’이란 신조어를 만들어내면서 국내에서 명품 이미지를 쌓아온 구호는 축적된 디자인과 상품력을 토대로 뉴욕에 진출, 한국 패션의 우수성을 검증 받겠다는 각오다.
구호는 지난 14일(현지 시간) 뉴욕의 패션과 예술의
신세계가 프랑스를 대표하는 봉마르쉐백화점과 손을 잡고 VIP 고객 서비스를 공유키로 했다.
신세계는 이달 초 프랑스 봉마르쉐와 VIP 고객 프로그램 관련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세계 VIP 고객들은 국내에서 받던 VIP 혜택을 프랑스 파리에서도 동일하게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봉마르쉐백화점 VIP 고객들들은 신세계 인천공항
현대백화점이 프랑스언론에서 '잼의 여왕'이라 불리는 '크리스틴페흐베흐(christine Ferber)'를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일부 매장에서 팝업스토어 형식으로 판매된 적은 있었지만, 매장에서 진열해 상시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크리스틴페흐베흐는 프랑스 알자스 지방에서 빵과 초콜릿, 잼을 만드는 파티시에로 품질이 뛰어나고 독특한 맛으로
강남의 젊은이들이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강북으로 몰리고 있다.
20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강북 중구에 위치한 신세계 푸드마켓 본점이 젊은이들의 먹거리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으며, 서초와 강남권에서 식사 약속과 맛집 데이트 장소로 원정을 나선 젊은이들로 북적이고 있다.
실제 리뉴얼 이전 본점 식품관은 인근의 용산구, 마포구, 서초구 순으로 고객들이 찾았으
현대백화점그룹의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이치 아더(Each X Other)와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치아더는 유럽 등 해외패션시장에서 이로(IRO), 아크네(ACNE) 등과 함께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프랑스·미국·영국·일본 등 20개국 170개 주요 편집매장에서 판매되고
신세계백화점은 백화점 내 식품관인 ‘신세계 푸드마켓’에 적용할 새 BI(Brand Identity)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BI 디자인은 미국 뉴욕의 디자인회사 무카(MUCCA)가 맡았으며 입구 실내장식부터 사원 유니폼, 상품 패키징까지 일관된 디자인을 마련했다.
새 BI는 푸드마켓 공용 쇼핑백과 델리 코너에서 사용하는 델리 쇼핑백, 프리미엄 슈퍼
코오롱FnC의 쿠론(COURONNE)이 유럽시장에 진출한다.
쿠론은 지난 3월2일부터 5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17회 방돔 럭셔리 트레이드쇼에 국내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참가해 이태리 편집숍 ‘베르고티니’, 미국 편집숍 ‘럭스꾸띄르’ 등을 통해 20만달러 수준의 수주실적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쿠론이 이번에 참가한 ‘방돔 럭셔리 트레이드쇼’는
쌈지는 25일 자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인 '마틴싯봉(MARTINE SITBON)'의 수출실적이 마틴싯봉 브랜드 기준으로 이미 지난해 전체 수주액의 80% 수준인 70만달러의 주문을 받았으며, 이는 전년동기 대비 200% 신장한 것이라고 밝혔다.
쌈지 관계자는 "프랑스에서 연간 2회(S/S:봄/여름, F/W:가을/겨울)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