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5개 자치구와 함께 오는 28일부터 6월까지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강풍을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간판이 조립이나 용접으로 건물에 잘 고정돼 있는지, 돌출형 간판 모서리나 광고물 외장재가 노후돼 파손되지 않았는지, 광고물 배수 및 방수 상태가 부실해 누전으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은 없는 지 등을 체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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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임영록 KB금융그룹 회장은 지난달 말 진행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서 이같이 밝히며 “앞으로도 KB금융그룹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을 내미는 ‘시우(時雨:때맞춰 알맞게 내리는 비) 금융’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 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대표들과
국산 쌀을 이용한 가공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쌀 특성화 정책에 따라 꾸준히 특화된 쌀가공 원료곡이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농가의 소득증대는 쌀 가공업체의 생산원가를 절감시키고 품질을 높임으로써 쌀 소비확대와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쌀가공 원료곡은 막걸리, 떡, 과자 등 다양한 형태로 가공돼 쌀 시장에서의 비중을
KB금융그룹의 거래 고객은 3000만명. 전 국민 10명 중 6명은 KB금융을 찾는다는 얘기다. KB금융은 ‘국민 금융사’라는 위상에 걸맞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 주는 사회공헌 활동의 보폭을 키우고 있다.
임영록 KB금융지주 회장은 취임하자마자 ‘때 맞춰 내리는 비’, ‘시우(時雨)’를 언급하며 사회공헌 활동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KB금융 사회공헌 조
지난해 태풍과 겨울철 한파 등의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 어류양식장의 생산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상반기 어류양식동향조사 결과(잠정)’를 보면 상반기 어류양식 생산량은 3만8429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46톤(-6.0%) 감소했다. 전년도 태풍(볼라벤, 덴빈, 산바)과 겨울철 동사 피해 등이 발생하면서다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매년 발생하는 쓰레기가 올해부터 바로 처리된다.
해양환경관리공단은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발생한 재해쓰레기 처리사업을 해양수산부에서 위탁받아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었다고 2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의 경우 태풍 덴빈, 볼라벤, 산바 등이 연달아 우리나라를 강타하면서 약 5만3000톤의 쓰레기가 발
롯데마트는 지난해보다 한달 가량 이른 이번달부터 태풍에 대비한 방지 테이프와 보수용품 등 관련 상품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작년 갑작스런 판매 급증으로 재고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던 점을 감안해, 올해는 6개월 전부터 방지 테이프 물량 확보에 나서 지난해 판매량보다 2배 이상 많은 물량을 준비했다.
실제로 작년 태풍 ‘볼라벤’이 지나
보건복지부는 27일 2013년도 제2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개최, 자신의 희생을 통해 남을 구한 살신성인의 표본이 된 고(故) 강신일 씨 등 5명을 의사자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의사상자는 급박한 위기상황에 처한 다른 사람의 생명 또는 신체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과 신체의 위험을 무릅쓰고 구조행위를 하다가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은 사람들이다.
故 강신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해 태풍피해를 입었던 과수농가를 적극적으로 도왔던 과실 수매업체를 지원하고자 자금 상환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23일 지난해 태풍으로 과수 농가가 9만8000톤의 낙과가 발생하자 낙과 처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가공업체에 지원했던 74억원의 가공원료 수매자금 대출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수매자금 상환기간을 1년간 연장하기로
발암성 등 인체에 유해한 7가지 물질이 특별관리대상으로 추가 지정된다. 또 타워크레인 설치시 붕괴 등의 위험을 막을 수 있도록 벽체에 고정시켜 설치해야 한다.
고용노동부는 21일 이 같은 내용 등이 담긴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공포하고 오는 7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법을 위반하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
“유학 와서 웬 봉사활동이냐고 물으면 전 항상 ‘이것만큼 좋은 공부가 없다’고 답변합니다.”
인하대학교에 유학 중인 조관국씨는 최근 법정구호단체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주최한 봉사자의 날 행사에서 500시간 이상 자원봉사를 한 공로로 ‘실버브리지 패’를 받았다.
그는 20여명의 수상자 중 유일한 외국인이자 중국인이었다.
중국 국적의 조선족 출신
가요계 대표 엄친아(엄마 친구 아들) 이승기가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승기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전문웹진'앳스타일'과 화보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승기는 이날 엄친아 이미지에 대해 "엄친아 이미지를 일부러 만들려고 한 적은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내 이미지에 대해 자의적으로 바꾸려고 생각한 적도 없다. 그저 내 모
대한주택보증이 지난 8일 경남 통영시 연명어촌계와 어촌사랑 자매결연을 맺고 기증품 전달과 해변정화작업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9일 밝혔다.
어촌사랑 자매결연은 오는 2014년 대한주택보증의 본사 부산으로 이전을 앞두고 인근에 있는 어촌마을과 교류증진을 하고 상생협력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날 협약증서 교환과 함께 대한주택보증은 지난 8월
코리안리는 2012년 회계연도 상반기(4~9월)에 52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7.2% 줄어든 수치다.
코리안리는 태풍 ‘산바’, ‘덴빈’, ‘볼라벤’등 자연재해 집중으로 상반기에 100억원의 영업 손실이 발생한데다 태국 홍수 이후 초대형 자연재해를 대비한 재보험 비용 증가분과 해상사고 손실이 각각 200억원
태풍 ‘덴빈’, ‘볼라벤’, ‘산바’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남, 전북, 충북, 경북 등 45개 자치도·시·군·구의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해 TV수신료가 면제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위 지역을 대상으로 TV수신료 1개월분 면제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TV수신료 면제는 멸실 또는 침수 및 파손된 주택과 건물에 설치된 수상기로, 해당 지역
“성금모금은 규모보다 참여도가 중요한데 올해는 예년에 비해 많이 줄어 아쉽다.”
박영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은 올 여름 ‘볼라벤’과 ‘덴빈’ 등의 태풍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성금모금이 지지부진한 데 대한 아쉬움을 털어놨다.
희망브리지는 올해 피해 주민들에게 지급해야하는 금액이 총 800억원으로 예상했지만 이달 초순까지 모인 돈은 고작
정부가 정치권의 복지지출 확대 요구에 난색을 표했다. 장기 재정건전성을 고려해 신중히 결정해야 할 문제라는 입장이다.
신제윤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1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중장기전략 실무조정위원회의에서 “올해 국정 감사에서 복지지출의 비중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복지지출 확대 여부는 장기 재정건전성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신중히 결정해야 한
이성은(여, 서울 강동구 암사동) 씨는 37세라는 비교적 적지 않은 나이 때문에 내심 출산과 육아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 ‘임신했을 때 건강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 아기 두뇌 발달은 어떻게 해야 좋을까?’ 이런 걱정이 앞설 때 ‘임산부 부모교육’을 구청에서 실시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씨는 망설임 없이 세살마을연구원(가천대 부설, 이하 세
두산그룹 연강재단은 지난 8월말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피해를 입은 전라남도 지역의 중·고교생 120명에게 장학금 1억2000만원을 전댈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피해지역 복구나 기타 지원은 활발한 반면 피해 가정의 학생들에 대한 추가적인 지원은 다소 미흡하다고 판단해 재단측이 마련했다.
연강재단 관계자는 “이번 피해로 인해 우리의 미래인
방송통신위원회 중앙전파관리소는 태풍‘볼라벤’과 ‘덴빈’ 그리고 ‘산바’로 인해 추가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 대해 6개월간 전파사용료 전액 감면을 추가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미 방통위는 지난 8월말에 발생한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남 장흥군 등 23개 지역에 개설된 무선국에 대해 1차로 6개월 간의 전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