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별명, 오던 태풍도 피해가는 승렐루야!

입력 2012-12-22 1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가요계 대표 엄친아(엄마 친구 아들) 이승기가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승기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전문웹진'앳스타일'과 화보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승기는 이날 엄친아 이미지에 대해 "엄친아 이미지를 일부러 만들려고 한 적은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내 이미지에 대해 자의적으로 바꾸려고 생각한 적도 없다. 그저 내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고 싶을 뿐이다"며 "오히려 이런 면이 내 장점이 아닐까 한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팬들 사이에서 '승렐루야'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이는 이승기가 나타나면 나쁜 일도 좋게 변한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별명이다.

이에 대해 이승기는 "이 별명을 알고 있다. 기분이 좋을 만한 별명 아닌가"라며 "팬들 사이에서 '태풍이 오면 승기를 데려와야 한다'고도 하더라. 좋은 별명인데 싫은 이유가 있겠나"며 웃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올 여름 태풍 '댄빈'과 '볼라벤'이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기상청이 보도했을때 이승기가 해외활동 차 출국해 태풍이 올 것이라고 농담을 퍼트리기도 했다. 당시 이승기가 한국에 입국하자마자 태풍이 영향권을 피해가 역시 '승렐루야'라고 탄성을 지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8,000
    • +0.41%
    • 이더리움
    • 3,045,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380,200
    • -1.93%
    • 리플
    • 1,679
    • -0.12%
    • 솔라나
    • 128,000
    • -0.54%
    • 에이다
    • 260
    • +0%
    • 트론
    • 418
    • -5.22%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0.75%
    • 체인링크
    • 15,740
    • +2.14%
    • 샌드박스
    • 62.31
    • -0.5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63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