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엄기영 전 사장은 16일 자신의 한나라당 입당을 둘러싼 비판과 관련해 “투행했다고 하는데 투항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엄 전 사장은 이날 CBS라디오 ‘변상욱의 뉴스쇼’에 출연, “숱한 난제를 딛고 강원도를 살리려면 힘 있는 여당이 필요하다는 게 내 생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엄 전 사장은 이어 “저는 선거가 있을 때마다 정치권에서
한나라당 정두언 최고위원이 1일 동남권 신공항 건설 백지화를 전날 대정부질문에 이어 재차 강조했다.
정 최고위원은 이날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김해로 확장하든지 건설을 유보하든지 해야 한다"며 "왜냐하면 용역 결과가 양쪽 다 경제성이 없는 걸로 나왔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부산 KTX가 개통 후 공항 수요가 20%나 줄었다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21일 개헌 동력을 살려내기 위한 한나라당 친이(친이명박)계의 연정설과 관련해 “친이계가 민주당에 연정은 제안하지 않을 것이며 그런 얘기를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다”고 일축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CBS라디오 ‘변상욱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같이 말한 뒤 “저 자신이 '분권형 대통령제'가 바람직하다라는 소신을 갖고 있지만 (개헌
이재오 특임장관은 18일 개헌논의와 관련 “친이(친이명박)계 결집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이날 CBS FM ‘변상욱의 뉴스쇼’에서 “사람들이 (개헌의) 진정성에 수긍을 잘 안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장관은 “친이계 결집, 박근혜 반대, 사회적 의제 희석, 진보 보수 갈등 등을 촉발하고 있다”며 “내년 총선에서 각자 살아남아야 하는데 친
이재오 특임장관은 18일 개헌논의와 관련 “친이(친이명박)계 결집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이날 CBS FM ‘변상욱의 뉴스쇼’에서 “사람들이 (개헌의) 진정성에 수긍을 잘 안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장관은 “친이계 결집, 박근혜 반대, 사회적 의제 희석, 진보 보수 갈등 등을 촉발하고 있다”며 “내년 총선에서 각자 살아남아야 하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는 16일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개헌을 발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CBS라디오 '변상욱의 뉴스쇼'에 출연해 "대통령이 개헌을 바람직하다고 생각하하는 만큼 대통령이 나서서 주도적으로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 동안 9차례 개헌 중 2차례만 의회에서 발의했고 나머지는 전부 대통령이 발의했다"고
대통령 직속기구인 지방분권촉진위원회 이방호 위원장은 14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입지 선정 논란과 관련해 “최고결정권자가 객관적으로 결정한 사항들은 다 결과적으로 국익에 맞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CBS라디오 '변상욱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같이 말한 뒤 "지금은 소란하더라도 10~20년 후에는 국민적 평가를 받게 된다"며 "큰 국가적
한나라당 강재섭 전 대표는 8일 정운찬 전 총리의 4.27재보선 분당을 영입설과 관련해 "이것은 밀실정치고, 비민주적 정치"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4월 재보선 분당을 예비후보로 등록한 강 전 대표는 이날 CBS라디오 '변상욱의 뉴스쇼'에 출연해 "(정 전 총리가)연고도 없고 내용도 아는 게 없고, 출마할 의사도 전혀 없는데 밀실에서 어떤 사람들이 이
김문수 경기지사가 북한군의 연평도 포격 도발에 대해 “햇볕정책에 상당한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CBS 라디오 ‘변상욱의 뉴스쇼’에서 “국민의 안보의식이 약화된 데 대해 여러 점검할 점이 많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소련·동독 등 공산국가가 다 망해서 북한도 시간문제라고 방심했다”며 “중국공산당은 센카쿠에서 일본을 무릎 꿇게
한나라당 홍준표 최고위원은 개헌과 관련해 “현직 대통령이 개헌을 추진해 (성사)된 전례가 없고 대통령의 개헌 추진 의사는 오히려 역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홍 최고위원은 15일 오전 CBS 라디오 ‘변상욱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 “개헌 문제는 국회나 정치권에 맡기고 대통령은 국정에 전념하는 게 맞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