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최근 열린 미국 혈액암학회(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 ASH)에서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 물질 ‘PHI-101’ 임상1상 데이터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PHI-101’은 FLT3(FMS-like tyrosine kinase 3) 돌연변이에 작용하는 표적항암제다. 재
셀트리온은 ‘2022 미국 혈액학회(The 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 ASH)’에서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개발명: CT-P10, 성분명:리툭시맙)의 국내 시판 후 임상시험(PMS, Post-marketing Surveillance) 안전성과 유효성 결과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미국혈액학회는 10~13일(현지시간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노력이 성과를 내고 있지만, 일부 기업은 외형 성장에도 ESG 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았다. 전문가들은 K-제약바이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ESG 경영에 힘을 쏟아야 한다고 주문한다.
12일 본지가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에 대한 한국ESG기준원(KCGS)의 ‘2
금호건설은 자선행사인 ‘햇살가득 피날레’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햇살가득 피날레는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공평동 센트로폴리스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열렸다.
이 행사는 금호건설 임직원이 직접 개인 물품을 기증하고 판매에도 참여하는 활동으로, 상생과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금호건설은 플리마켓을 통해 얻은 수익금
오름테라퓨틱은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 혈액암학회(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 ASH)에서 신약후보물질 ‘ORM-6151’에 대한 전임상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ORM-6151은 오름테라퓨틱이 자체 개발한 TPD(Dual-Precision Targeted Protein Degradation) 플
11일 장쩌민 전 중국 국가 주석의 유해가 상하이 창장(長江) 입구 바다에 뿌려졌다.
이날 중국 관영통신 신화사를 인용한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장 전 주석 장례위원회는 자신을 창장과 바다에 뿌려달라는 그의 유언에 따라 장 전 주석의 유해를 베이징에서 상하이로 옮겼다.
이어 인민해방군 해군 양저우함을 타고 낮 12시 35분께 창장 입구에 도착했다.
암젠코리아는 메이크어워시 코리아와 함께 진행하는 ‘블루 위시 캠페인(Blue Wish Campaign)’을 통해 국내 난치병 환아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임직원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암젠코리아 임직원 27명이 참가해 환아의 소원을 발견하는 ‘소원 성취 여정’을 함께 했다. 총 6명 환아의
인공지능(AI) 기반 혁신 신약개발 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Pharos iBio)는 신풍제약과 주력 파이프라인 물질 ‘PHI-101-AML’의 빠른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파로스아이바이오에따르면 ‘PHI-101-AML’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로, FLT3 (FMS-like tyrosine kinase 3) 돌연변이 경쟁약물
클라우드 보안회사 지스케일러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2일(현지 시간) 지스케일러는 전 거래일보다 10.73% 하락한 128.9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CNBC는 지스케일러가 예상보다 웃돈 실적을 보고했지만, 보수적인 가이던스가 제시되면서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CNBC는 “지스케일러는 고객이 새로운 거래를 성사시키는 데 더 오래 걸리
상하이에서 백혈병으로 별세톈안먼 사태 유혈 진압으로 지탄10년 이상 중국 경제 고공성장 이끈 공로 있어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이 96세를 일기로 파란만장한 생애를 마무리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30일 장쩌민 전 주석이 상하이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장 전 주석은 이날 오후 12시 13분께 상하이에서 백혈병과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LG는 2015년부터 대한민국 영웅들에게 ‘LG의인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 상은 LG복지재단이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는 故 구본무 회장의 뜻을 반영해 제정한 상이다. 현재까지 총 188명의 의인이 LG 의인상을 받았다.
특히 구광모 LG 대표는 취임 이후 2019년부터 의인상 수상 범위를 묵묵히
샤페론은 자사가 개발 중인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누겔(NuGel)’과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의 상관관계를 입증한 결과를 특허를 출원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특허는 국내에서 진행된 아토피 피부염 임상 2상 환자 데이터를 분석해 혈액 내 바이오마커가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누겔’에 대한 치료 반응성 예측에 유효하게 사용될 수 있음을 확인한
현대바이오 사이언스가 자사의 항암제 ‘폴리탁셀(Polytaxel)’의 글로벌 임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박광식 현대바이오 사장은 22일 이화여대 ECC극장에서 진행된 ‘폴리탁셀 글로벌 임상 진입 발표회’에서 “폴리탁셀은 항암 효능이 뛰어나 7개 암에서 허가받았다. 약물 부작용과 독성으 획기적으로 낮춰 무고통 항암제 개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디자인됐다
호반그룹 임직원들이 헌혈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호반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고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지난 14~16일 서초동 호반파크, 당진 대한전선 공장, 전력기기공장에서 진행됐다. 호반사랑나눔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은 헌혈증 300
엠투엔은 미국 합작법인 그린파이어바이오가 투자한 파실렉스(Pacylex Pharmaceticals, Inc.)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제 개발을 위한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9일 밝혔다.
파실렉스의 PCLX-001은 N-미리스토일레이즈 억제제(N-myristoylase inhibitor: NMT
푸르덴셜생명보험과 KB생명보험은 양사 임직원 및 고객들과 함께 걸음 수를 기부하는 ‘We All 조혈모프렌즈’ 캠페인을 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3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조혈모세포기증 캠페인의 일환인 ‘We All 조혈모 프렌즈’는 걸음을 기부하는 플랫폼인 빅워크와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 함께 진행하는 행사로 조혈모세포에 대한 인식 개선과 기증 문화를
가수 임영웅이 기부를 통해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4일 한국소아암재단은 “임영웅이 10월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15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 난치질환 환아들의 정서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으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과 노래를 팬들이 응원하고 그
가수 이찬원이 10월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환아들을 위해 기부했다.
한국소아암재단은 이찬원이 ‘선한스타 10월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을 백혈병 환아 외래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2일 전했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다.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
동국제약이 지난 29일 서울 도봉산 등산로 입구에서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제23회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재개됐다. 행사에서 국립공원공단과 동국제약 임직원들은 탐방객들에게 구급함 위치 및 산행 안전수칙이 적힌 지도를 배포하며 안전한 산행을 독려했다.
동국제약은 국립공원
삼성서울병원은 카티(CAR-T) 세포 치료 사례가 80예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4월 국내 최초로 불응성 B세포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카티세포 치료를 시작한 이래 18개월 만이다.
삼성서울병원은 국내에서 가장 먼저 ‘CAR T-세포치료센터’를 설립해 다학제 기반 진료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주 진료과인 혈액종양내과와 소아청소년과 교수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