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S 예약판매
아이폰5S와 5C의 국내 예약판매가 18일부터 시작된다.
13일 SK텔레콤과 KT에 따르면 이번 주말 아이폰 예약판매를 시작하기 위해 애플과 협의에 착수했다. 통상 아이폰 예약판매는 출시 1주일 전에 시작됐고, 통신사도 이 일정에 맞춰 예약판매를 준비하고 있다.
KT는 오는 18일부터 아이폰5S 예약판매에 나설 방침으로 다양한 프로
추석 연휴 직후 온라인몰에서 기저귀 및 분유 등 유아용품 판매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명절 전에는 배송 지연 등이 우려돼 명절 직후에 집중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업계는 관련 특가전을 명절 직후에 배치하는 등 포스트 추석 마케팅에 한창이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옥션에서는 추석 연휴 직후 최근 3일 동안 기저귀 판매량이 연휴
롯데백화점이 역대 최대 규모급의 명품대전을 연다.
롯데백화점은 이달 8~11일 서울 중구 소공동 본점에서 ‘제10회 해외 명품대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9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400억원 어치 판매에 나선다.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행사기간을 하루 더 늘리고 행사장 규모도 전년보다 20% 확대했다.
이번 행사에는 발렌시아가,
11번가는 오는 30일까지 ‘주방 명품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포트메리온을 비롯해 로얄알버트, 조셉조셉, 휘슬러 등 20여개 수입 주방 브랜드를 최대 63% 할인한다.
또 고객 잘못으로 파손된 제품도 보상해 주는 ‘고객실수보상제’를 실시한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판매되는 전 주방용품에 적용된다. 구입 후 일주일 간 배송 중 파손은 물론 3일
인터넷쇼핑에 있어서 30대가 이용 빈도뿐만 아니라 지출도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 중 여성보다 남성이 인터넷쇼핑몰에서 돈을 더 많이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서 최근 1년 이내 인터넷쇼핑몰 이용경험이 있는 4000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쇼핑몰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응
11번가가 새로운 TV 광고를 선보이고 이를 기념해 온라인 백일장을 진행한다.
모델 아이유가 등장하는 광고는 ‘모바일쇼핑’, ‘택배왔어요’, ‘피로회복쇼핑’, ‘카드사추가할인’ 등 4가지를 주제로 제작됐다.
11번가는 이번 광고를 통해 ‘대한민국 1700만 모바일 1등 쇼핑몰(앱다운로드 기준)’, 소셜딜 프로모션인 타임세일 ‘쇼킹딜’과 ‘국내오픈마
1인당 한달 평균 택배이용횟수가 10건 가량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 최근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택배서비스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소비자 1인당 택배를 주고받은 횟수가 한 달 평균 10.1상자에 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월평균 7.3상자로 집계된 2011년 8월 조사 때보다 38.3% 증가한 수치다.
대한상의는 “경기불황에 가격
국내 토종 오픈마켓 11번가가 약 4년만에 연거래액 3조9000억원을 달성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올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2위 사업자로 자리마김하겠다는 전략이다.
11번가 관계자는 “2008년 연거래액 4200억원, 2009년에는 오픈 1년만에 거래액 1조6500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4배 성장을 이뤄냈다”며 “2011년 거래액은 3조9000억원을
국내 소셜커머스업체 쿠팡은 고객의 개인정보를 외부 노출로부터 보다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안심번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안심번호 서비스는 상품 주문 고객의 실제 전화번호 대신 가상의 전화번호를 부여해 판매자와 택배사가 사용하도록 하는 서비스로, 판매자와 택배사는 ‘0503’으로 시작되는 11자리 가상 전화번호를 통해 고객과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한 쿠폰이 사용기한이 지나도 환불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소셜커머스기업 쿠팡은 2012년 최고의 고객만족을 달성하기 위해 ‘쿠팡 와우(Wow)프로젝트’시즌1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쿠팡은 기존 소셜커머스 모델을 넘어서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상반기 중 5가지 과제를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쿠팡이 선보이는 ‘
올해 온라인쇼핑 업계는 쉼 없이 ‘움직인(mobile)’ 격동의 한 해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는 올 1월부터 12월까지 판매된 의류와 디지털가전, 명품잡화 등 상품 60개 카테고리 3200만여 개 상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매출 키워드가 ‘M.O.B.I.L.E.’로 꼽혔다고 6일 밝혔다.
선정된 키워드인 ‘모바일’은 모
업체간 가격할인 경쟁 일색이던 온라인몰이 고객의 입장에서 편의 서비스 개선에 힘쓰는 등 서비스 차별화를 통해 진화하고 있다. 교환이나 반품 등 기본적인 서비스 개선뿐만 아니라 쇼핑지원금을 주거나 SNS 특가 알림, 맞춤형 사은품 제공 등 다방면에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고객의 쇼핑혜택을 ‘업’해라=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온라인몰은 단골고객
인터넷 쇼핑으로 개인 택배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서비스 경쟁을 더 강화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택배서비스를 이용하는 20~50대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택배서비스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소비자 1인당 택배를 주고받는 횟수가 한달 평균 7.3박스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추석명절 같이 택배이용이 급
26일부터 3일 연속 서울 등 중부지방에 내린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통신-물류-유통업체들의 피해가 속출했다. 서울 강남과 서초구 일부 지역에서 통신두절로 큰 혼란이 발생했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서초 사옥이 일부 침수되면서 인터넷 도메인 등록 업무가 올스톱되는 사태도 빚어졌다. 수도권 지역 교통망이 마비되면서 자동차 출고가 일부 지연됐으며, 택배회사와
유통업계 서비스가 날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다. 과거 제품과 브랜드 마케팅에 전력을 쏟았지만 똑똑해진 소비자들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서비스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G마켓은 이달부터 제품구매시 카드번호를 입력할 필요 없이 휴대폰 SMS 인증번호만으로 결제가 가능한 ‘신한 스마트 결제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스마트결제 서비스를 적
11번가는 오픈마켓 최초로 ‘배송지연 보상제’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배송지연 보상제는 상품 주문결제 후 배송이 지연된 경우, 배송 지연 된 기간에 따라 포인트, 쿠폰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는 오픈마켓에서 처음 실시돼 의미가 깊다. 보상 처리 방식을 자동 시스템화 한 것도 큰 특징이다. 상품을 직접 취급하는 종합 온라인 쇼핑몰
지난 4년간 전자상거래 소비자 피해 건수가 2.6배로 늘었고 평균 피해 금액은 절반으로 줄었다.
서울시는 2006~2010년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ecc.seoul.go.kr)에 접수된 전자상거래 관련 소비자 피해 상담 건수가 2006년 7236건에서 2007년 1만4241건, 2008년 1만3255건, 2009년 1만4249건, 2010년 1만8914
운동화나 의류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매할 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시는 올 들어 인터넷쇼핑몰에서 운동화나 의류를 구매하고 물건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는 소비자 피해가 590여건이나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http://ecc.seoul.go.kr)에 접수됐다고 23일 밝혔다.
접수된 주요 피해품목은 신발이 539건(90.9%)으로 가장 많았고, 의
설 연휴가 2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진몰은 오는 26일까지 ‘설 특별선물전’을 열고 농ㆍ수ㆍ축산물, 생활용품, 전통차, 한과 등 약 1000여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한진몰은 17일 각 지역 농협 및 축협의 작목반으로부터 다양한 선물세트를 납품받고 각 산지에서 직송되는 지역특산품들을 다채로운 할인혜택과 함께 구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아울
CJ GLS는 선적부터 통관, 국내운송, 설치까지 한꺼번에 제공하는 토털포워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CJ GLS는 최근 IMAX 영사기 수입 물류를 담당하며 캐나다 토론토 현지에서 항공 선적, 인천공항 통관, 국내 운송, 매장 설치까지 One-Stop으로 제공하는 토털포워딩서비스를 시작했다.
일반적으로 해외에서 국내로 화물을 운송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