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주방명품전’ 개최…수입 브랜드 최대 63% 할인

입력 2013-06-2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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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1번가
11번가는 오는 30일까지 ‘주방 명품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포트메리온을 비롯해 로얄알버트, 조셉조셉, 휘슬러 등 20여개 수입 주방 브랜드를 최대 63% 할인한다.

또 고객 잘못으로 파손된 제품도 보상해 주는 ‘고객실수보상제’를 실시한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판매되는 전 주방용품에 적용된다. 구입 후 일주일 간 배송 중 파손은 물론 3일 내 배송을 보장하는 ‘배송지연보상제’, 위조품으로 판명 시 구입가의 110%를 돌려주는 ‘위조품 보상제’도 시행한다.

아울러 11번가에 따르면 올해 1~6월 가장 인기있는 ‘명품 식기 브랜드’ 분석(매출 기준) 결과 포트메리온이 1위에 올랐다. 그 뒤를 로얄알버트, 르크루제, 휘슬러, 쯔비벨무스터, 웨지우드가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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