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교육은 신임 대표이사로 박종우 사장을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박종우 신임 대표는 미시건주립대학교에서 마케팅학을 전공한 후 재능교육 스스로교육연구소에 입사해 재능교육 부사장, 재능그룹 COO 등을 역임하며 R&D, 기업경영, 교육사업 관리 분야에서 역량을 키워왔다.
재능교육은 박종우 대표 선임을 계기로 2014년 ‘스마트러닝, 스마트경영’에 한층
2일 단행된 2014년도 삼성그룹 임원인사에서 조남성 삼성전자 부사장이 제일모직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
조남성 신임 사장은 삼성전자에서 일본본사 반도체·LCD사업부장, 삼성전자 스토리지담당, LED사업부장 등 반도체 사업을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한 지 2년도 채 안되는 시간에 사장 자리까지 오른 전자소재 전문가다.
조 사장
박종우 제일모직 대표이사가 사명 변경에 대한 긍정적 입장을 보이며 제일모직의 사명 변경을 사실상 공식화했다.
30일 삼성 서초사옥에서 이투데이와 만난 박종우 제일모직 사장은 제일모직 사명 변경 여부에 대해 “(사명 변경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답했다.
제일모직은 지난달 패션 사업 부문을 삼성 에버랜드로 이전하면서, 사명 변경 여부가 관심의 대상으
제일모직이 세계적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핵심기술 보유업체인 독일 노발레드를 품에 안고 세계 1위 소재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속도를 높이고 있다.
제일모직은 18일(현지시간) 독일 드레스덴에서 출범식을 갖고 세계적인 유기발광다이오드 핵심기술 보유업체인 독일 노발레드(Novaled)를 삼성그룹의 일원으로 정식 편입시켰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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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이 창립 59주년을 맞아 '강한 체질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다짐했다.
제일모직은 경기도 의왕시 본사 사옥에서 박종우 제일모직 대표이사, 윤주화 제일모직 대표이사, 협력업체 대표, 제일모직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제5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박종우 사장은 이날 창립기념사를 통해 '강한 체질의
10일 오전 반소매에 노재킷 차림의 중년 남성들이 삼성 서초사옥 로비로 속속 들어섰다. 이들은 다름아닌 삼성사장단 회의에 참가하는 계열사 사장들.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솔선수범하기 위해 대부분 시원한 반소매 차림으로 출근한 것이다. 반소매 와이셔츠만 입은 채 재킷도 걸치지 않은 모습이 많았지만, 일부 사장들은 노재킷이 어색한 듯 재킷을 팔에 걸고 회사
국내 대표적인 석유화학업체의 최고경영자(CEO)들이 한꺼번에 중국을 찾았다. 세계 최대의 플라스틱 및 고무산업 박람회인 ‘차이나플라스’ 참관을 통해 현지 시장 상황을 살피고, 수출 확대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서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박진수 LG화학 사장,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 차화엽 SK종합화학 사장, 박종우 제일모직 사장은 오는 23일까
제일모직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4’에 적용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AMOLED(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의 핵심 소재를 본격 출하한다.
제일모직은 지난 2일 경북 구미 전자재료사업장에서 박종우 사장과 경영기획담당 이서현 부사장, 전자재료사업부 백이현 부사장 등 관련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OLED 소재 출하식을 진행했다.
제일모직은
제일모직이 고부가 합성수지 폴리카보네이트(PC) 생산규모를 2배로 늘려 엔지니어링플라스틱(EP)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제일모직은 10일 전남 여수사업장에서 박종우 사장, 이서현 부사장, 삼성엔지니어링 박기석 사장 등 회사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PC 2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증설된 PC 2공장은 지난해 4월 착공해 약 15개월 간
제일모직은 올해 글로벌 경영위기 속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첨단소재와 패션브랜드 등 주력사업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폴리카보네이트(PC), 자동차 소재 사업등 고부가가치 사업을 집중 육성해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제일모직의 수장 박종우 사장은 ‘적자사업은 암(癌)과 같다’는 철학으로 즉각적인 처방을 내려 철저하게
국내 완성차와 유화업계 최고경영진이 대거 중국행에 나선다.
자동차와 석유화학 업계에서 각각 세계 최대시장으로 급부상한 중국시장을 점검키 위해서다. 나아가 현지에서 열리는 굵직한 글로벌 행사도 직접 주관한다.
◇차업계 거물들 베이징으로…‘2012 오토차이나’에서 격돌=국내 자동차업계 최고경영진들은 중국 베이징으로 출발한다. 목적지는 오는 23일 개막되는
제일모직이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특별한 입사식을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일모직은 지난 14일 박종우 사장 및 임원진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신입사원 가족들과 함께 하는 입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기존의 사령장만 수여하는 형식에서 벗어나, 신입사원들이 직접 준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먼저 신입사원들은 각 지방 사업장을 방문
임진년 용띠해에 활약할 주요그룹 용띠 CEO는 한화 김승연 회장 등 10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기업 분석기관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1천대 상장사 CEO 1천249명 가운데 용띠는 8.0%였다.
30대 그룹 총수 가운데 용띠는 52년생인 한화 김 승연 회장 한명. 삼성전자 권오현 부회장과 SKC 최신원 부회장 등도 김 회장과 동갑내기다
국내 주요기업 최고경영자(CEO) 중 대다수는 1950년대 초반 출생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기업분석기관 한국CXO연구소가 1000대기업 CEO 1296명의 연령대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의 평균연령은 57.4세로 지난해(56.6세)보다 0.8세 높아졌다. 2009년(57.0세) 보다도 높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1950년
삼성전기가 중국에 칩부품 공장을 준공하고 2020년까지 약 7억달러를 투자한다.
삼성전기는 19일 중국 톈진(天津) 빈하이신구(濱海新區)에서 빈하이 공장 준공식을 개최하고 자사 주력 제품인 MLCC(적층세라믹콘덴서)등 칩부품 양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빈하이 공장은 지난 1년간 약 1500억원이 투입, 연면적 5만9500㎡(1만8000평) 규모로 완공
삼성전기가 올해부터 대졸 신입사원 전원을 1년간 생산직으로 근무하도록 하는 방침을 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사무직원들이 현장을 너무 모른다는 박종우 사장의 소신이 반영된 것"이라며 "올해부터 대졸 신입사원 전원을 현장에 1년간 근무시키기로 했다"고 말했다.
삼성전기는 이달 초부터 신입사원들을 수원과 부산 등 국내 공장에 배치하고,
삼성이 5200여 협력업체와 동반성장 협약을 맺고 총 61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또 1차 및 2차 협력업체 간 동반성장 협약을 맺도록 유도하고 이를 성실히 이행하는 1차 협력사에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삼성은 13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 5층 다목적홀에서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과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삼성이 13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 5층 다목적홀에서 동반성장 협약식을 한다.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삼성 9개 계열사 대표·협력업체 대표 등이 참석해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하고 오찬을 함께한다. 정 위원장의 재계 방문은 현대자동차에 이어 2번째다.
삼성 측에서는 김순택 미래전략실장 부회장과 공정위의 동반성장
삼성전기는 31일 수원사업장 드림프라자에서 박종우 사장 등 회사 임직원과 100여개 협력회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핵심부품 국산화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품 국산화 전시회'는 삼성전기의 전자부품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와 설비 중에서, 핵심 품목 50개를 전시해, 경쟁력 있는 국내 협력회사들이 국산화
박종우 삼성전기 사장은 지난 18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올해는 삼성전기에게 있어 성장의 변곡점이 되는 시기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원·달러 환율이 불안정한 상황”이라며 “금·원유 등 원자재가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마트폰·태블릿PC 등의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업체 간 시장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고 분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