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신(21)이 원아시아 골프투어 2011시즌 개막전인 인도네시아 PGA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에서 선두를 3타차로 바짝 추격했다.
박은신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탕게랑의 임페리얼GC(파72.7,206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골라내며 6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 13언더파 203타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공인 장타자' 더스틴 존슨(미국)이 다음달 한국에서 열리는 유럽프로골프(EPGA)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대회조직위원회는 24일 PGA 투어에서 4승을 올리며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존슨을 포함해 미구엘 앙헬 히메네스(스페인),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 노승열, 이한구, 박은신 등 이 대회에 출전하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 박삼구)의 발레타인대상시상식이 16일 오후 6시부터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다.
이날 미국프로골프투어 퀄리파잉스쿨을 통과한 김비오(20.넥슨)가 신인상, 최저타수상, 발렌타인 대상 등 3관왕을 수상했고 일본에서 상금왕에 오른 김경태(24.신한금융그룹)은 해외특별상, 김대현(22.하이트)은 장타상과 발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www.callawaygolfkorea.co.kr)는 투어 프로들이 사용하는 상급자용 웨지 ‘X 시리즈 죠스CC 웨지’를 출시했다.
상어 ‘죠스’를 연상케 하는 날렵한 디자인과 성능이 컨셉인 이번 제품은 죠스 웨지 및 죠스 슬레이트 CC 웨지에 이어, 세 번째로 내놓은 모델. USGA 룰을 준수하는 투어
재미교포 존허(한국명 허찬수.20.팬텀골프웨어)가 제26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8억원)에서 정상에 오르면 생애 첫 우승했다.
존허는 3일 레이크사이드CC 남코스(파72.7005m)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쳐 1타를 잃은 최경주(40.신한금융그룹)를 2타차로 제치고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제26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8억원) 3라운드는 배상문(24.키움증권)이 신바람을 일으켰다.
장타자 배상문은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가운데 2일 레이크사이드CC 남코스(파72, 7005m)에서 계속된 이 대회 3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최경주(40.신한금융그룹)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