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의 며느리 박상아(40)씨 등 부유층 학부모와 브로커 등 10여명이 외국인학교 입학에서 부정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34)씨도 같은 혐의를 받고 있지만 해외 체류 중이기 때문에 귀국 즉시 소환돼 검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인천지검 외사부(김형준 부장검사)는 19일 외국인학교 입학비리 최종수사 결과 브리핑을 통
전 아나운서 노현정과 배우 박상아의 검찰 조사 소식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매섭다.
20일 검찰에 따르면 인천지검 외사부는 최근 자녀를 외국인학교에 부정 입학시킨 혐의로 전 노현정과 박상아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부정 입학 혐의에 분노를 표했다.
네티즌들은 "노현정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고 있는데 자식 때문에 부정입학을 시
아나운서 출신으로 재벌가와 결혼한 노현정 씨가 자녀의 학적을 허위 기재한 혐의로 소환된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인천지검 외사부는 19일 "노 씨의 자녀가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는데도 외국인학교에 입학한 정황이 포착됐다"며 "이달 중에 노씨를 소환,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국인학교에 입학하려면 부모 가운데 한 명이 외국인
외국인학교 부정입학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현대가(家)의 정대선 비에스엔씨 대표이사와 지난 2006년 화촉을 밝힌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전두환 전 대통령의 며느리 박상아씨(40)를 이달 중 소환키로 했다.
인천지검 외사부는 19일 "노씨와 박씨의 자녀가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는데도 외국인학교에 입학한 정황이 포착됐다"며 "이달 중에 노씨와 박씨를 소환, 정
1989년 MBC 탤런트 19기 공채 탤런트로 스타 반열에 올라선 오연수와 1995년 제1회 KBS 슈퍼탤런트 1기 출신의 박상아가 자매로 나선 드라마가 2001년 방송된 MBC 일일극 ‘결혼의 법칙’(문영남 극본, 장수봉 연출)이다.
오연수는 ‘춤추는 가얏고’데뷔작부터 눈길을 끈 데다 이후 연기력을 차근차근 쌓으며 스타덤에 올랐고 박상아는 송윤아 차
재계 3·4세들의 결혼이 비교적 자유연애를 바탕으로 이뤄지는 것에 반해 과거에는 재계의 혼사는‘집안 경사’임과 동시에 ‘사업’이었다. 특히 대통령에게 권력이 집중된 군사정권시절까지는 대통령 일가는 재계와 사돈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권력과 재계의 관계는 ‘정경유착’이라는 병폐로 나타나는 부작용을 초래했다.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면서 가장 주목을
KBS 윤인구 아나운서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녀 전수현 씨의 결혼식 사회를 본 사실이 알려져 비난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윤 아나운서는 지난 5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전수현 씨의 결혼식 사회를 맡아 화제가 됐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신랑, 신부와 두루 아는 사이”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전 전 대통령을 비롯해 부인 이순
안치용 씨가 배우 박상아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전재용씨의 비밀결혼에 대해 폭로했다
재미언론인 안치용 씨는 최근 발간한 저서 '대한민국 대통령, 재벌의 X파일-시크릿 오브 코리아'에서 지난 2007년 결혼한 박상아와 전재용씨가 그로부터 4년전에 이미 결혼을 했다고 주장했다.
안 씨는 전 씨가 2007년 2월 두 번째 이혼을 한 후 같은 해 7월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가 소유하고 있던 시가 355억 원 상당의 골프장 회원권이 매물로 나왔다.
24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 달 말 유한회사 '에스더블유디씨'가 보유하고 있던 서원밸리골프클럽(경기 파주시) 회원권 142개를 매물로 내놓았다.
문제는 이 회사 소유자가 전 전 대통령의 차남 전재용씨(48)와 처남 이창석씨(61)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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