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와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를 비롯한 한국자영업자총연대는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이하 희망재단)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창조과학부의 재단 관여를 규탄하고 재단의 정상화를 촉구했다.
오호석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회장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미래부는 희망재단을 소상공인에게 돌려달라”면서 “중소상공인의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의 월평균 데이터 사용량이 6GB에 육박했다. 이동통신사들이 6만 원대 무제한 데이터요금제를 출시하면서 데이터 소비를 촉진, 동영상 시청이 크게 늘었다는 분석이다.
2일 미래창조과학부의 ‘3월 무선데이터 트래픽 통계’에 따르면 4세대 이동통신(LTE) 스마트폰 가입자의 월평균 데이터 소비량은 지난 3월 5.94GB(6083MB)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27일 민주당이 집권할 경우, 차기 정부 총리와 관련해 “염두에 두고 있는 분이 있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적어도 마지막 단계에 가면 국민들께 보여드려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 정치문화에서 (총리 후보를) 공개하면 순수하게 받아
유니온커뮤니티는 지난 3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2년간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개발 사업을 지원받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모바일 기반 바이오 성능 식별과 바이오 정보의 위조에 대한 방어 식별 기술' 개발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의 지원하에 진행되는 정책 지정형 과제로써 현재 IT 트렌드를 이
국내 알뜰폰 가입자 수가 700만명을 돌파했지만, 사업자들은 여전히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18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지난달 알뜰폰 가입자 수는 701만7000명을 기록했다. 알뜰폰 도입 5년 9개월만이다. 알뜰폰은 사업자가 기존 이동통신 3사의 통신망을 도매로 빌려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서비스다. 정부가 가계통신비 절감 차원에서 2011년 7월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이 늘어남에 따라 정부에서도 스타트업 지원을 늘리는 모습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미래 기술 1호 펀드를 총 501억 원 규모로 결성하고 본격적으로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미래부와 6개 지방자치단체, 국민연금 등 주요 출자자는 지난 12일 1호 펀드 결성 총회를 개최하고 운용사로 이노폴리스파트너스를 선정했다. 이번 1호 펀드에는 미
산업통상자원부는 초융합ㆍ초연결ㆍ초지능화가 가속화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시 대응하기 위해 국가표준심의회를 개최하고, 국가표준화 방안을 확정했다.
국가표준심의회는 4대 분야 12개 중점 추진 과제에 따른 102개 세부과제를 확정하고, 범부처 합동으로 전년 대비 7.6% 증가한 2136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표준은 제품ㆍ서비스의 품질과 안전의 기준
정부가 가계 통신비를 낮추기 위해 시행한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이하 단통법)이 오히려 통신비 인상의 주범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12일 녹색소비자연대 전국협의회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휴대전화 지원금 규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평균 단말기 지원금은 17만 8000원으로 단통법 시행 직전 해인 2013년 25만6000원에 비해 31% 감
박영아 원장의 재선임 과정에서 논란이 됐던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하 KISTEP) 원장에 임기철(사진) 전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상임위원이 선임됐다.
KISTEP 이사회는 7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임 신임 원장을 선임했다. 임 원장 임명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박영아 전
과학기술 분야에서 업적을 세운 주인공이 앞으로 '유공자' 대우를 받는다. 정부 정책에 참여할 수 있고, 정년 연장, 출입국 심사 때 예우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올 하반기에 첫 선정이 예정돼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제1차 과학기술유공자 예우 및 지원계획'을 국가과학기술심의회 본회의에서 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과학기술유공자는 학문적 업적이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황교안 권한대행의 방통위 상임위원 임명과 관련해 말을 아꼈다. 차기 정부의 정부조직 개편에 대해서는 “방송과 통신을 하나의 기관이 맡아야 한다”는 의견도 내놨다.
3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을 하루 앞둔 최 위원장은 6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가진 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오전 방통위는 4기 상임위원으로 김용수 전 미래창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차세대 소형위성 2호 개발에 착수한다. 해상도를 개선해 도로 위 버스까지 구분해낼 수 있는 위성이다.
미래부는 6일 KAIST 인공위성연구소와 위성 개발사업 착수 회의(7일)를 시작으로 우주과학 임무를 수행할 차세대 소형위성 2호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개발에 나서는 소형위성 2호는 위성
방송통신위원회 4기 상임위원으로 김용수 전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이 6일 공식 임명한 가운데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이하 미방위) 소속 야권 의원들이 '인사 철회 및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방통위는 6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전날 김 전 실장을 대통령 지명 몫인 이기주 전 상임위원 후임으로 내정한 데 이어 이날 공식 임명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알박기 인사’ 논란에도 김용수 현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내정을 강행했다.
황 권한대행은 5일 이기주 전 상임위원 후임으로 김용수 현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을 내정했다고 국무총리실이 밝혔다.
김 내정자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1회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진
미래창조과학부가 스카우트한 해외 인재들이 정부 지원금을 받고도 상당기간 해외에 머물렀던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감사원이 공개한 국가연구개발사업 관리실태 결과에 따르면 미래부는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해외인재를 유치해 기술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명목 하에 해외 인재를 유치해 국내 중소기업과 대학 등에서 근무하도록 하는 해외 인재 스카우팅사업을 진행하고 있
문재인, 안철수 등 유력 대선주자들이 현정부 간판부처로 꼽혀온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의 개편을 주장해온 가운데 미래부가 내부적으로 이를 반박했다. 현재 부처조직과 관장 업무를 차기정부에서도 그대로 유지하는게 바람직하다는 내부 의견을 모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4일 관련업계와 미래부 등에 따르면 미래부는 최근 내부 직원들을 상대로 정부조직개편과 관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페이스북과 손잡고 국내 가상ㆍ증강현실(VRㆍAR) 기술개발(R&D)기업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지원한다.
미래부는 4일 오전 페이스북 코리아에서 페이스북ㆍ오큘러스 측과 가상ㆍ증강현실(VRㆍAR) 기업의 글로벌 시장진출 공동지원을 합의하고, 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7년 TRT 프로젝트 시범 사업 가운데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방통위 상임위원에 김용수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방송정책실장을 내정한 것에 대해 “차기정부 인사권 행사 제약하는 ‘알박기 인사’를 즉각 철회하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고 위원은 3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인사는 국민 뜻에 반하는 부적절한 인사라며 즉각적인 철회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고 위원은 이어
“한국 VRㆍAR 콤플렉스’(KoVAC)는 가상ㆍ증강현실 기술의 상품화, 그리고 사업화를 지원하는 통합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곳에선, 무엇을 상상하든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산업을 이끌 ‘KoVAC이 지난달 서울 상암DMC에 문을 열었다. 정부는 2016년 과학기술전략회의를 통해 가상현실 생태계 구